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목회신문 창간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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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단 마을목회 관계자들이 자신들의 정보와 홍보를 축척하고 알리기 위한 전문매체를 창립한다. 마을목회를 처음으로 주창하고 마을목회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는 오필승목사(홍성 신동교회)가 발행인으로 충남노회 이진목사를 편집인이다. 그동안 시험판으로 선을 보였는 데 준비를 거쳐 오는 67월 19일(월) 오후 2시 연동교회 교육관 2층 드보라실에서 창립을 보고하는 감사예배를 드린다.
이날 설교는 102회기 총회장을 역임한 최기학목사신데 최목사는 총회장 재임시절 부터 지금 까지 마을목회 확산을 위하여 힘을 보태시고 있다. 축하는 정성진목사(크로스로드 이사장)과 김지방대표(쿠키뉴스 대표)가 한다.
예장 교단내에는 농어촌지역을 기반으로 한 목회와 선교 활동을 하는 조직과 목회자들로는 "예장농목" 으로 이를 기반으로 하여 총회적으로 "예장농민목회자협의회"(회장:이흥만목사)있으며 이외에도 농어촌선교센타(소장:이원영목사)가 있다. 또 지난 2017년 조직된 "예장마을만들기네트웍"(대표:오필승목사)과 2021년에 조직된 "농어촌기본소득예장연대"(대표: 김정운목사)가 있다.
이외에도 몇개 노회에는 "예장귀농귀촌상담소" 가 조직되어 있으며 이외에도 "동부농어촌선교센타"(소장:김영위목사) 서부농어촌센타(소장:김광욱목사)가 있다. 그런 가운데 이번에 마을목회를 전문적으로 홍보하는 매체까지 창립하게 된 것이다. 농어촌관련 제 단체들이 설립 목적과 상황에 따라서 세워진 것은 각자의 역할을 잘하기 위함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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