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회 전무 직무 문제 삼아 이사회에 조사 요청
기독교서회 간부들과 직원협의회가 서회 내부 문제로 인한 입장문을 이사회의 내고 조사를 요청하여 화제다. 이들은 서회 박문규 전무가 이사회전 내부 문건을 누설한 것이 위로는 하극상이며 직원들을 고려하지 않은 일로 조직의 화합과 질서를 헤치는 것 아니냐는 주장이다. 이에 대한 반론 보도권 보장 차원에서 공개하니 독자들의 판단을 바란다.
그러나 서회가 이번 일을 통하여 보여준 것은 콩가루집안임을 자임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박만규전무가 어떤 위상을 갖고 있는 지는 모르나 사장 체재에서 사장 내락없이 독자적인 행동을 한 것이면 회사규정에 따라 징계를 하면 될 일이다. 그럼에도 회사 경영자 서진한 사장을 패싱하고 고위직 직원들이 이사회로 바로 이건 문건을 공개한 것이 사실이라면 그 자체가 그 증거다.
따라서 조사와 책임을 물으려면 사장 서진한목사와 박민규전무를 포함해 이런 집단행동을 한 간부직원들 모두를 대상으로 삼아야 한다. 일부 직원들이 교권 이사들과 연계되여 정보를 누설하고 정치를 하며 생존하는 행태를 다 잡지 못하면 서회의 기강이나 질서는 회복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사 성명 전화번호 교단 비고
강유형 감리 교단
김의식 예통 교단
박동신 성공 교단
신건일 성결 교단
윤창섭 복음 교단
이재천 기장 교단
황규홍 구세군 교단
서진한 기장 사장
김근상 성공 회원(서기)
김시영 성결교 회원(회계)
김영주 감리 회원(은퇴자)
단필호 예통 회원(은퇴자)
박종화 기장 회원(은퇴자)
박화원 감리 회원(부이사장)
우창준 성결 회원
정해선 감리 회원
채수일 기장 회원
최원탁 통합 회원(은퇴자 이사장)
한경호예통 회원(이홍정목사 후임)
황선엽 구세군 회원(은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