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곡동교회, 흔들리지 말고 갈길 가야
지 교회 문제는 그 교회가 알아서 하는 것, 언론이 지교회 분란 부추키면 범죄행위,
염한섭 원장 유투브는 유언비어, 화곡동교회는 흔들리지 말고 갈길가야
화곡동교회로 이름을 원상회복한 구 치유하는교회(한경국목사)는 1년전 총회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엄청난 일을 겼었다. 이후 전임자 퇴직 전별금까지 안줘야 한다는 비판속에서도 교회는 힘들게 김의식목사에 대하여 최선의 예우를 한 것으로 안다. 당시 예장뉴스는 일단 목사는 사임으로 최종 책임을 지는 것이니 퇴직에 따른 예우는 교회가 민주적으로 한 것에 대하여 좋게 평가한 바 있다.
이로 인하여 당시 부목사 지위에서 교인들의 동의를 얻어 후임으로 임시 목회를 하는 한경국목사는 교단법상 부목사로 2년이 경과해야 한다는 조항으로 인해 올 가을이나 되야 위임을 할 것으로 보인다. 그런 가운데 교회는 필요에 의하여 장로 당회원 증원을 위해 지난 주간 까지 무기명 비밀투표로 20명을 1차 다득점자 순으로 선발하고 오는 주일(29일) 최종 투표를 통하여 2/3이상 득표자로 마감 할 것으로 알려졌다.
화곡동교회가 이름까지 개명하면서 아픈 과거와 결별하고 새출발하려고 하는 여정을 노회나 총회는 지켜보며 격려와 지지를 보내는 중이다. 이런 난관을 딛고 지난 10년여년 부목사로 자체 검증이 된 한경국목사를 후임으로 급속한 안정과 회복을 하는 중이다. 이를 위하여 영등포노회나 당회원들의 합심과 협력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내일 몇 명이 되건 장로로 선출 된 분들을 교육하고 가을에 고시를 통과하면 한목사 위임과 함께 임직식을 하면 좋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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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부로 유출된 장로 예비 후보 순위와 득표율 재인용 | ||
장로 증원이나 선출은 그 교회 사정
예장뉴스가 남의 교회 장로선출까지 관여하는 것은 이례적인데 사실은 이런 교회의 노력과 수고를 평가절하려고 분열을 획책하는 외부인들의 왜곡 보도에 대하여 참다못해 진실규명 차원에서 기사화할 필요를 느낀다. 멀쩡한 남의 교회 일을 참견하고 가짜뉴스까지 동원하여 교회나 목회자를 흔드는 것은 범죄행위다. 이는 다 끝난 전 총회장 김의식 목사 사건을 재론하는 일로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일은 이제 겨우 아문 상처를 후펴 파는 일이 될 수도 있다. 교회가 천국은 아니니 내부에 다소 다른 의견들이 있다 해도 그 주체들은 토론과 합의를 통하여 극복하면서 성장해 가는 것이다. 그런데 남의 교회 일을 물어내 언론이 부화뇌동하는 것은 안된다. 따라서 화곡동교회는 지금 까지 어려움을 견디고 극복해 온 것 처럼 한경국목사와 당회를 중심으로 흔들림 없이 강력하게 대처하여 교회와 목회자를 보호해야 한다.
사연은 현재 진행중인 화곡동교회 장로 선출 과정에 있는 항존직자 후보 신상정보를 까고 부정적으로 보도하게 하는 것은 위험천만한 일이다. 지 교회 직원 선출은 그 교회 교인들의 자유의사인데 화곡동교회를 보고 해명을 하라는 등 하는 것은 건방진 일로 귀담아 들을 이유가 없다. 오직 총회헌법 제40조 대로 "장로의 자격은 상당한 식견과 통솔의 능력이 있는 자로 무흠 세례교인(입교인)으로 7년을 경과하고 40세 이상 된 자라야 한다"로 되어 있다는 것만 환기시키면 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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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사자들 허락없이 외부에 공개된 장로 후보자들 신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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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언론도 교회 안정에 도움되야
다만 최근 경향은 교인들 주체성이 높아져 공동의회의 경우 표의 분산으로 교회가 원하는 숫자나 사람들을 세우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그것도 교인들의 뜻이나 겸허히 받아드릴 수 밖에 없다. 문제는 외부인이 남의 교회가 하는 일이나 방향과 어긋나게 선동하는 것은 문제다. 기독언론도 교회의 안정과 평안을 도모하는 일에 복무해야지 없는 얘기를 만들고 증폭시켜 분란을 획책하는 것에 교인들은 동요하지 말아야 한다.
