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수습안 결의 철회를 위한 출범식

                               명성교회 수습안 결의 철회를 위한 출범식

   
 

 작년 가을 104회 총회에서 제안되고 가결된 명성교회 수습안에 대한 반대여론이 봄 노회를 지나면서 더해져  하나로 집중되는 것으로 보인다. 작년 가을노회와 이번 봄노회를 통하여 104회 총회의 결의를 철회해달라는 헌의를 낸 13개 노회는 105회 총회에서 총대들을 중심으로 반대여론을 확산해 갈 것으로 보인다.

그외 지금까지 세습반대, 철회을 주장하면서 세반운동를 이끌어온 단체들이 다시 모여 추진를 위한 추범식을 갖는 다. 6월18일(목) 오후 2시 서울 안동교회(황영택 목사) 에서 열리는 대 온라인 유투브로 생중계를 준비중이다.  이날 사회는 임희국 명예교수(장신대)가 설교는 박은호 목사(정릉교회)가 한다.

2부 출범기자회견은 김일재 목사(예목연)의 사회로 이근복 목사의 인사와 출범선언문은 여혜숙 장로(성문밖)가 한다.  3부 대책활동 나눔 사회는 정진회 목사(샘터교회)가 폐회기도는 이상학 목사(새문안교회) 가 한다. 세반운동 지도부는 이번 104회 총회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한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하여 예배도 축소 되거나 비대면으로 바뀐 것 처럼 노회들도 축소하여 오전에 끝난 곳이 많았다. 따라서 가을 총회까지 상황이 호전되지 않으면 축소하여 진행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미국장로교회는 이번 6월 총회를 비대면으로 하기로 하고 온라인으로 생중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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