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산중앙장로교회 문제, 교회서는 일단락 된 것

                       실제 사역했다면 본질의 문제는 아냐  

2026년 4월 19일자 마하나임뉴스(대표 박신현장로)가 영상으로 보도한 대전시 월평동 ‘둔산장로교회’ 목사가 작년에 이 교회에 낸 지원한 이력서의 시무년한 오기는 교단법으로나 교회의 정서상으로 큰 흠결은 아니다. 그럼에도 이를 언론이 문제를 삼은 것 부터가 유감이다. 언론 기사가 되려면 공익성과 시의성이 우선으로 그 교회 성도들이라면 모르나 이런 일로 교회와 목사 실명을 거론한 것은 큰 명예훼손이다.  영상으로 일개 교회 일에 그 목회자의 윤리성 까지 판단하면 거론된 목사만이 아니라  여러 교회들까지 오해를 받게 된다. 

지 교회도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니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교회도 절차가 있고 교회다운 방식으로 제기하고 내부 숙의의 과정을 거쳐 해결을 하는 것이 옳다. 그러다가 안되면 언론에도 나고 법으로 가는 것이 일반이다. 그런데 둔산중앙장로교회 문제는 제보자가 누군지 모르나 언론이 그대로 받아 목사를 표적화하여 내치려는 것으로 짐작된다. 이런 것은 정치 유투버들이나 하는 것으로 교회마져 자극적인 소재로 조회수나 올리려는 것은 안된다.  

다만 이 문제를 처음 제기하는 분이 어떤 이유에서 문제를 삼았는 지는 모르나 내부에서 먹히지 않으니 언론을 이용하여 문제를 삼으려고 하는 의도가 엿보인다. 그러나 지원 이력서나 경력증면 공문간의 상이한 점등은 보이나 당회나 노회서 문제를 삼지 않으면  재론치 말아야 한다. 만약에 이런 식이면 어느 목사가 과연 버티어 낼 수가 있겠는 가? 존경 받아야 할 성직자의 권위는 무너지고 아무에게나 검증을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아직은 정보가 부족하니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 분이 있다면 반론권 보장 차원에서 기회를 드릴 것이다.   

이 보도  3가지 주장에 대한 문제

첫째, 이력서가 문제라는 것인데 특정 교회서의 사역 기간이 늘렸다(그래서 허위) 라는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사역한 것이라면  큰 문제는 될 수는 없다. 그리고 목사의 지원 이력서는 대외비일 것인데 이렇게 나 돌아다니게 된 것은 큰 문제로 교회는 이를 조사해 발본자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  교회는 교인도 그렇고 개인정보을 보호해야 하며 그외 공적기록을 하는 장부나 회록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둘째, 경력증명서의 문서번호가 없거나 틀리다는 것인데 이 분이 언급한 곳에서 사역을 하지 않은 것이라면 몰라도 당회 파송으로 설악산 추양  한경직목사 기념관의 교회서 목회를 담당했던 것으로 보인다. 오래전 영락교회는 설악산에 기증 받은 과수원에 영락교회 교역자 수양관과 설악산교회라는 건물을 짓고 당시 부목사를 직접 파송하여 목회한 바 있다.

그리고 지역노회인 강원동노회에 등재했다. 그러나 이후 추양 한경직 목사 기념사업을 위해 교회를  ‘추양기념관’ 소속으로 변경했다.   따라서 이 교회는 노회가 인정한 시무처는 아니나 누군가는 목회사역을 한 것이다.  따라서 영락교회 당회의 결정으로 파송받아 사역을 한 것이다. 그것에 대한 경력증명서가 발급된 것은 안해도 될일을 한 것이다.  외부의 그런 요구는 응하지 않아도 된다.  그런데 그런 서류를 발급한 것이 화근이 된 것으로 보인다. 

셋째, 보통 교회서 문제를 제기하는 분들이 실제 이유보다는 다른 것을 드는 경우가 많다. 아마도 찾다가 이력서 허위기재라는 공문서 위조로 몰고 가고 싶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노회나 교회서 문제를 삼지 않는 다면 외부에서 이를 부추키고 갈등을 조장할 필요는 없다.  따라서 교회 안의 문제는 교회다운 방식으로 풀어야지 무조건 언론에 갖고 나가 일을 복잡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다.

