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희년재단준비위원회 국제 세미나 열려

                   국제희년재단준비위원회 국제 세미나 열려

국제희년재단준비위원회(위원장:임은빈 목사)와 아시아태평양생명평화연구원, YMCA가 공동주최한 국제 심포지엄이 지난 10월 31일- 11월 1일까지 100주년 기념관 소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재단창립 준비를 위한 행사로 이태리와 독일에서 전문가이 방문하여 발표을 했다.

   
                                        * Rita Ghedini, 볼로냐 협동조합연합회장(이태리 민주당 의원)

‘소외와 배제없는 사회를 위하여’ 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심포지엄은 김미선 선생의 사회로 ‘참된 평화 합창단(지위: 임향빈 선생)의 사전공연으로 시작되었다. 이어 위원장 임은빈 목사의 개회선언과 축하 인사를 이홍정 총무(NCCK)와 임성빈 목사(장신대 총장) 가 했다. 이태리서는 Marco Lombardo 참사관과 Rita Ghedini 볼로냐 협동조합연합회장(이태리 민주당 의원) 이 했다.

   
 

이어 기조 강연은 임종한 박사(국제희년제단연구원 원장)이 ’21세기 한국교회의 희년운동과 소외와 배제없는 사회’ 라는 제목으로 했다. 끝으로 임광빈 목사(재단 준비위원회)의 인사와 내빈소개가 있었다. 이어 주제 발표 1 ‘사회적 경제는 어떻게 볼로냐 사회발전의 핵심동력이 되었나’? 라는 주제로 Rita Ghedini, 볼로냐 협동조합연합회장(이태리 민주당 의원) 이 했다. 주제 2는 ‘카디아이의 질적 경영의 발전을 위한 시도와 노력들’ 에 대하여 Franca GuglielMetti(카디아이 회장)이 했다.

주제 3은 ‘소외와 배제없는 사회를 위하여’ (이태리 정신보건의 역사)에 대하여 Agelro Fioritti(볼로내 정신보건 국장)이 했다. 주제 4는 ’21세기 민관 파트너 쉽’ (Public -Private Partnership) 이라는 제목으로 Alseste Santuari(볼로냐 경영대학원 교수) 가 했다. 주제 5는 ‘디아코니아와 사회적 돌봄에 있어서의 품질관리 경영’ 은 Hery von Bose((전 뉘렘베르그 기독교사회봉사국 공동의장) 이 했다.

11월 1일(금) 오전 10시 30분 부터 이어지는 심포지업은 3개 분과로 나눠서 진행할 예정이다. 1분과는 전용호교수(인하대)의 사회로 ‘성공적인 민관 파트너 쉽에 대하여 토론한다. 2분과는 이용문 대표(서울시 공공보건의료재단)의 사회로 ‘이태리 지역사회 기반의 정신건강 돌봄을 위한 사회적 협력 시스탬’ 이라는 발제를 통하여 이문희 처장(한국 장애인단체 총연맹)과 인선희 부센타장(종로구 정신건강보건센타) 홍재현 실장(송파 어우르기)가 한다. 3분과는 감재구 교수(명지대)의 사회로 ‘비영리 조직의 경영 전문성’ 에 대하여 토론한다. 모든 분과에는 볼로내에서 온 인사들이 참석하여 함께 토론에 참가한다.

점심식사후 다시 분과별로 모여 1분과는 ‘일본에서의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를 위한 민간의 노력’ 에 대하여 ‘일본민의련’ 대표가 ‘한국의 초고령화 사회대비를 위한 노인 통합 돌봄 제안’ 대하여 노용균 교수(인하대)가 한다.  2분과는 ‘한국의 정신장애인 인권 현황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현을 위한 과제’ 고영 이사장(함께 하는 사회적 협동조합) ‘정신장애인 지역사회 참여과정에서의 의사결정 지원 시스탬 구축 현황및 방향성’ 재철웅 교수(한양대 법학대학원) 발제를 듣고 토론을 한다.

토론은 ‘정신장애인의 사회적 참여를 위한 지역사회 통합 돌봄 기반구축의 방향과 교회의 역할’ 에 대하여 장창현 선생(느티나무의료서업) 조영민 부센타장(파주시 정신건강복지센타)가 참가한다.  3분과는 ‘비영리조직의 시속가능성을 위한 질적 경영 모델’ (보육을 중심으로) 카디아의 사례를 발표하고 ‘에 대하여 토론를 한다. 이태리 볼로냐 협동조합 방문단은 2일(토) 성남시에서 다시 한번 사례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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