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그리스도교회(GIA) 제24차 총회 수라바야서

김승민목사(총회 서기)가 우리교단과 동역 관계를 맺고 있는 인도네시아의 예수그리스도교회(GIA:Gereja Isa Almasih) 교단 제24차 총회의 초청을 받아 지난 7월 27일 출국해 한 주간 체류할 예정이다. 김목사는 인도네시아 덴파샤르 국제공항에 도착한 후 다시 국내선을 타고 수라바야에 도착했다. 이 교단과는 1990년부터 우리교단이 교류를 해왔다. 인도네시아에 첫 선교사로는 1971년(55년전) 장신대 교수와 학장을 지내신 박창환목사을 필두로 서정운 교수도 선교사를 지냈다.
이 교단과의 교류 방문에는 전 총회장님들인 손달익, 안영로, 이성희목사로 이어져왔다.이번 교류에도 총회 세계선교부 총무를 지내고 현지 선교사로 있는 신방현목사와 윤재남선교사의 통역과 협력이 있었다. 이외에도 서성민선교사등 우리교단 선교사들이 각곳에서 선교사역에 매진해왔다. 김승민목사는 28일(화) 개회예배 참석해 소개를 받고 교단을 대표하여 인사를 전했으며 29일(수) 아침에 설교를 하고 30일(목)오후에 한국으로 파송될 선교사와 목사 안수식에서 파송예배 설교을 한다. 이후 31일(금) 발리섬으로 가서 김승민목사가 섬기는 원미동교회가 후원하는 김창기선교사 사역지를 돌아보고 8월 1일(토)에 귀국 할 예정이다.

다음은 총회 첫날 우리교단을 대표하여 김승민 목사가 드린 인사다.
할렐루야 저는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서 열리는 예수그리스도교회(GIA:Gereja Isa Almasih) 교단 제24차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에서 어제 인도네시아에 도착했습니다. PCK는 한국에 선교한 미국장로교회가 세운 교단으로 합동측 교단과 함께 한국교회와 장로교단을 대표하는 교단으로 현재 8천교회와 340만의 교인들이 속해 있습니다.
오는 9월에 111회 총회가 열리게 되는 데 현재 총회장은 정훈 목사이고 저는 9명의 임원중 총회장을 보좌하는 서기직을 맡고 있는 김승민 목사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인도네시아 예수그리스도교회(GIA, Gereja Isa Almasih) 제24차 총회 위에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며 축하드립니다. 2026년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수라바야에서 개최될 (GIA) 제24차 총회 주제가 디모데후서 4장 5절 말씀을 근거로 “믿음의 릴레이, 섬김의 사명, 그리고 미래를 맞이함”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부디 총회장님과 모든 총대들의 함력하여 선을 이루어 내는 아름다운 총회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인도네시아 예수그리스도교회(GIA)와 저희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가 1990년 MOU를 체결한 37년간 선교동역을 잘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인도네시아 예수그리스도교회(GIA) 총회에 저희 교단 증경 총회장님들이 참석하신 것으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 PCK 에큐메니커ᆢ 협력선교사로 신방현목사님 서성민목사님 그리고 윤재남목사님께서 많은 역할을 해 주셨을 알고 있습니다. 한국교회의 인도네시아 선교는 1971년 9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소속의 박창환·현수삼 선교사가 인도네시아에 입국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올해 55주년을 맞이합니다.
지금 한국에 거주하고 인도네시아 인구는 2025년 통계 75,000명이라 알고 있습니다. 경기도 안산시 원곡동에도 외국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그들을 돕고 있는 사단법인 안산이주민센터 이사장을 맡고 있습니다. 지난 2017년부터 외국인 근로자 선교 협력을 시작해 2019년 경남 김해교회에 수리아완 목사가 사역했고 구포교회에서 요수아 선교사사 사역하였습니다.
지난 2024년 11월 19일에는 부디 총회장님과 안드레 사무총장님께서 저희 PCK 교단을 방문해서 김영걸 총회장님과 만남을 가진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인도네시아 예수그리스도교회와 저희 PCK교단과 더욱 더 견고한 선교 협력을 통해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를 보여주는 역할을 담담하게 되기를 귀한 총회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