기사꺼리도 안되는 얘기들을 갖고 교회나 개인들이 원치 않는 정보들도 공개하지를 않나 해 노회서나 알아야 할 예민한 정보까지 공개한 것에 대하여 교회는 공식적으로 사과를 요구하고 재발방지를 약속받지 않으면 명예훼손으로 언쟁위와 사회법에 고소해도 할말이 없다. 사설 인터넷 언론이 과연 무슨 자격으로 지교회의 장로선출이나 예민한 정보들을 이런 식으로 내놓고 멋대로 해석을 붙이는 것에 대하여 해 노회도 지교회 보호차원에서 경고해야 할 것이다.
작년만 해도 우리교단과 한국교회 사회를 뒤흔든 엄청난 사건을 겪으면서도 교회는 분열하지 않고 이만큼 온 것은 당회원들의 신앙 경륜과 지혜라고 본다. 특히 그 사건의 주역이자 해결자 이00장로의 심적 신앙적 갈등과 고뇌란 이룰 말할 수 없었을 것이다. 전임자 일을 끝까지 함구하고 감정이나 보복이 아닌 용서와 치유로 승화시킨 것이다. 사실 필자는 정확한 기사작성을 위하여 이장로에게 몇차례 연락을 했지만 끝까지 침묵하며 고독하게 일말의 책임을 완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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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한섭 원장이 운영하는 유트브 자막 제목은 명예훼손 충분 | ||
평가와 결론
언론이 가만히 있는 교회나 목회자를 악마화하고 표적화하는 것은 범죄다. 물론 부당한 권력과 교권으로 성도를 억압하거나 비윤리적인 행위나 일탈은 공론화하여 견제와 감시의 기능을 하는 것이다. 화곡동교회는 이제 잠시 우리는 잊는 게 좋다는 생각이다. 정상회복에 애쓰는 교회를 마하나임뉴스 박신현장로는 지난 번 김의식목사 건도 그렇고 감정이 섞인 보도를 하시는 게 아쉽다. 개인적으로 장로가 이만한 언론을 하기가 쉽지 않은 데 많이 안타깝다.
여기에 더해 6월 28일 엄한섭원장(연세 수동요양원)은 그가 운영하는 반동성애 "레인보우 리턴즈" 라는 유투브에 제목을 "담임목사 축출 작전을 수행하고 자리를 꿰찼다는 의혹이 있는 한경국 목사" 라고 하여 난데 없이 영상을 공개했다. 제목 부터 교회분란을 노리는 것으로 보이는 게 내부 제보에 의한 것이라고 하지만 의도성이 있고 말로는 아니라고 하지만 화곡동교회나 한경국목사를 넘어 우리 교단을 흔드는 일이다. 염원장은 이전에도 장신대에 친동성애자가 기숙사에 있다는 가짜뉴스를 내보냈다가 장신대가 고소한다고 하자 하루 만에 사과하고 영상을 내린 바 있는 상습자다.
이 영상의 의도는 현재 이 난관을 수습하고 헤쳐나가고 있는 한경국목사를 흔들어 교회를 분열시키자는 것으로 보이는 게 한목사를 전임 김의식목사를 내모는 데 일조했다고 비윤리적인 사람으로 낙인찍고 있다. 그러면서 헌법상 부목사로 바로 후임자가 되지 못한다는 등 그 의도를 드러내고 있으며 근거로 학력시비를 걸어 카나다에서의 다닌 학교가 정식 학위가 아니라거나 카토릭교회 계통이라는 등 아니면 말고식 치고 빠지는 건데 상습적이다.
이런 사설 유투버들이 교단이나 대형교회의 민감한 문제를 부역하면서 증폭시켜 구독숫자를 늘려 사익을 취하려고 선정적 보도를 일삼는다. 이렇게 확인되지 않은 한경국목사의 학위 문제나 전임자 축출을 했다는 등의 가짜뉴스로 교인들을 현혹시키고 이번 장로선출에 영향을 주려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한목사는 그 부친도 목회자로 지역에서 정년 은퇴한 존경받는 분이시다.
한목사는 장신대 신대원과 대학원에서 석사를 하고 미국장로교단 컬럼비아신학대학에서 석사를 카나다 죤낙스에서 박사 공부한 것은 사실이다. 장신대 교수 중 동문도 여럿 있어 확인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런 가짜뉴스에 흠해차원에서 나온 일개 유투버들의 선정적인 보도에 일일이 해명하고 응대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앞으로 노회나 총회는 이런 일에 대하여 지 교회의 피해가 있을 수 있으나 총회 차원의 조치가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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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 홈피에 나온 사진과 약력 | ||
한경국목사 약력/장신대 신대원/교역학석사 (M.Div.), 장신대 대학원 신학석사(Th.M.), 미국 Columbia Theological Seminary / 신학석사 (Th.M.), University of St. Michael’s College in the University of Toronto / 철학박사 (Ph.D.) (Home Seminary: Knox), 장로회신학대학교 초빙/겸임 교수 예배학/설교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