규모가 있는 조직 교회라면 얼마든지 내부적으로 언론가 열려있다. 그런데 이 문제를 제기한 분이 도리어 어려움을 당했다고 하는 데 주인공은 원로 목사 아들이라는 소리도 있다. 오히려 제소는 당회원 부부가 당했다고 한다. 그러니 교회서는 문제를 제기하는 방식이나 절차도  신앙적이어야 한다. 그런데 사회처럼 적대시 하고 개인정보를 발설하고 유인물 살포등은 모두 분란행위로 교회법에 의해 치리을 받을 수도 있다.  

 

평가와 결론

외부 언론에 의존하여 문제를 풀어보려는 심정은 이해가 가지만 언론들도 잘판단하고 보도해야 지 그렇치 않고 자기 만족과 소신에 취하여 문제를 만들려는 사심에 빠지면 안된다. 그리고 법적으로나 신앙적으로 정말 문제라면 총회법이든 사회법에 고소을 하도록 권면 하면 된다.  그러나 위 사건을 보 건데 다수는 침묵하는 가운데 외부 언론을 통하여 교회내 문제를 조장하고 목적하는 바를 성취하려는 의도가 없지 않아 보인다. 

최근 도림교회에서도 정부 고위 공직자를 지낸 분이고 많이 배운 사회 지도층인데 자기네 교회 건축문제를 의문 차원으로 교회서 제기했다. 문제는 이를 언론이 보도를 하면서 기자가 마치 그 교회에 큰 부정이나 의혹이 있는 것처럼 보도해 난리가 났다. 교회는 명예회복 차원에서 제소를 하였으니 누구 말이 맞는 지는 결론이 나올 것이다. 하지만 이로 인하여 그 교회가 지난 100년간 쌓은 공적도 그렇고 특히 불신을 받은 목회자의 명예도 큰 상처가 되었다.

둔산장로교회로 부임한 분은 우리교단 교회에서 부교역자 훈련을 받고 미국서도 공부하고 목회 한 분으로 실제 목회과정에서의 윤리성이나 문제가 제기된 것도 아니고 청빙지원시 낸 이력서을 갖고 시비가 된 것이 아쉽다. 실제 시무교회가 틀리거나 학력을 부풀린 것이라면 몰라도 그것은 아니기에 당회나 노회는 이 분의 목회권과 교회의 화평을 이루도록 권면하고 지도해줘야 한다.   

요즘 목회자들은 많이 배우고 큰 교회서 훈련을 잘 받았지만 목회 현장의 분위기는 예전 같지 않으니 모든 것에 시비가 없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 또 교회들도 지도자들의 이력서등 공공 서류는 잘 관리해서 나돌지 않토록 해야 한다. 공문서 관리도 잘못하면 다른 문제로 비화될 수 있으니 잘관리해야 하는 교훈을 얻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와서 이를 공론화 하였다.  박신현 장로가 평소 교회의 자정과 공익을 위하여 수고하시는 것은 사실이나 이번 보도는 옥에 티라는 분석이다. 

pckgoodnews

예장뉴스 편집자 계정입니다

댓글 (51개)

  1. 정재현

    마하나임뉴스에 나온 대전둔산중앙교회 김ㅇ현목사 이력서문제에 대해 예장뉴스의 반박기사는 마하나임뉴스의 기사보다 상당히 주관적견해를 가지고 글을 작성한 것 같습니다. 어느 편에 서 있는 것은 좋김ㅇ현목사의 이력서 문제에서 팩트를 정확히 보시고 세상도 이력서 문제나 경력을 실수로 부풀리기를 하면 사회적으로 법적처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부분만 봐도. 종교계는 세상의 잣대보다 더 엄밀성을 가지고 윤리적. 도덕적으로 물어야 한다고 봅니다. 예장뉴는 이렵서 문제를 이렇게 접근하는 것도 언론으로 정확성을 배제 한 것 같은데 김ㅇ현목사의.도덕성과 윤리성은 조사를 해보고 기사를 작성되었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1. 최승욱

      참 댓글 잘 쓰셨네요
      근데 취재도 안하고 글을 올린 듯 하네요.

