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고소남발 도가 지나쳐

                              명성교회 고소남발 도가 지나쳐

백ㅇㅇ는 예전 PNP 라는 조경회사 고문으로 명성교회 소유의 원주 신림면의 기도원 부지에 납골당 사업 검토를 용역의뢰 받은 적이 있었다. 예전 PNP는 혼신의 힘을 다해 당시 불가능할 것이라는 일을 거의 허가을 받을 수 있는 단계까지 작업을 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무슨 일인지 명성교회의 일방적인 통보로 사업시행이 백지가 되어 회사는 많은 손실을 입어 업무상 손해배상액을 청구하여 재판을 했으나 1-2심에서는 패소하자 이에 굴하지 않고 현재 대법원(2015 다 59931)에 계류중인 사건의 당사자이다.

이 손해와 소송으로 인하여 물질과 건강을 크게 잃은 백씨는 억울한 심령을 삭히며 “명량소리” 라는 카페에서 올린 글에 다음과 댓글을 단 이유로 명성교회 측으로부터 고소를 당하여 벌금 300만원 형을 받았다. 그러자 백씨는 이에 불복하여 정식재판을 청구하였고 지난 3월 10일 수원지법에서 첫 재판이 열렸다.

소송의 근거가 된 댓글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조원복이 말하기를 내가 김 목사의 근심을 끼치는 한 선교사를 두들겨 패서 목사님의 골치아픈 문제를 해결 했다”(이는 2012년 5월경 서울시 강동구 명일동 334 – 20 소재 명성하우징 사무실에서 명성교회 재단부 재정부장이며 김삼환 목사의 막내매제 조원복씨가 피고소인에게 한말이다)

2. king목사님(김삼환)은 사후에도 모든 것을 천년만년 누려야되겠다는 탐욕으로 하나님, 예수님 말씀들을 배반하고 10여만 ms 성도들을 비롯하여 온 세상 기독인들에게 배교 행위도 불사하고 ‘명당자리’ 찾고 있는 탐욕덩어리 king 목사님의 행태는 무엇이라고 설명해야 한단 말인가"

3.김삼환목사님께서 우리가 진행하고 있는 명성교회 원주 치악수양관 단지내에 ‘명당자리’가 있는지 찾아보라고 하셨으니 좋은 명당자리가 있는지 찾아봐달라고 부탁하여 풍수가 한테 자문을 받아 ‘원주시 신림면 신림리 산 20 번지’ 동남쪽 끝자락을 특정하여 조원복. 백락필. 유영욱. 피고소인이 현장을 답사하고 현장을 특정한 사실이 있다. (2011년 9월경 서울시 강동구 명일동 334-20소재 명성하우징 사무실에서 명성교회 재단부 재정부장이며 김삼환목사의 막내매제인 조원복씨가 피고소인과 백락필. 유영욱사장 같이 들음)

4.명성교회 김삼환 담임목사가 성도들의 헌금등을 편취하여 1,000억원이라는 천문학숫자의 비자금 조성의혹을 받고 있는 명성교회 김삼환담임목사의 비리를 검 사정의 칼날이 비껴가는 치외법권 영역의 사건으로 면죄대상이란 말인가? "

5. 2012년 4월경. 서울시 강동구 명일동 334 – 20 소재 명성하우징 사무실에서 명성교회 재단부 재정부장이며 김삼환목사의 막내매제인 조원복씨가 피고소인과 백락필이 있는 자리에서 목사님(김삼환)의 자금 1,000억원을 박영목 재정장로(2014년 자살) 가 관리하고 있는데. 믿을 수가 있고 이자가 많이 나오는 투자처가 있으면 주선해 달라고 부탁을 한바 있었다.

6. 백씨등은 명성교회의 거액 자금을 투자해주기 위하여 한국최초(1816년)의 성경전래지인 충남 서천군청이 소재하고 있는 서천군 서천읍 군사리 119 – 1.2.3. 120 -1 서천공용버스터미널부지 2,3000평과 주변토지 7,000 여평을 매입하여 상업지역으로 개발하면 안전한 담보성과 충분한 개발이익이 보장되는 개발계획서를 문서로 제공한 사실이 있었다.

