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기본소득포럼’ 출범

      하나님의 공의 실현을 위한 "기독교인기본소득포럼" 출범 

   
 

2021년 11월 17일(수) 오후 2시 성공회 대성당 프란시스홀에서 기독교인기본소득포럼 창립식과 포럼이 있었다. 지난 9월 29일 이 단체에 대한 제안을 한 이래 8차에 걸친 준비 모임을 한 결과 정한 일자에 출범식을 한 것이다. 상임 공동대표에는 강경민, 양순철, 허태수 선생을 추대했고 사무국장에 이동순 동지가 선임되었다. 

   
 

이날 1부 예장뉴스 발행인 유재무 목사의 사회로 김주한 소장(따스한채움터) 이 기도하고 상임대표 강경민 목사가 인사말씀을 전했다. 이동순 사무국장의 경과보고와 김세준(기본소득국민운동본부 상임대표), 이세우 목사(농민기본소득전국운동본부 상임대표), 김정운 목사(농어촌기본소득 예장연대) 대표회장의 축하및 연대를 했으며 끝으로 이정호 신부(샬롬의 집 대표)의 창립 선언문 낭독과 전체 기념 촬영을 했다. 

   
 

2부는 양순철 교수(서울기독대학교) 의 사회로 발제 1. 기본소득에 대한 사회경제적 이해라는 제목으로 백승호 교수(카톨릭대학교)가 발제 2. 기본소득의 성서신학적 기초에 대하여 차정식 교수(한일장신대)가 했으며 이양호 목사(전 연세대 교수)의 보충발언과 종합토론을 한 후 모든 행사를 마쳤다. 이날 행사는 온라인으로도 방송되었으며 참석자는 방역지침대로 온도와 신분확인 세정한 후 입장했다. 

   
                                                         * 발제중인 차정식 교수(한일장신대) 
   
                                                          * 연대사 중인 김정운 목사(농어촌기본소득 예장연대 대표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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