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기본소득 대회

             전남 광주에서 전국대회 열려 

농어촌이 소멸되는 가운데 마직막 회생의 길로 더 이상 농촌의 도로나 건물을 질 것이 아니라 농어민 개인에게 직접적 지원을 하자는 의미의 농어촌 기본소득운동이 시작된지 몇년이다. 여기에 가장많은 농어촌지역의 교회에서 목회자들과 관심있는 이들이 조직한 "농어촌기본소득 예장연대" 라인데 이번 모임에 단체로 참가할 예정이다. 

전국 5개 권역에서 목회하는 이들로 지역조직 까지 갖춘 가운데 작년 담양에서의 전국 모임에 참석한 가운데 이번 전국모임에도 예장에서 참가를 할 예정이다. 특히 예장의 대표 김정운목사가 연대사를 하고 예장의 농목이나 농어촌목회자협의회서도 이 모임에 참석할 예정이다. 

오는 22일 전남도 의회 2층 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지방소멸대응" 애 대한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듣고 토론도 할 예정이다. 특히 이 단체의 이재욱 상임대표는 감리교 청년운동을 시작으로 평생을 농어촌살리기 운동을 한 분이다. 강사 유종성박사(가천대 교수)도 새문안교회 출신으로 서울대와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USC와 호주 국립대 교수를 거쳐 가천대 대학원장을 지냈다. 

동생이 KAIST의 유종일박사이며 부인은 민주당 의원(성북갑)을 지내고 민주당 여성위원장을 지낸 유승희 전의원으로 모두 우리교단 새문안교회 출신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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