강남노회협의회 신년 모임

            도림교회(정명철목사)에서 11일 모여 

   
 

2024년 새해 총회와 기관 노회등에서 신년인사회로 모이는 가운데 서울강남지역노회협의회(회장:정명철목사)도 지난 11일 오전 11시 도림교회에서 모였다. 참석자는 한강이남 지역의 13개 노회 현직 임원과 총회 총대, 협의회 임원들 100여명이 모였다. 

1부 예배는 대표회장 정명철목사의 인도로 인천노회장 김명서 목사가 기도하고 인천동노회장 박영준목사가 성경 롬 16:3-5,9을 봉독한 후 도림교회 남성 로페카 중창단의 특송후 장신대 총장 김운용목사가 "그대, 새벽별이여" 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진 특별기도는  1.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강남노회장 임현철장로가, 2.강남노회협의회를 위하여 안양노회장 구영철목사가, 총회와 한국교회를 위하여 경기노회장 정광현장로가, 남북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하여 서울 동남노회장 강인국목사가 기도했다.

   
 

또 협의회 상임고문 윤석호목사가 축사를 하고 총무 오경환목사가 알리는 말씀을 전한 후 직전 회장 강기화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인사와 소개순서에 13개 노회의 임원들을 소개한 후 도림교회 로페카 남성 중창단의 공연을 들은 후 친교와 도림교회가 준비한 점심식사를 나눴다.

   
 

3부로는 서기 최영관목사가 사업보고을 나누고 폐회했다.  노회협의회는 총회가 전국을 5개 권역으로 편재하여 서울을 강북과 강남으로 충청과 이북 강원을 중부로 호남을 서부로 경상도를 동부를 나눠 총회장 배출을 제한 하여 생긴 조직이다. 특이한 것은 과거 제주도는 서부(호남)으로 분류되었는 데 생활권 다수가 항공으로 서울로  해달라는 청원이 받아드려져 서울 강북에 소속된 것으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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