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웅 목사 정부 훈장 포상

                              예장 뉴스 발행인   백도웅 목사 정부 훈장 포상

 

     
 
   
 

예장뉴스 발행인 백도웅 목사(1942년생)가 30일 이북 5도청(구기동) 에서 거행된 포상식에서 정부가 주는 황조 근조 훈장을 받았다. 백 목사의 이번 포상은 2007년 부터  2009년 까지 이북 5 도청 산하 평안북도 도지사를 지냈으며 이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한편 백백 목사는 2006년에도 정부 보관 문화 훈장을 받기도 하였는데 이는 2006년 “한국 종교인 평화 회의"  라는 7개 종단의 종교인 대표자들로 구성된 회의의 대표회장의 자격으로 수여 받았다.

   
 

 백도웅  목사는 평안도에서 출생하여 월남한후 서울 영락교회와 신일교회에 출석하였고 대광고, 연세대, 장신대를 졸업하였다. 이후 영주교회 전도사, 동신교회 부목사, 을지로교회, 산성교회 담임목사를 지냈으며 목회자 신문 사장과 용천노회장을 지냈다.

1997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의 부총무(선교 훈련원장)로 시작하여 2002년부터 2006년 까지는 NCCK의 총무를 지냈다. 그후 "종교인 평화 봉사단" 산하 사회복지 법인 이사장으로 서울시 산하 마천 장애인 시설의 대표로 있다.  

2012년 6월에 창간된 예장뉴스의 발행인으로 교단의 건전한 발전과 개혁을 위하여 언론을 통한 역할을 위하여 일하고 있다. 가족은 부인 황계숙사모와 인혜, 인섭(카나다 장로교회, 홍콩 동신교회 부목사)를 두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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