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천주교, 불교 연대 행사

                     3대종교 사회적경제활성화 공동행사

예장사회적경제네트워크(대표: 안하원 목사)는 그동안 3대 종교(기독교,카토릭,불교)종교지도자들의 연대와 참여를 통한 종단내 성도들의 관심을 촉구하고 종교계의 다양한 자원이 사회경제 생태계로 연계될 수 있도록 하는 행사를 해왔다. 이번 행사의 ‘코로나 19’로 인한 고통을  극복하기 위한 이웃사랑 실천의 마당으로 우리교단 총회가 있는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려 화제다. 

행사명은 “코로나 19 극복, 이웃사랑 ! 또 하나의 이름 “사회적경제 ” 으로 오는 10. 22.(목 ) 11:00에 열린다.주관은 총회 사회봉사부 산하 (사 )예장사회적경제네트워크이며 협력기관으로 가톨릭 카리타스사회적기업지원센터와 불교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후원한다. 

   
 

행사내용은 김윤주 CBS 아나운서의 사회로 기념식이 글로리아홀(대강당)에서 열린다.개회사는 신정호목사(105회기 총회장)이 축사는 카톨릭 유경촌주교와 불교 사회부장 성공스님과 NCCK 총무 이홍정목사와  이재갑 고용노동부장관이 참석하여 축하와 격려의 시간을 갖는 다. 

이후 시상으로 종교 최고지도자상, 고용노동부장관상,사회적경제활성화 공동선언을 하게 된다. 이후 퍼포먼스로 3 대종교의 사회적경제기업가 제작하는 ‘희망박스’ 을 각 종교 운영기관에서 선정한 곳에 전달한다.이후 기독교측은 아동, 청소년 그룹홈에 총회 교단생협 온생명 생산품인 쌀을 전달 할 것으로 전해진다. 

이런 행사가 특집방송 “3 대종교 , 사회적경제와 만나다 ”라는 이름으로 10 월 22 일 (목 ) 저녁 8 시 CBS TV에서 방영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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