김삼환 목사는 현재 서울동부지방법원(2015 고단 870)에서 예장뉴스에 이 사건을 기사화한 윤재석 기자와 유재무 목사를 고소하여 재판중이다. 당시 원고 측 증인으로 나온 명성교회 현 재정장로 이종순의 증언(2015년 10월 21일 16시)에 의하면 고 박영목 장로의 비자금 조성의혹에 대하여 그동안 부인으로 일관하다가 그날 처음으로 비자금의 실체에 대하여 인정하고 800억 정도이며 교회(당회, 제직회, 공동의회)에 보고 되지 않은 체 몇몇장로들만 아는 가운데 관리된바 있다고 증언한바 있다(참고자료 : 2015년 10월 14일자 일요서울신문)

이외에도 백씨는 또 다른 명성교회 장로인 이원희(전 C-Channal사장자) 이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위반" 명예훼손및 모욕죄(2015 고약 5698)로 벌금 100만원을 판결받고 납부한적도 있었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명성교회 김삼환목사는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공인중의 공인인데도 불구하고 이 사건에 대하여 인정하지 않고 거짓말을 한다는 것이다. 백씨는 지금 명성교회와의 악연으로 말미암아 반신불수가 되었는 데 거기다가 맘먹고 올린 비방 글도 아닌 댓글을 고소당해 벌금을 받은 것을 억울하고 용납할 수 없다는 취지다.

모기보고 검뽑는 격

그리고 이런 취지의 소송에 로고스 고문 변호사 김승규(전 국정원장)를 법률대리인으로 세운 것도 실소를 금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날 첫 재판에서 판사는 백씨의 국선변호인이 신청한 증인(조원복)를 출두하도록 받아 드려졌다. 따라서 4월 18일에 조원복은 법정에 나와서 당시 정황에 대하여 증언해야 할 것이다.

백씨는 당시 이런 말들은 자신만 들은 것이 아니니 앞으로 다른 증인들도 추가로 신청할 것이라고 한다. 이렇게 명성교회와 김삼환 목사는 은퇴를 하고도 목회를 계속하면서 교인들의 헌금으로 겨우 벌금 300만원에 불과한 소송에 특정 로펌  밀어주기식으로 수억을 드려서 줄소송을 하는 데 이런 식으로는 자신들의 치부를 가릴 수는 없을 것이라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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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명성교회 김삼환으로부터 명예 훼손죄로 고발당한 서 00입니다
재판부<판사님과 검사님>에게 제 변론을 하고자 합니다(아이디 눈물)

저는 금년 61세로 아내와 두 딸과 두 손녀를 두고 있습니다. 직업은 없고 20세부터 꿈꿔왔던 지.천.명 을 46살에 실현하며 지금까지 15년 동안 봉사만 하고 살고 있습니다. 최근8-9년 동안은 하루11-12시간을 매일 쉴 날이 없이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사랑 친구들..제기동 노숙자 밥해주는 프란치스코의집..성북장애인복지관..월곡복지관.정능한마음공동체..가평작은예수회..성북푸드뱅크..성가병원..이상 주중에 계속 봉사하는 곳입니다

이 사건의 발단은 명성 김삼환 씨의 1000억 비자금 사건으로 박모 장로가자살한 일로 시작 됐습니다. 저는 이 땅에 교회에 대하여 혹 목사들에 대하여 안타까움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 중에 김삼환씨는 제가 그나마 존경하는 대형교회 목사 중 한사람입니다. 이 사건은 저에게 실망감과 허탈감을 주는 사건이었습니다..목사들의 설교 요지 중 가장 중요한 것이 죄를 짓지 말 것과 죄를 지었을 때는 회개하라는 메시지입니다.

저는 명랑의 소리를 통해 댓글을 달고 글을 올리면서 끊임없이 그 말을 강조했던 것입니다. 사실 휼륭한 사람도 실수를 하는 것이 인간입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이 잘못을 인정하고 회개하면 더 존경 받는다는 사실을 그 사람과 측근들은 모르는 것 같습니다

재판장님 이 땅에 교회는 그 본분을 상실하고 타락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사실은 오히려 세상이 교회를 걱정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순복음 조용기..사랑의교회 오정현..금란교회 김홍도 등등 너무 많은 중 대형 교회가 잘못돼가고 있습니다…제가 생각할 때 대강 250-300개의 글을 올렸습니다.

