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연합기관 기자회견

  한국교회 코로나 판데믹 대응에 대한 비판적 견해

코로나19 위기로 한국사회가 방역과 예방에 국력을 기우리는 가운데 계속해서 기독교회와 선교단체에서 일고 있는 비협력과 만용으로 인한 확진자 속출이 언론에서 보도되는 가운데 국민적 비판이 뜨겁다. 이에 대하여 한국기독교 연합기관을 상징하는 NCCK와 한국 YMCA전국연맹과 YWCA연합회 3단체가 호소문을 기자회견식으로 냈다.

지난 1월 29일 11시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 1층 소강당에서 김경민 총장(YMCA)의 사회로 이홍정목사(NCCK 총무)의 인사에 이어 안재웅 이사장(YMCA연맹)과 원영희 회장(YWC연합회)이 대표발언을 했다. 이어 이은영 부회장(YWC연합회) 신대균 이사(YMCA연맹) 이 아래 회견문을 낭독했다. 

   
   
 

예장뉴스

예장뉴스 관리자 계정입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