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형석 후보 안수는 문제 없다

                림형석 후보 안수는 문제없다 

 안양노회 평촌교회 담임으로 재직중 이번 102회기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된 림형석 목사에 대한 모 후보가 속한 노회가 낸  안수시비는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철모 장로) 전원회의에서 정리가 되었다. 지난 9월 14일(목) 동신교회에서 열린 선관위 전체회의에서는  안수를 준 서울남노회와 림형석 목사가 속한 안양노회측의 소명에 대하여 선거법상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은 것으로 최종 결정하였다고 한다.

이로써 102회기 부총회장 후보인 림형석 목사가 목사 안수를 위한 시무기간 부족에 대한 문제는 해소되었다는 것이다.  한편 림목사가 소속한 안양노회는 이 문제를 제기한 이들에 대한 의도에 대하여 격앙된 분위기였지만 모든 것은 질서 있게 선관위의 판단을 기다리자는 림형석 목사의 만류로 더 이상의 행동은 자제했다는 후문이다.

실제로 이번 문제로 림형석 목사에게 안수를 준 서울남노회(노회장: 나천일 목사)는 선관위원장 앞으 발표한 성명서에서 이런 사태는 성노회를 불신하는 행위로 이는 교단의 존립기반을  스스로 흔드는 행위로 앞으로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방향으로 진행되기를 바란다 입장이다.   

   
 

이 외에도 전국 총대들에게 발송된 림형석 목사가 시무하는 평촌교회 내부에서   ‘교회 빚이 많다’ 는 식의 내용을 보낸 것에 대해서도 이를 확인한 결과 교회와는 관계없는 제 3자에 의해 쓰여진 음해성 내용이라는 주장이다. 추측건데 이를 통하여 이득을 보려는 이들의 네거티브전략으로 조사하여 앞으로 그 출처를 밝힌다는 소식이다. 

그런 추정은 편지의 수신이 "임형석" 담임목사라고 하는 데 평촌교회에서는 지난 10여 년 전부터 "림형석" 목사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들었다.   그리고 언급한 교회건축 문제도 대출금 전체가 130억이었는 데 평촌교회는 현재 매년 20억 이상씩을 상환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실제로 현재 평촌교회 예산은 약 60억으로 매년 증가 추세로 보아 앞으로 몇년내로 전액 상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음해성 흑색선전에 현명한 우리총대들은  현혹되지는 않겠지만  근거없는 악소문을 생산하는 진원지에 경고하건데 이것은 후보들 스스로의 존엄과 품위를 갂는 행위로 자제해주기를 바란다는 것이  안양노회(노회장: 김정호 목사) 의 입장이라고 한다. 

예장뉴스

예장뉴스 관리자 계정입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