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자연 목사에 대한 PCK 이대위 보고서

                         길자연 목사에 대한 PCK 이대위 보고는

임원회가 채택하지 않아

97회가 통합 총회석상에서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최기학)의 연구 보고서중  길자연 목사(왕성교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건은 임원회에서는 최종적으로 제와된것으로 밝혀졌다. 당시 보고는 길자연 홍재철 박중선 조경대 목사 등 교계 중진들을 이단연루자로  결정된바 있다. 그러나 총회장 손달익 목사가 주관한 예장통합 임원회는 지난 27일(목) 오후 2시 제97-1차 회의를 통해 제97차 총회 미진안건을 처리하는 가운데 산하 이대위가 보고한  "한기총 이단 연루자들(박중선, 조경대, 홍재철, 길자연)에 대한 추가 보고서" 가운데 길 목사 건은 청원 허락에서 제외 했다고 보도된바 있다. 이는 매우 적절한 처사이다. 현재 이대위가 너무 이단과 관련된 사람들을 남발한다는 지적도 있고 이미 은퇴를 앞둔 목회자인 점이 고려된 것으로 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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