  2. 김정일

    갑질 문제도 있다는 소문이 있는데요

    1. 김진욱

      이런 곳은 다른 문제도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노회에서 철저한 조사와 함께 당시 사역을 했던 부교역자들도 면담을 해서 또 다른 피해가 없는지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

    2. pckgoodnews

      그 문제를 실명 증언할 수 있을까요?

    3. 오직 주님만

      갑질은 모든 상황을 들어보고 말씀하셔야겠네요.양편 모두의 상황을 들어보고야 판단이 되겠죠?

    4. 은혜

      마하나임 뉴스에서 갑질문제 터졌네요. 김석현은 이력서만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봅니다. 이력서는 빙산의 일각인듯하네

    5. 김현미

      갑질 문제라는 말은 허위사실입니다. 저는 둔산장로교회 평신도 입니다.

  3. 김석형

    누가 2년 사역했는데 10년 사역했다고 써요? 또 영락교회 설악산수양관 전도목사는 영락교회 부교역자일 뿐인데 부교역자가 담임목회를 해요? 이걸 합리화 시키려고 영락에서 잘못된 서류까지 떼와요? 미국 교회 이력도 확실한 건가요? 왜 목회자가 진실하지 못하고 자꾸 감추나요? 성도들을 너무 우습게 보는거 아닌가요? 그동안 한국교회가 이런 행태를 용납해왔기 때문에 욕 먹는 겁니다. 자기 교회만 좋다고 전부가 아니에요. 그건 이기적인 겁니다. 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

  4. 김진욱

    예장뉴스는 조금 더 객관적 관점에서 기사를 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보통 일반 사람도 취업 시 자신의 경력 증명서 및 이력서에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으면 취업이 취소가 되는 사회이다. 김석현목사의 이력서의 문제는 첫째, 교육 전도사를 2년 했는데 10년을 했다고 기재되었다면 김석현목사의 말대로 착각이라고 해도, 이 부분은 명백한 경력 부풀리기이다. 둘째, 영락교회 “설악산수양관”에서 담임목회를 했다는 것은 분명히 문제가 있다. 전도목사로 설악산영락수양관에서 부교역자로 있었다면 현재 영락교회 홈페이지에 들어 가보면. “설악산 수양관” 담당하는 목사는 담당목사로 소개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셋째, 경력증명서 발급에 있어 일반 회사 및 교회에서 당사자 본인이 경력증명서를 작성해와서 영락교회 행정실직원에게 모 장로가 부탁해서 문서번호도 없이 직인을 찍었다는 사실은 절차상의 불일치 문제와 함께 영락교회 위임목사 직인의 함부로 사용할 수 있는 행정의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본다. 그러므로 둔산중앙교회 김석현목사의 이력서 문제의 팩트는 목사이기 전에 한 인간으로서 도덕성, 윤리성의 문제로 본다. 그러므로 김석현목사는 영락교회 김운성위임목사를 속인 것이 되고, 둔산중앙교회 청빙 당시 청빙에 참여한 사람들의 기회를 박탈하였고, 둔산중앙교회 성도들을 무시한 행동이고, 더 넘어 대한예수교 정로회통합교단에 누를 끼치는 행위라고 본다. 이 문제는 둔산중앙교회가 속해 있는 노회와 총회에서 철저한 조사와 함께 땅에 떨어진 교회의 이미지를 다시 세워야 한다고 본다.

  5. 신목사

    기사 제목이 바뀌었네요. 처음에는 “문제가 될 것 없어”라고 했다가, 이제는 기사 첫 줄에 “실제 사역 했다면 본질의 문제는 아냐”라고 넣었네요. 예장뉴스 편집자님의 생각이 바뀌었나요? “본질”이라는 말로 문제의 본질을 흐리지 마세요. 목회자의 윤리, 도덕성이 본질의 문제가 아니라면, 대체 뭐가 본질의 문제입니까??? 교회는 담임목사니까 다 감싸주자 그러면 되는건가요? 그것은 예수님이 아니라 담임목사가 머리가 되는 교회입니다. 일단 이력을 과장하고 거짓말을 해도 담임목사만 되면 괜찮다는 건가요? 후배 목회자들이 대체 뭘 보고 배우겠습니까? ?? 해당 교회는 그냥 쉬쉬 하지만 말고, 한국교회 앞에 부끄럽지 않을만한 대처를 해야 합니다. 담임목사의 진정한 회개와 사과만이 살 길 입니다.

