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목회 출판기념회 및 예마넷 이사회

             마을목회 출판기념회 및 예마넷 이사회

서북노회 화전벌말교회 강대석 목사가 최근 내 논 자신의 목회 경험을 담은 책자를 예마넷 모임에서 축하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갖었다. 지난 7월 4일(월) 낮1시 고양 정발산역 인근으로 이주한 크로스로드(이사장:정성진 목사)에서 20여명 모였다.

   
 

예마넷 공동대표이자 같은 노회 소속인 송기섭 목사의 사회로 강대석 목사를 소개하고 그간의 집필동기를 소개했다. 이어 축사와 서평을 겸하여 정성진 목사가 했다. 정목사도 강대석 목사와 같은 노회소속으로 개척 당시부터 익히 알고 있던 사이로 알려졌다.

   
 

책의 내용에 대해서는 이미 소개한 바 있어 생략하지만 모두가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교회를 일궈낸 신화는 흔치 않은 사례였다. 목회가 힘들고 포기하고 싶은 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정진훈 목사(예마넷 서기)의 광고로 출판기념회를 마쳤다.

   
 

이어진 예마넷 이사회는 이사장 최기학 목사의 불참으로 부 이사장인 정성진 목사가 진행했다. 사업보고 재정보고 후 안건으로 오필승 목사가 보고하였다. 

1. 마을목회이야기 한마당
권역별 순회 세미나로 진행중인데 현재 경남노회(부노회장 조신제 목사)와 협의중으로 가을노회 직후인 10월경 쯤 현지 마산이나 창원에서 실시할 예정으로 보고했다.

2. 마을목회, 마을목회신학 국제포럼 공동준비 건

마을목회 마을목회신학이란 용어가 2015년 예마넷 마을목회이야기 한마당을 가지며 시작되어 7년의 시간이 지나고 마을목회 마을목회신학이 한국교계에 급속하게 확산되고 발전되었다. 이를 국내뿐아니라 아시아와 세계교회에 소개하는 기회나 자리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이에 마을목회를 미래교회 대안이라는 공통된 인식을 가진 예장마을만들기네트워크, 가정교회마을연구소, 한국마을목회종합지원센터, 크로스로드, 선교사단체, 총회농어촌선교부가 공동준비단체로 해서 2022년 11월이나 12월에 2일간 국제포럼을 갖자는 안이다.

해외는 우선 우리교단 선교사들로 인도네시아의 이규대 선교사, 태국의 허춘중 선교사, 김영석 선교사, 영 말레이의 남명현 선교사, 남아공의 김승범 선교사등을 대상으로 한다.   

이에 대하여 국제세미나가 되려면 그 의미에 걸맞는 준비가 있는 가? 하는 우려와 너무 크게 생각하지 말고 코로나이후 등장한 비대면 온라인도 가능하기에 모두가 관심갖는 마을목회 신학과 사례에 대하여 붐을 일으키는 의미에서 파송선교사등과 함께 추진하되 이에 같이할 기관들과 긴밀한 협력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이에 오는 7월 18일(월) 한국교회연구원에서 모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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