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입장문 내놔

                                     명성교회 왜 해명서 냈나 

장로교회로는 세계에서 가장 큰(재적 10만명) 명성교회는 김삼환 목사가 1980년 설립하여 34년 시무중 다른 대형교회에 비하여 큰 문제가 없었다. 그러나 2014년 은퇴하면서 아들 김하나 목사를 후임으로 청빙한 것이 문제가 되여 교단내 외서 크게 시달리고 있다. 그러나 우여곡절 끝에 지난 2019년 9월 총회서 김하나 목사의 이선 후퇴 결정을 받아드려 일단락 된 바 있다.

교회는 약속대로 김하나 목사를 일체 강단에 세우지 않고 있으며 그 대신 원로인 김삼환 목사와 부목사 그리고 외부 강사들로 강단을 이어가고 있었다.  교회 안팎으로 세습이라는 상처는 어느 정도 아무는 가운데김원로의 은퇴 이후의 사역을 위한 아카페재단 사역을 위한 실무자들을 모집하고 있다. 그러던중 이번에 ‘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보도로 다시 구설수가 되었다. 

지난 2018년 부터 명성교회는 대형교회로써의 공적 직무를 감당키 위하여 어려운 초교파적으로 전국의 교회나 기관들을 위해 년간 30억을 지원하는 "빛과 소금재단"을 세워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공개하지는 않치만 도움을 구하는 손길들을 외면하지 않고 지원들을 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 가운데 이번에 명성교회가 다시 뉴스에 화제가 된 것이다.    

사연인즉 지난 2월 말 ‘코로나19’ 진원지로 밝혀진 청도 병원에 교인 문상을 하고 온 부목사와 일단의 교인들이 확진자라는 소리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에 교회는 즉각적으로 3월 첫 주 예배를 온란인으로 전환하고 원로 목사도 자택에 격리된 체 설교도 중계한 바 있었다. 그러나 이후 모두 음성으로 판정이 되 지난 8일 주일에는 모이는 예배로 전환한 바 있다.

그렇게 되자 일부 언론들이 마치 명성교회가 확진자을 속이고 왜곡한 것에 대한 해명이다. 모든 것이 원상회복이 되자 3월 9일 명성교회 당회원 일동명의의 입장문을 냈다.  내용은 "이번 일로 하나님 앞에 더욱 겸손한 자세로 주어진 선교 사역을 감당하겠다. 코로나19의 빠른 퇴치를 위해 기도하고, 물질로 협력하겠다" 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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