    1. 소망

      예장뉴스 원래 문제 많은 뉴스입니다. 하루만에 반박뉴스 자체가 말이 안되죠 ㅎㅎ

  6. 김목사

    십계명을 보면 제9계명에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 있습니다. 네 이웃이 성도일 수 있습니다. 성도에게 거짓 증거를 하면 될까요? 에베소서 4장 25절에 “그러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거짓을 말하지 말고 진실을 말하라고 성경은 분명히 적혀있습니다. 하나님의 강력한 명령입니다. 처음엔 상황을 모면하려 시작하지만, 결국 거짓은 더 큰 거짓을 낳습니다. 예장뉴스는 하나님의 말씀(성경) 바탕으로 기사를 제대로 써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국교회, 다음 세대 목회의 현장을 걸어가야 할 하나님의 종들에게 진실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바로 한국교회가 다시 살아나가는 길입니다.

  7. 장옥찬 둔산중앙교회안수집사

    먼저 제 신분을 밝히겠습니다.
    제가 섬기는 교회입니다 저는 안수집사이구요.지금은 모든문제가 해소되고
    너무나 평온합니다 우리교회는 몇십년동안 화평한교회였는데 작년2-3개월동안
    분란아닌 소란이 있었습니다
    전에는 못보던 웅성거림이 있었고 급기야
    당회에서 전체제직회에 부임한 목사님경력문제를 두세명이 폭로했다는 문제였습니다 제지회에서는 무엇이 문제인지
    듣고싶었지만 문제를 제기한 사람은
    누구인지 아는사람이 없었습니다.한편
    목사님이 먼저 당회에서 사실에기를
    했고 장로님들께서 전교회도 학인하고
    단순실수라는것을 결론지었습니다ㅡ
    제직회를 다시열어 전교회앞에서 증명해주었습니다.목사님은 실수한부분은
    성도분들 처분에 맡기겠다 했습니다.내 기억으로 목사님해명에 의문을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자세한것을 다쓰지못하지만 서류전체를 보면서 설명을들었기에
    모두 의심의 여지가 없었습니다ㅡ
    당회에서도 누군지 몰라도 몇개윌동안 서로불신시키고 이렀게 확대시킨사람을
    수사기관에 의뢰해서라도 찾아야한다고
    하는데 단한사람도 다른의견을 한사람은
    없었습니다
    몇개월지나고보니 두세분이 나갔습니다
    지금은 너무 평온합니다
    그분들도 처음에는 좋은뜻으로 알아볼려고 햏을지 모릅니다 그렇다면 당회에
    계셨기에 당회에서 해결해야지 외부세력과 언론에 알려서 온교회가 술렁이게 만드는것이 옳은지ㅡ또 의심나는점이있으면 왜 나타나서 밝혀주십시요 라고못 하는지ㅡ지금은 하나님에 은혜로 온교회가
    화평하고 기도에 열심하게 되었습니다ㅡ
    다른 의견이 있으면 글올려주시면
    만나서라도 다말씀 드리겠습니다ㅡ
    감사합니다ㅡ샬 롬ㅡ

    수사기관에 고발조치한다고

    1. 소망

      이미 교인들 꾀나 많이 그만두고 교인들간에 갈등이 많은 상황인데 뭐가 교회가 평안하다는 거냐?????

