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예장뉴스 | 2020.08.12 사과의 말씀 지난 7월에 창간 발행한 장로교 타임즈(종이잡지)를 계속 발행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축하해주시고 기대와 우려를 갖어 주신 분들에게 죄송한 말씀입니다. 이는 전적으로 발행인인 저의 책임입니다. 이런 불찰에 대해서는 머리숙여 사과드리며 아울러 저는 자숙하는 마음으로 모든 외부 활동(장로교언론협회, 장로교연합뉴스)을 중단하고 예장뉴스 하나에만 전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8월 12일 유재무 목사 관련 기사 관련된 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