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를 선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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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처음 군의문사 피해 유족을 만난 이후 지금까지 26년동안 군인권 운동가로 일해 왔습니다. 저보다 훌륭한 인재가 많아서 쉽진 않겠지만….. ‘아직도 그대로 방치된 3만 8천여 미순직 군인의 억울한 죽음과 그 어머니들의 피눈물을 세상에 전하고자’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이번 22대 총선에 <민주개혁진보연합 국민후보>로 국회의원 선거에 첫 출마합니다. 늘 그런 것처럼…. 권력이 아닌 권한으로… 대한민국의 ‘이등병 아버지 같은’ 사람으로 일하겠습니다. 응원이 부끄럽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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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이력
고상만은 대학 졸업후 시민운동 분야 특히 국의문사 분야 조사관을 시작으로 각급 국가와 시민단체에서 조사관, 활동가, 감사, 전문위원 위원잔등으로 일해왔다. 그동안 연극<이등병의 엄마>제작자로 9권의 저술을 했다. 윤석열정부 초대 국방부 장관인 신원식 장관의 군 시절 사건 은폐에 대하여 발언한 것을 형사 고소하여 재판예정이다. 이 고소 사건에 대하여 “고소 사건, 당당히 임하겠습니다” 라는 격문을 쓰기도 했다.
사건 내용은 신원식 국방장관이 <85년 박격포 오폭 사고로 이등병 사망케한 자신의 진실을 폭로한> 고상만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건에 대한 것이다. 그러나 고상만은 두려움 없이 진실을 밝혀 신장관을 반드시 “무고죄”신원식을 처벌받게 하겠다는 의지다. 이를 통하여 억울하게 숨진 군인의 한을 풀고, ‘훈련중 불발탄을 자기 실수로 숨졌다는’ 불명예을 원상 회복시킨다는 결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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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장준하 기념사업회 운영위원, 대통령소속 군사망사고 진상규명위원회에서 사무국장/별정 고위공무원 나급 ‘2급 상당’ 근무, 국가인권위원회 군인권포럼 위원, 파주시 지방공기업 경영인권위원회에서 위원장, 대한 장애인 사이클연맹 법제 상벌위원, 대통령소속 군사망사고 진상규명위원회에서 조사총괄과장/별정공무원 3급, 고양시 인권증진위원회 위원, KBS 진실과 미래위원회 부위원장, 국방부 국방개혁 자문위원회 간사 연구위원, 상지대학교 법대 외래교수, 국방부 적폐청산위원회 간사, 대한변협 인권위 재심법률지원 소위원회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통령 후보 보훈특보, 안산시청 세월호 참사수습지원단 전문위원, 서울특별시교육청 감사 공무원, 대통령소속 친일 반민족행위자 재산 조사위원회 조사관, 대통령소속 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 조사관, 국제투명성기구 한국본부 민원국장, 천주교 인권위원회 상근활동가, 판문점 김훈 중위 사망 국방부 특별조사단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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