      1. 궁금해

        성질내지말고 누가 나갔는지 궁금해 알려줘

    2. 김현미

      샬롬

  8. 장옥찬집사

    다쓰고 읽어보니 글자가 틀린것도
    많네요. 70이 넘다보니.이해해주시구요
    우리교회가 거론되지 않았으면합니다
    이번일들은 소속되어있는 사람이 잘알지않겠어요? 아마도 우리교회성도들중에는
    모두 내생각과 같을거라 믿습니다
    만약 우리교회성도중에 의견있으시면
    울려주세요

    1. pckgoodnews

      안수집사로 중요한 증언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직적으로 목사를 음해하는 이들이 있다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부교역자를 지낸 분들과 무슨 문제가 있었는 지 몇분이 직접나서거나 말을 하지 않고 갑질을 한다
      일방적 해고를 했다는 제보도 있습니다. 그러나 직원 인사는 당회장 개인이 아닌 당회결의로 하는 것이니
      그 목사가 책임질 일은 아닙니다. 그리고 부임한지 1년도 안되는 분이라면 아직은 그런 전권을 행사하지
      못할 것입니다. 다행히도 지금 교회는 모든 문제가 일단락되여 조용하다니 다행입니다. 따라서 이 반론기사
      가 없었다면 둔산장로교회나 그 목사의 명예는 크게 실추되고 회복하기 어려울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이제라도 회는 목사나 교회의 명예회복 차원에서 진상에 대하여 교회가 되든 노회든 의뢰해서 이력서 반출
      경위와 언론에 왜곡된 제보한 것을 바로잡는 입장을 밝히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1. 어이가...

        중립을 지키고 공정성을 가져야할 신문사의 편집자가 자신의 추측으로 부교역자가 교인들을 부추겼다는 말을 이곳에 공식적으로 하시는 건가요? 그렇다면 들어온 제보에 대해서 제대로 조사는 하셨나요? 기사 역시 주관적인 의견이 많고 또한 압박으로 교회를 떠난 성도가 있는데 그 부분은 전혀 언급을 안 하시네요.

      2. 기자 맞아요?

        돈 받고 기사 쓴 건가요? 기사가 사실에 기초를 해야지 블로그에 글 써요?
        그리고 본질이 아니다?? 그럼 뭐가 본질인가요?
        일반 사회도 이력서 잘못되면 채용 취소되는 거 모르세요? 이력서라는 건 사실만 적는건데 그게 한 번도 아니고 여러번 단순 착각?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더군다나 경력증명을 공식 절차를 안 밟고 뒷구멍으로 발급받았다? 더군다나 그 경력을 자기가 썼다? 그게 단순 착각이고 착오예요? 고의지. 2년을 10년으로 착각하고 썼다? 2년을 3년도 아니고 10년으로??? 그걸 경력 부풀리기라고 하는 겁니다. 뽑히고 싶은 단순한 마음에 정직하지 못한 일을 저지른 거죠. 이력서를 쓰면서 본인이 그걸 몰랐을까요?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기자 말고 다른 직업 찾아 보시길 강력 권유 드립니다.

        1. 가짜뉴스

          예장뉴스 원래 문제 많은 뉴스로 알려져있습니다. 이번 뉴스만 봐도 알겠지요

  9. 옹서

    빨리 보내야 하는 상황에서
    숫자 9를 쓴다는것이 1자가써졌고 위 내용을 보면 실수라는것이 나타나는데
    사람이 세상 살면서 완벽하게 실수안하고 사는사람 만이 돌을 던져 보시지요.
    그 실수가 큰 영향을 주는것도 아닌데 이렇게 문제를 삼고 있으니 참 안타깝습니다.
    그리스도인의정신은 “용서
    사랑의시작” 이라는 표어가 무색하지 않나요?
    하기야 40년 목회를 자랑하시는 목사님도 용서에 책임이 따른다고 말씀하시던데
    예수님 십자가 사랑은 무조건 용서 아닌가요?
    손양원 목사님께서 자기 아들을 죽인 사람을 아들로 받아준것처럼요
    요한복음 8장 에서와같이. 여러분들중에 평생 실수없이 사신분만 돌을던지시지요
    그리고 용서..사랑의시작 입니다

