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솟파 모여라

     
 

 메솟파 모여라!!

 

   
 

 

메솟에 다녀갔던 많은 분들을 초대합니다^^ 그곳에 다녀간지 몇개월 밖에 안되신분, 1년 2년 여러 해가 지나 기억에서 잊혀져 가셨던 분들도 모두 함께 그곳에 함께했던 시간들을 생각해 보면서 그때 받았던 은혜를 생각해보는 그룹을 만들었으니 주변에 메솟에 다녀가셨던 분들이 더 있다면 초대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b (지성동 청년)

 ‎"메솟(Mae Sot)에 속한 사람들"
그 곳에서의 기억과 경험들을 늘 간직하고
나아가 인도차이나와 아시아를 마음에 품고
함께 생각과 비전을 나누는 사람들의 모임 입니다.

 

   
  ( 난민 지역 메솟에서 지속적 선교 사역을 감당하고 계신 허춘중 목사님)

메솟은 태국과 미얀마 국경에 미얀마에서 넘어 온 300만명의 난민들이 살아가는 삶의 터전입니다.

저들은 남의 땅에서 깊은 가난과 소외를 가지고 소수자로 살아갑니다.

 

지난 7년 간이 이곳의 난민들을 위한 선교사역을 펼쳤고 약 500명의 한국 청년들이 다녀갔습니다.

그리고 약 40명의 청년들이 한달 이상 특별한 봉사, 나눔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는 메솟을 통하여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것이란? 참 섬김과 나눔이란? 실제하는 가난과 빈곤이 가져다 주는 아픔이란? 우리가 잊고 살아온 지난날과 감사와 은혜를 알았습니다.

그리고 신앙인으로, 세계인으로, 신실한고 정직한 지성인으로,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나 외에 다른 사람을 의식하며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휘아이남쿤교회, 맬라 캠프, 메다오 병원, 수무아키학교, 버웨클라 학교 그리고 아이들, 청소년들, 신학생들 모두 우리에게 익숙하고 친근하고 그립고 또 사랑에 대한 책임도 느끼는 곳입니다.

 

   
 

메솟파 모여라!!!’

메솟을 다녀와서 마음에 품고 기도하며 신앙인으로 세계인으로 책임과 소명을 가진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

메솟을 사랑하는 이들이 한자리에 모이기 원합니다.

일시 / 9월 27일 목요일 오후6시

장소 / 행복공학재단 사무실

 

   
 행복공학재단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제 신나게 일할 것입니다. (허춘중 목사님 페이스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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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메솟모임은 "참 좋았더라"는 평을 내려주시는 군요.

저도 참 좋았습니다. 큰 힘을 얻었습니다.

어제 우리는 합일점을 이루었습니다.

1. 하나님께서 만드신 세계를 품고 있는 사람들이며

2. 언제나 헌신자로 신앙을 발현하며 사는 사람들이며

3. 나외에 다른 사람을 의식하고 좋은 친구로 사는 사람이 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메솟을 사랑하고자 지속적이고 작은 실천으로 함께하자고 마음을 가졌습니다.

 

많이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치앙마이 허춘중 선교사)

 

송기록목사님, 박용성목사님, 박정철집사님, 윤신영목사님, 양정미사모님, 유혜성권사님, 박창규전도사님, 허민정, 김용섭, 우혜주, 이애리, 이다솜, 김대민, 남상준, 지성동, 김지혜, 송민아, 정치영, 허종민, 이지선, 박은아, 백승철, 이홍섭, 손지희, 김정아, 최종범, 김하진, 허성만, 이욱,박다솜, 박루디, 유복음, 송창원 청년들

격려해주신 행복공학재단의 정형원이사님, 송인성이사님, 이희석 사무총장님 모두께 감사드립니다.

 다시 만날 때까지 모두 강건하세요.

 

   
 

메솟에 속한 사람들 페이스 북  바로 가기 https://www.facebook.com/groups/121850141300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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