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ㆍ농교회가 함께 하는 추수감사예배 축제

도ㆍ농교회와 함께 하는 추수감사예배와 축제

   
개회설교는 하는 총회 농어촌선교부 부장 이상진 목사

날로 산업화 도시화 되어가고 농촌의 추억이 아스라한 때에 도ㆍ농교회가 어울려 하나 되어 하나님께 감사하고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추수감사 한마당 축제가 열렸다. 10월 30일(목) 충북 엄정면 구만리의 농촌선교센터에서는 인근의 농촌교회와 도시교회 간 만남의 한마당 놀이가 열렸다.

   
 

농촌선교센터(관장 박용철 목사)는 인근 구만리교회 권사가 기증한 땅에 총회 국내선교부와 농어촌선교부, 충청노회가 협력하여 지은 기관으로 농촌과 농민들 목회자와 평신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1부로 총회 농어촌선교위원회 부장 이상진 목사의 설교와 예장농민목회자회 회장 김수영 목사의 인사와 축하 그리고 2부 농악놀이와 북 공연, 벼 털기 행사가 있었다.

   
벼를 터는 시연을 하고 있는 김승민 목사

이 행사는 총회 농촌선교센터와 장신 영농조합이 주최하고 충주노회, 충주노회농촌부, 충주노회 북시찰이 후원하였으며 부천 원미동교회 김승민 목사와 성도들이 참여하여 농촌과 농민들의 수고를 위로하여 함께 일일 직거래장터를 통하여 마음을 나누는 축제의 시간을 가졌다.

   
김승민 목사 부부와 교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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