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농어촌선교센타에서 26일(월)-27일(화)
농어촌교회의 자립과 상생을 위한 여러 노력들이 교단 안밖에서 있어왔다. 그중 지난 2년전 농어촌부 허락으로 조직된 총회 도농직거래 장터(위원장: 송기섭목사)가 총회 겸 아카데미가 1월 26일-27일(1박 2일) 충주시 엄정면 소재 총회 농어촌선교센타에서 총회 농어촌부(부장:김태호 장로)주최와 위 위원회 주관으로 열린다.
전국에서 목회와 농사는 물론 가공 판매까지 하는 목회자들이 모보인다. 그간 농목협, 귀농귀촌운동, 기본소득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지만 현장의 요구와 도농교회들과의 직접적 상생과 공생을 위한 필요한 사역으로 시작된다.
우리 총회 농어촌 역사는 일제하에서부터 초대 총무이신 배민수목사님이 사재를 털어서 시작하시고 정착시켰다. 은퇴후에는 고양시의 땅을 연세대와 우리교단에 맡겨 장처 농어촌에 사역할 후진들 양성을 위해 쓰라고 유언을 한다. 그러나 사회변동으로 인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사업은 시들해져 배목사 묘소와 기념교회, 박물관으로 유지중으로 매년 추모행사는 하고 있다.
우리 총회도 도시화와 산업화로 농어촌부가 국내선교부로 통폐합되었다가 전국 농어촌 목회자들의 열정과 헌신으로 부서로 복원이 되 김철훈목사가 총무가 한다. 하지만 한회기만인 2020년 총회기구개혁에 통폐합이 되군목부, 훈련원, 기획국과 같이 5개 처로 흩허진다. 이에 농어촌부는 도농사회처가 되 초대 오상열목사가 현재는 유성환목사가 현 총무로 있다.
이에 2년전 총회 농어촌부(부장:전세광목사)시절에 현장의 요구가 있어 도농교회의 직거래를 위한 장터 마당을 2014년 가을 서울북노회 장석교회와 세종시 세상의빚교회(전세광목사)에서 열었다. 그리고 2025년 다시 장석교회와 소망교회의 협력으로 열려 참가자들에게 큰 도움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지금 까지의 사역의 성과와 한계들을 돌아보고 신년 벽두에 도약을 위한 모임에 예장 농목의 산증인 한경호목사와 지금 까지 사업을 이끈 송기섭목사, 괴산 소마교회 임기도 목사, 총회 농어촌선교센타 이원영 원장을 강사로 청하여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