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 새 계약으로 이루어지는 재창조

 “ 무지개 새 계약으로 이루어지는 재창조(창세기 9: 7-13)  

   
 

 오늘의 우리사회의 모습을 보면 정말 창세기 1장 2절의  "혼돈스러우며 공허하며 흑암속에 있다"는 천지 창조 이전의 모습과 너무나 흡사한 모습을 볼수 있다,

국정원의 선거개입과 내란음모 사건이 동시에 터지고 거기에 검찰 총장 사건까지 겹치기로 터지면서 정말 누가 옳은지 무엇이 진실인지 혼돈스러우며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위에 있는것이다, 

페이스 북에 보니 평소에 젊잖은 제 동료 목사님들이 이러한 글을 올렸다,“ 도대체 뭐하는 나라인지? 나라꼴이 말이 아니다. 거짓의 영이 꽉 들어찬 이 나라!! 그래서 선량한 백성이 구렁텅이에 빠지고 피보는 나라!!!! 이 나라안에 있는 거짓의 영 사단 마귀들은 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쫓겨나갈지어다!" “거짓말에 속지말라. 미친세상에서 정신차리기”이것이 제 지난 주간 설교제목 이었습니다".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창세기 6: 5-6) 

우리가 어떻게 낙원을 잃었는가? 성서의 죄란 과녁이 빚나간 상태이다, 즉 자기 자리를 찾지 못하고 엉뚱한 곳에 서있는 상태를 말한다,

오늘날에 적용해 본다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형성이 안된 인간은 결국 하나님이 낙원을 주시고 그 동산을 지키라고 하셨는데

 1. 그 미션이 무엇인지도 알지 못하는 무지함을 드러내고
 2.. 결국 죄라는 것은 우리가 미련하고 아둔하여 하나님의 미션을 알지 못하는 것을 의미하고  알더라도 결코 그 미션을 수행한 능력이 없는 상태를 의미 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죄에 오염된 인간 죄에 감염된 인간의 특성으로 간단한 하나님의 미션을 알지도 감당하지도 못하고 결국은 여러 가지 변명에 변명을 하는 바로 죄로 타락한 인간의 모습인 것이다. 

   
 

 첫째로. 그리고 천지 창조를 하였지만 하나님이 "인간들의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후회하여 홍수를 일으켰다는 것은 창조이전의 이전의 혼돈과 공허와 흑암의 상테로 다시 돌아 갔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창조사건은 원시 바다에 잠겨있는 땅을 건져내신 구원사건이다, 창세기 1장 2절의 말씀이 바로 그것인데 하나님의 영은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때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면서 창조 이전 땅을 완전히 뒤엎고 있는 원시 바다의 수면위에서 하나님의 바람을 격렬하게 불어 넣으셔서 땅을 구원하고 뭍을 드러내고 이 천지를 혼돈과 공허와 흑암에서 구해내신 사건이 바로 하나님의 창조 사건인 것이다,  

그런 하나님이 창세기 6장에 오면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다시 홍수를 일으켰다는 것은 그 창조행위를 그치시고이 천지를 창조 이전의 혼돈과 공허와 흑암으로 심판하심을 의미 한다,  

둘째로 노아의 이야기는 심판의 이야기인 동시에 재창조와 재탄생의 의미 이다. 

노아의 방주사건과 하나님의 재창조의 역사는 성서에 무지개 계약으로 표현되는데 이것은 하나님은 낡고 부패하고 죄악에 물든 인간을 심판하고 늘 새 성령의 씨앗을 뿌려 새인류를 탄생시킨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이 노아와 맺은 무지개 새계약의 의미는 새 인류 하나님은 낡은것에 대해 늘 새로운 것을 일으키신다는 것을 의미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새것을 일으키실 때의 징조가 있다,

그것은 바로 노아의 홍수처럼 새창조는 낡은것을 쓸어 버리시는 하나님의 모습이 보인다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과 새로운 계약 재 체결되고 이러한 새로운 계약에 따른 새 세대가 등장한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 믿는 사람들은 낡은것을 쓸어 버리시는  새로운 계약으로 새로운 피조물의 탄생시키시는 하나님의 무지개 계약에 희망과 가능성을 보아야 한다, 

   
 

여기서 노아와 다시 체결한 무지개 계약 이후 새 피조물 새 인류를 퍼트리시겠다는 약속이 중요하다.   이러한 무지개 약속으로 인하여 그 새인류의 첫 번째 믿음의 족장이 탄생하는데  그가 바로 믿음의 족장 아브라함인 것이다,  

오는 이 혼돈하며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위에 있는 이시대를 보면서 다시  가을 하늘에 나타난 이 하나님의  무지개 약속을 바라보며 우리 모두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라는  믿음의 후손들로 새롭게 다시 창조되고 다시 추수되는 새 시대의 새로운 씨앗들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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