  10. 둔산장로교회 장옥찬안수집사

    우리교회는 매우평온합니다ㅡ
    그런데 몇개월전에 이미끝난일인데
    왜 거론되는지 모르겠어요.
    보이지 않기에 숨어서 또무리를 일으키는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궁금하시면 우리교회에 와보세요
    갈등은 일도 안보일겁니다ㅡ다 끝난
    이야기입니다ㅡ우리교회가 문제있는것처럼 거론되는것이 매우 불쾌합니다
    장로님들과 제직회의 판단하고 결정한것
    을 왜 못믿지요.힘들어하는 목사님을
    자세히 알지못하면서 왜 매도합니까.
    자세한 내용을 본교회 성도보다
    잘 아시나요? 죄들을 안지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못믿겠다면 또알고싶으면
    전화로주세요 종지부를 찍고싶어서
    번호올립니다 010-7511-3442

    1. 하바국

      교인들 상처받고 교회 떠나고 아직도 성도간에 왕따도 행하고 갈등이 있는데 뭐가 평안하다는거니? 너혼자 평안하냐? 눈물흘리는 부목사, 상처받은 권사, 왕따당하는 집사는 안보이니? 너가 그러고도 안수집사냐?

  11. 오직 주님만

    누가 이렇게 일부분을 이상하게 해석해서 문제를 일으킬까요?~교회내에서 제직회 등에서 모든게 투명하게 설명되고 결정지어졌습니다. 저는 목사님 이력서를 자세히 보지는 않았는데 이번기회에 보면서 어떻게 노력해오셨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연세대 철학과 장신대졸업, 에모리대 석사 취득,칼빈신학교 수료 어떤 문제가 있는지요?~제직회에서 영락교회건은 자세한 사건들의 설명을 들으며 이해와 함께 문제를 제기한 분들이 왜 이렇게까지 할까라는 의문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대부분의 모든 성도들은 목사님의 말씀과 예배를 통해 많이 은혜로운 교회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글짜하나에 꼬투리를 잡지 마시고 그분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사용하시는지 보세요~모두들 둔산중앙장로교회 유튜브말씀들을 골고루 들어보세요.시끄러운 세상과 분란에서 조용하지만 큰 울림의 하나님의 말씀으로 치유받으실것입니다.

  12. 사랑

    이름이 길어서 안올라는 줄 알고 사랑으로 중복 들어갔네요 한개가 삭제 안되네요,

  13. 양파

    근데 에모리대학 석사 졸업명단에 없네요.ㅎ 어찌 된 일일까요?

    1. 둔산중앙교회 장옥찬집사

      떳떳하면 전화주세요ㅡ
      혹시 불미스럽게 나가신분이죠?
      아님 만나지못할 이유있니요?

      1. 둔산중앙교회 장옥찭ㅣㅂ사

        교회.직책.전화번호도 밝힐수 없는
        거짓말만 하는 사람과는 대화하지않겠습니다. 나에게 진실을 물어보는 전화도
        있었습니다. 정중하게 대화가 되더군요.
        전화를 못할정도면 그건 이간질이목적
        이겠죠ㅡ
        이간질이 목적인 사람입니다.

    2. 확인

      졸업장 확인되었습니다

      1. 양파

        온라인상 명단에는 없어서 이상하다 싶었습니다 정확한 확인이라면 다행입니다

      2. 사도

        확인됐다 이런식으로 글쓰면 의혹이 증폭됩니다. 학위증명서를 보여줘야 할꺼여요

      3. 초졸

        초등학교 졸업장이라도 확인한거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김목사

    부인권사나 패고다니는 가정폭력범 주제에 어디서 믿음있는척 하고 있냐 // 허위이력 갑질목사에게 백날 잘해봐야 소용없다 // 네 주제나 파악하고 조용히 있거라 // 앞으로 남은 인생 니 부인에게 잘하고 살길 발란다 //

    1. 김성도

      하나님의 종으로 말씀을 전하는 직분에 있는 분이 성도를 이런 방식으로 대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목사의 입에서 나오는 말 한마디도 하나님 앞에 심판받는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1. 김목사

        부인권사를 뚜들겨 패서 살려달라고 집을 어려번 뛰쳐나온 상황인데 // 그 늙은 집사에게 뭘 어떻게 이야기 해야 할까요 ////// 허위이력 갑질목사는 하나님 앞에 심판을 안받을까요 //

        1. 김성도

          제3자로서 안타까워 말씀드립니다. 공개된 온라인 공간에서 특정인을 가정폭력범으로 지목하는 것은 사실 여부와 관계없이 형사상 명예훼손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귀한 직분에 있는 분으로서 언행에 좀 더 신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김목사

            특정인을 지칭한적이 없는데요?