그 많은 글을 올리면서 김삼환과 그 측근들이 미워서 올린 글은 10%정도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측근들이 무조건 일방적으로 맹종하며 오히려 저에게 모멸감을 주며 가식과 위선 사악성을 드러냈기에 재가 몇몇 글에 모멸감 주는 글을 올린 것은 사실입니다.

제가 알기로 민주주의 국가에서 대통령도 비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대통령도 잘못 했을 때는 사과합니다… 이 땅에 대형교회 목사들이 대통령보다 높고 예수님과 하나님 위에 존재합니까… 그렇다면 그들은 사악한 죄인이 되는 것입니다 저는 잘못된 목사 한사람이 수많은 사람을 바보를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재판장님 제가 명랑에 올린 글입니다. 제가 대형교회 목사들을 생각하며 올린 글입니다. 

자신도 목사도 교회도 잘 살펴야 할 것입니다.

1.목사가 설교하는 것만큼 목사자신이 그리 사는지 살펴야 할 것이다.
2.사례비에 대한 집착이 많은지 살펴야 할 것이다.
3.교인을 상대로 등급을 매기는 자태를 행하는지 살펴야 할 것이다.
4.헌금을 강요하는 스타일 인지 살펴야 할 것이다.
5.다른 종교를 사탄이라 칭하거나 나쁘게 말하는지 살펴야 할 것이다.
6. 교인에게 교회에만 집중적으로 충성을 강요하는지 살펴야 할 것이다.
7.목사부인이 교회기타사항에 참여하여 목소리를 높이는지 살펴야 할 것이다.
8.헌금을 제대로 균형 있게 사용하는지 살펴야 할 것이다.
9.부목사와 목사의 사례비가 큰 차이가 나는지 살펴야 할 것이다.
10.전도를 강요하며 적극적인 목사는 그 심중을 살펴야 할 것이다.
11믿음은 개개인의 주체적 결과가 돼야 합니다…목사들에게 신앙의 도움을 적절하고 지혜롭게 받아서 성숙한 교인이 되도록 자신을 살펴야 할 것입니다…..종속적 신앙에 올인하는 순간 자신도 목사도 범죄자가 되고 말 것입니다.

* 예수를 믿지 마시고 예수를 살려 애쓰십시오. 예수를 산다는 것은 고통그 자체요 자본주의 체제를 정면 거부해야 가능한 것입니다.고통과 자본주의 체제 거부가 내 삶속에 분명하게 일부가 되고그것이 기쁨으로 승화될 때에 믿음이라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예수쟁이 들이여….십자가 예수님을 묵상하며…그분을 살아냅시다… 예수 그분이 우리주변에 너무 많습니다…버림받은 노인 .외국인노동자.노숙자. 장애인. 살기위해 몸을 내놓은 여인. 진실을 말하다 감옥에 갇힌 자…………너는 나를 찾아주었고. 물울 줬으며.먹여줬으며.나를 위해 몸을 내줬으니…………………….너는 곧 나…..다

* 재판장님 검사님 이 땅에 기득권자들의 문제점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 아니하고 오히려 자신을 잘못을 지적하는 충신에게 측근 간신을 통해 충신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힘들게 하고 있는 현실입니다…더구나 종교중 개신교에서 그런 일이 비일비재하다는것은 서글픔 그 자체입니다. 

* 개신교의 의미는 프로테스탄트..항의하며 의이 있는 자란 뜻 입니다. 저라고 어찌 잘못이 없겠습니까..저도 항상 새벽에 1-2시간정도 묵상을 하며 자신을 검증합니다. 어제 일을 생각하며 오늘의 일을 준비하며.

재판장님 검사님 저는 제 스스로 40대 중반에 세상의 힘든 사람들에게 제 삶을 나누기로 작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변함없이 15년째 그 길을 살고 있습니다. 제가 제자랑 조금 하겠습니다….저는 대한민국에서 제일 절약을 잘하는 사람 중에 1%안에 드는 사람이라 자부 합니다<돈에 종속당하고 살고싶지않아> 그 결과로 저는 일 년에 약 일천만원을 가난한 사람에게 후원하며 살고 있습니다. 저는 매일 11-12시간 봉사를 합니다. 잘 믿어지지 않으시겠지만 쉬는 날도 없이 합니다. 물론 여름휴가도 몇 년째 안가고 있습니다. 저는 대강 약 1.000명에게 나누며 봉사하며 삽니다. 저는 사람과 일을 좋아하며 살고 있습니다.

