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솟에 속한 사람들 회원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휘아이남쿤교회,
맬라캠프의 신학교, 메타오 병원, 버웨클라 학교, 미래정원학교,
슈무아끼학교, 슈무에디 거니 학교 등의
지도자, 신학생, 학생과 교사 모두 잘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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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의 정치적 변화로 이곳에도 어떤 변화가 기대되지만
아직은 아무런 영향이 없고 앞으로도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들이 기대하고 필요한 평화로운 회복과
복귀는 굉장한 노력과 세월이 필요합니다.
이런 가운데 메타오 병원의 신티아 원장의
청암봉사상 수상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곧 발표될 예정인데 기도해 주세요.
금년에는 휘아이남쿤교회 앞에 구입한 땅에 신학교 학사와
전문적인 직업 훈련 쎈터를 건축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설계를 마무리했습니다.
역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난민 지역으로
고난 가운데서도 희망을 키워가는 카렌족의 친구들로서 우리는 지속적인
우정과 신뢰, 사랑과 관심을 보여야할 것입니다.
현재 일산충신교회의 남상준 군이 방학 기간의 봉사를 마치고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전북대학교 의대 본과생 최영 양이 4주간의 봉사를 메타오병원에서 하고 있으며
5월부터 연지교회의 유혜연 전도사님이 1년 예정으로 이곳에 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곳이 일구어지고 있습니다.
모두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은혜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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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맬라 캠프 신학교 학생들입니다. 450명이 공부를 합니다.= | ||
남상준메솟에 속한 사람들
모바일에서 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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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day is Karen New Year ! Every body Happy Karen New Year~♥ (very col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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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쿤 신학생들이 1달간 간호수업을 무사히 잘마추고 상장받았습다♥
모두 축하해주세요~그리고 1달간 간호수업을 가르친 케이틀린(미국)선생님도 수고하셨습니다♥
신학생들과 케이틀린 선생님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축복해주세요!
아 그리고 노르웨이에서 신학공부하는 대학생 두분이 오셨습니다
오늘부터 3달동안 신학생들을 가르칩니다 주님께서 함께하시고 무사히 잘 가르치고 기쁨이넘치고
신학생들이 다욱더 주님을 알아가며 가까워지는 수업이될수잇게 기도해주세요.
오늘 하루 너무 훈훈하고 즐겁습니다 모두 이쁘고 멋지고 행복해보입니다.
귀한시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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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준아, 우리는 지금 세계를 품고있다!! = | ||
허춘중 선교사 : 상준아, 해피 해피 새해…..
상준아, 우리는 지금 세계를 품고있다.
그리고 특별히 카렌민족을 친구로 품고 있다.
언젠가 저들이 굳게 서는 날 함께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될 것이다.
굳세어라. 상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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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너의 친구라 …!!!! = | ||
나는 너의 친구라
선교는 서로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동질성, 공동체,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며
나눔과 섬김이 서로 있고 위로하고
격려합니다.
좋은 친구가 되어 우정과 비전을 나눔니다.
그리고 함께 성취해갑니다.
기도해주세요.
오늘 이곳 휘아이남쿤의 마지막 밤인데
이마 울면서 헤어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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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춘중, 허민정, 변진성, 윤여훈, 윤여민, 양정미, 유재무/2013. 01. 치앙마이에서… (한국 목회자와 선교자의 자녀들.. 치앙마이의 허춘중 선교사와 유재무 목사님이 보인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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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태국 학교ㅡ메쿠학교에서공연과 문화 나눔을 했습니다.
태국 친구들의 호응이 대단했습니다.
우리 친구들도 선교와 세계화 현상에 대하여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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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하고 춤도 추고 사귀었습니다.!! = | ||
아카족 친구들과 이틀 동안 많이 노래하고 기도하고 춤도 추고 사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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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수자를 사랑하신 주님!! = | ||
소수민족을 이해하며소수자를 사랑하신 주님, 소수자를 위한 선교를 이해했습니다.
사랑합니다. 아카족 친구들과 더 성숙해져서 다시 만나기로 약속했습니다.
오늘은 아카족 청소년들과 함께했습니다. 북부 태국의 대표적인 소수민족으로
매우 우수한 민족입니다.
기독교 개발 센터에서 자라나고 있는 기독 청소년들과 교류를 했습니다.
뜨거운 환대에 감사드립니다.
Mijo Ko
CTS 소년소녀 합창단이 메솟과 치앙마이 방문중입니다. 9살에서 13살로 이루어진 어린이 합창단입니다.
오늘 아침 6,500명의 학생들이 재학중인 치앙마이 다라 아카데미에서 마지막 공연을 했습니다. 한국에서 왔다는 선생님들의 소개에 다라 학교 친구들이 많이 반가워해주고 환영해주었습니다.
CTS 어린이 합창단은 오늘밤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이들의 아름다웠던 노래들이 이곳 태국땅에서 아름다운 열매로 맺어지길 기도합니다.
어제 CTS 기독교어린이합창단(?)이와서 무사히 잘마무리했습니다. 카렌도 한국도 서로 합창을 불렀습니다. 너무 이쁘고 멋졌습니다. 주님께서 기쁘셨을겁니다. 초6이라는 나이에 여기까지와서 늦은밤까지 노래부르고 서로선물 교환하고 너무나 이쁘고 기특하던지. 아직 남은 일정도 무사히 주님의은혜로 마무리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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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선교사님과 사모님과 미조샘을 위해 기도많이해주세요! = | ||
드디여 오늘 3주,21일째 되는날이네요. 벌써 3주가지나고 6주가남았습니다.
너무나 시간이 빠르게지나갔네요. 3주간 주님이 함께 계셔서 아프지도않고 외롭지도않고
정말 은헤와 감사가 넘쳐났습니다. 남은6주도 주님의 은혜가 넘쳐나길 기대하며
더욱더 주님의 말씀을 따르며 순종하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저를위해, 카렌사람들을 위해,
수고하시는 허선교사님과 사모님과 미조샘을 위해 기도많이해주세요!
감기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지금은 메솟입니다.
사람에게 교육을 받는 권리는 중요합니다. 난민의 신분으로 교육을 지속하기위해서
고난을 극복하고 있는 학생들을 올해도 일산충신교회 중고등부 학생들이
찾아왔습니다.
이번이 5년째입니다. 이 지속함을 통하여 서로 발전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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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도 어린시절을 난민으로 사셨습니다 !! = | ||
맬라난민 캠프입니다.
예수님도 어린시절을 난민으로 사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430년간 난민의 삶을 사셨습니다.
오늘 맑고 밝은 난민촌의 신학생들과 지도자 사이몬 박사님을 만나서 우리 친구들이 힘을 많이 얻었습니다. 오늘 맑고 밝은 우리 친구들이 힘을 많이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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