        2. 김성도

          특정인을 지정하지 않으셨다고 하시는데, 안수집사를 향한 가정폭력범이라는 표현과 특정 목사를 향한 허위이력 갑질목사라는 표현 모두 공개된 온라인 공간에서 특정인을 지목한 것으로 명예훼손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익명 뒤에 숨어 이런 표현을 쓰시는 것이 말씀을 전하는 귀한 직분에 합당한 것인지 한번 더 생각해 보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김목사

            안수집사라는 말을한적이 없는데요. 본인이 특정인을 지칭하는게 아닌지 걱정스럽습니다.

        3. 들보

          김목사님이나 잘하세요

        4. 김성도

          그렇습니까? 그렇다면 누구를 지칭하여 말씀하신 걸까요? 혹시 시무하시는 교회 성도님의 사생활을 공개된 공간에서 언급하신 건가요? 그 부분은 본인이 더 잘 아시겠지요.

          1. 김목사

            안수집사에 대한 지능적 안티인가 싶네요. 특정인이 지칭되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성도님께서는 각별히 조심하여 주세요.

        5. 김성도

          성도님께 조심하라 하시기 전에, 본인께서 먼저 가정폭력범, 허위이력 갑질목사라고 공개적으로 쓰신 글부터 삭제하시는 것이 순서가 아닐까요? 그 글이 남아있는 한 특정인 지목의 책임은 본인께 있습니다. 댓글 다실 시간에 말씀 묵상과 기도에 힘써주세요.

    2. 상처

      서로 간에 상처되는 말은 하지 않으면 좋겠어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담임목사의 이력 및 해명이 정말 진실한가, 거짓인가 문제인 것 같습니다.

  15. 안수집사

    안수집사 뜨끔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서리집사

    으이구 안수야 안수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 둔산중앙교회 장옥찬집사

    여기에 안오려고 했습니다
    어느권사님이 저를인신공격 한다고
    보라고해서 왔습니다 우리교회에
    관련있었던 사람같습니다.
    자기도 못밝히는 사람말은 거짓이지요
    왜 전화해서 당신이 잘모르고있다고
    대화해보자고 왜 못하지요ㅡ
    분명 나를 아는 사람일꺼라 생각해서
    법으로는 나가지않겠습니다
    목사님을 사칭한 사람아닐까도 생각합니다 .목사님 이 나하고 무슨 감정이있기에
    거짓으로 모함할까요?
    자기가 떳떳하다면 만나서 왜 예기를 못하나요ㅡ다른 목사님은 사실을 말해줘서
    고맙다고 전화도 주시는데 그렇게는 못할망정 만약 목사님이시라면 죄를짖지말고 저하고 통화좀 해주세요ㅡ
    저는 단지 교회가 또 소란해 질까봐 그렇습니다 저하고 통화를 못하신다면 자중해주시기 바람니다 또한 앞으로는 저에대한
    인신공격을 말아주세요 법으로 하겠습니다

  18. 둔산중앙교회 안수집사 장옥찬

    오래간만에 보았습니다
    김목사라는 사람이 다른 루트로
    나를 괴롭히므로 비상대책위원장님과
    변호사님과 상의해서
    허위인신공격.물질적피해및
    정신적피해.명예회손등 법적조치른
    하겠습니다. 법정에서 뵙겠습니다

  19. 둔산중앙교회 장옥찬집사

    오늘도 나를 회유하려하는데
    정중히 만나 사과하라했습니다.
    그것이 진정한사과입니다
    그렇케 한다면 절차를 중지한다
    했습니다
    나는 큰조직의 노조위원장출신
    입니다 그말을 하는것은 다른사람들도
    경거망동하지 마시길바람니다
    같이 법정에 서야될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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