* 현명하신 판.검사님 제가 무엇을 잘못했나 생각해보니 성경 안에서 발견했습니다…성경에서 누가 잘못하거던 가서 회개시켜라..그래도 말을 안 듣거든 증인2-3명과 함께 말해라 그래서 안 듣거던 성직자를 모시고가 말하라 그래서도 회개 안하거든 냅두라는 그 의미가 생각났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 잘못이 있습니다.

* 현명하신 판검사님….부탁이 있습니다. 간절하게 소망하기는 저에게 무죄를 허락해 주십시오. 두 번 다시는 이런 일로 공권력이 낭비되는 일을 아니하겠습니다. 그래도 꼭 벌을 받아야 한다면 사회봉사 명령을 해주십시오. 벌금 200만원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 돈이면 제 주변 어려운 가정과 기타 기관에 쌀10키로 80포대를 나눠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그리고 고발자의 문제가 너무 많습니다. 제가 과격한 발언을 하게 된 배경에는 그리 유도한 생각없이 김삼환씨에게 맹종하는 측근들의 발언도 분명하게 있거늘 명랑의 소리에 자신에게 불리한 모든 글을 그들의 힘으로? 지워놓고 이 사람의 격한 글 몇 개로 저를 고발한다는 것 증거인멸 아니겠습니까.

현명하신 재판장님 제가 좀 황당할 수 있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만 15년 봉사를 통해 저 같은 사람은 이 땅에 50명 정도가 있다 생각합니다.  저는 2010년 엠비씨 봉사상을 받고 약 800만원의 상금과<25군데 기부> 뉴질렌드 여행을 다녀왔고 2011년에는 카톨릭 카리다스 최우수 봉사상과 서울시장과 한국일보사 봉사상등.. 모두 모으면 17차례의 상과 감사장 공로상을 받았습니다.

언론사에도 조선일보와 한겨레 신문 등 서울시발행 기관지등 기타 기관 잡지에 약 15차례 보도 되었습니다. 너무 제 자랑을 한 것 같아 민망합니다. 현명하심 판 검사님.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앞으로 그런 일에 제 힘과 시간을 소비 안하겠습니다. 저는 이번일로 철저하게 깨달았습니다. 그들은 이미 맘몬주의에 종속당해 분별력이 없고 가식과 위선에 매몰돼 있다고 생각 됩니다 결론은 아무리 많은 사람이 말해도 듣는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을…

1000억대 비자금은 분명한 사실이고 그 일로 인해 하느님을 잘 섬기던 한 장로가 자살을 한 것입니다. 모든 교인이 공유해야 할 일을 80명 장로 중에서도 손가락에 꼽을 수 있는 장로만 알고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큰 문제요 사건의 발단입니다…교회가 이리해도 되는 것입니까…참담합니다

이제 글을 마칩니다. 현명하신 판 검사님 하느님은 사랑과 자비요,  정의와 공의입니다. 예수님은 하느님의 뜻을 그대로 실천하신 현존하는 하느님입니다 성령은 늘 우리를 감동케하시며 우리 자신 속에서 우리의 삶을 변화시켜 우리가 예수님의 삶을 살게 하시는 영적 존재입니다

저는 입으로 말로 아닌 예수를 따라가려 애쓰는 자입니다 다시 한번 간절하게 소망합니다…저에게 무죄를 허락해 주십시오.  저에 관하여 사실유무를 학인하실 일 이 있으면 전화주십시오. 모든 증거 자료가 있습니다.   서00/  010-3243-6278

현명하신 판검사님과 조사관님에게 평화가 함께하시고 정의와 사랑 안에서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기도 합니다. 현재 제 생계는 다세대 주택월세로 절약하며 검소하게 연약한 이들과 나누며 살고 있습니다.

*  이 내용서00씨가 위와 같은 댓글로 고소당해 벌금형을 받자정식재판을 청구한 문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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