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기본소득 예장연대 서부지역

              서부지역 창립대회 진안에서 열린다. 

예장 농어촌목회자들이 주축으로 조직된 농어촌기본소득 예장연대" 지역 조직중 서부지역(호남) 이 오는 2월 24일(목) 11시 진안제일교회(이종학 목사) 에서 열린다. 그간 중앙(100주년)과 동부(영천중앙) 수도권(벽제 벧엘)에 이은 3번째이며 끝으로 중부지역 창립대회를 오는 3월 24일(목) 오전 11시 대전노회 회관에서 앞두고 있다. 

서부지역 설립 총회 1부 예배는 이우주 목사(서부농목 회장)의 인도로 송재건 목사가 기도하고 차정식 교수(한일장신대)가 설교겸 강연후 이종학 목사(진안제일교회)가 축도한다. 또 2부는 이우주 목사의 사회로  서부지역 조직하고 3부는 본회 대표 김정운 목사의 사회로 축하와 인사의 시간을 갖은 예정인데 담양군 의회 이규현 의원과 오상열 총무(사회봉사부)가 축하의 인사를 한다. 

예장연대는 농촌목회자들과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내논 농어촌공약에 대한 논평을 낸 바 있다. 이에 대하여 전국 농어촌기본소득을 위하여 활동하는 지역인사들과 민주당 기본소득본부 실무자들과 지난 2월 10일 대전에서 간담회를 갖고 공약에 대하여 전반적으로는 환영하지만 몇가지 역제안을 한 바 있다. 

이번에 진안에서 열리는 예장연대 서부지역 창립대회에 호남지역 농어촌교회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의 참여를 바란다. 이 날 한일장신대 차정식 교수가 기본소득에 대하여 성서적인 근거와 교회의 입장에 대해서 강의한다. 차교수가 강연을 하는 데 기독교인 기본소득연대 설립대회에서 발표한 이래 큰 관심들을 기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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