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민주인사 추모의 날 제정
1960~80년대 기독교인으로 인권,민주,통일운동에 헌신하시고 세사을 떠나신 선배들을 기억하고 기리는 공동추모예식 첫모임이 열린다. 오는 5월 9일(금) 오후 4시에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서 열리는 데 이날 설교는 아현감리교회 은퇴목사인 신경하 감독(추모위원장) 이 하시고 추모사는 전 CBS사장 권호경목사와 NCC 총무 김종생목사, 유가협 장남수 회장이 한다.
이어 추모영상과 노래를 부른후 준비위서 정리한 127인의 소천인사들을 소개한 후 참석한 유사족을 소개한다. 이 행사를 위하여 기독교민주화운동에 함께한 후진들 95인이 참여했으며 많은 기독교 시민단체들도 함께 했다. 행사 실무는 이원희(sb0359@naver.com 010-2254-5707) 이며 사업회 계좌는 신한 100- 032- 789988 사)한국기독교민주화운동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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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가 김대중 민주정부 이어 참여정부 문재인 정부까지 3번 15년간 집권을 한 바 있는 데 김대중 정부 시절 대부분 그 초석을 놓았다. 민주화기념운동사업회나 국가인권위원회등인데 이후 정권이 바뀌면서 그 취지나 책임자들이 교체되 원래 취지가 많이 흐려진 곳도 없지 않다. 윤석열 정부들어서는 인권위가 특히 반인권적 인사가 수장이 되여 그 취지가 무색할 지경이다.
이런 연유도 있지만 기독교인으로 순수신앙과 정의감으로 활동한 분들의 경우는 그 자취나 열매가 잘알려지지도 않은 아쉬움이 있었다. 이에 기독교안에서의 운동 방식과 그 의미 성과에 대해서는 우리가 후진들에게도 알리고 추념할 필요가 있어 뜻있는 분들을 중심으로 한국기독교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초대 이사장 권호경목사, 2대 안재웅박사, 현 김영주목사)가 설립되여 활동중으로 현재 추모사업 위원회까지 나온 것이다. .
이후 기독교인으로 학생 시민 인권 노동 정치 환경 언론등 운동에 참여한 분들의 사건이나 참여에 대한 이야기들 초청 혹은 구술, 인터뷰하여 자료화 하기 시작하여 NCCK 100주년인 작년에 책자로 출판하기도 하였다. 그 일환으로 그 취지에 맞는 분들을 선발하여 담긴 이야기와 사건을 추념의 필요가 있어 이 모임을 조직하게 된 것으로 안다.
여기에는 청년 노동자 전태일로 부터 예장의 경우 전 총회장을 지낸 연동교회 김형태목사(88통일선언)와 고 임택진목사(청량리중앙) 고영근 인명진 구속자를 위한 대책위 활동도 있으며 이외에도 평신도와 학생 여성 노동자 시민운동가등도 망라되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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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행사 참가자 개인
신경하 김독외 95인
기관 55처
강원 기독인 정의평화회의, 광주전남기독교민주화운동동지회, 고난 함께, 광주NCC, 기독교도시빈민선교협의회, 기살림 서울소비자생협, 기장 민중선교회, 기장 여신도회전국연합회, 기장 총회 교회와 사회위원회, 기청 동지회, 긴급조치사람들, 김찬국기념사업회, 대구경북기독 교민주화운동, 역사정리모임, 대구NCC, 대전 빈들장로교회, 두손치유, 목민연구소, 늦봄문익환기념사업회, 민청학련동지회, 부산중부교회, 부산NCC, 사회적 가치 경영연구원, 산돌교회, 새문안교회 대학생회 OB, 서울제일교회, 수주탈춤패, 안병무기념사업회, 영등포산업선교회 조지송 기념사업회, 유신청산연대, 인천 새봄교회, 인천도시산업선교회, 장공기념사업회, 전국목회자 정의평화협의회, 전북인권선교협의회, 주민교회, 죽재서남동목사기념사업회, 진안 기독교민주화 추진위원회, 창현교회대학생회 OB, 청암교회, 청주산업선교회, 크리스찬아카데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