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3차 총회농어촌목회자전국선교대회가 오는 7월 4일(화) 11시 유성 대덕교회(유재경목사)에서 열린다. 강사로는 총회장을 지낸 최기학목사(상현교회 원로)시며 102회 총회장 시절에 총회적으로 마을목회를 도입하여 마을목회전도사로 불리우며 지금도 ‘예장마을만들기네트웍’ 이사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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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농목협 신임 회장 이홍만목사 선출
예장내 농어촌목회자협의회에는 전국의 농어촌지역에서 목회하는 목회자 단체로 최근 신임회장으로 이흥만목사(홍농중앙교회)가 선임된 바 있다. 총회농어촌목회자협의회(이하 농목협)는 지난 16일 대전노회 회관에서 제13차 대의원총회에서 24개 노회 80여 명의 농어촌목회자 대의원들이 참석한 해 총회를 했으며 ‘지속가능한 농어촌교회의 발전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조직하기로 하고 향후 △총회 농어촌교회 및 목회자 실태 조사 △중장기 계획과 권역별 전문가 구성 등을 진행키로 했다.
이날 총회 개회는 조한우 목사의 인도로 이흥만 목사의 기도, 정도훈 목사(농목협 전 부회장)의 성경봉독, 이종학 목사(총회 농어촌선교부 부장)의 ‘시대를 분별하는 지혜’ 제하의 말씀선포, 전 회장 신동성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정민량 목사(대전성남교회)와 김한호 목사(총회농어촌선교후원회 회장)가 참석해 축하하고 격려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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