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기독교 지도자들 줄줄이 조사

              극우기독교에 대한 바른 이해 세미나 

전광훈 목사는 선거 상습범

사랑제일교회 전광훈목사가 예배 중 특정 후보를 지지한 혐의로 기소되 재판을 받는 가운데 대법원에서 최종 벌금 200만원형을 확정받았다. 그간 1심과 2심에서도 벌금 200만원을 받은 바 있다. 지난 9월 4일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가 전목사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이같은 판결을 확정한 것이다.

재판부는 “원심 판단에 공직선거법위반죄의 성립에 관한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라며 전 목사 측 상고를 기각했다. 전 목사는 20대 대선을 4개월 앞둔 지난 2021년 11월 7일 사랑제일교회 주일예배에서 “대통령 선거는 하나마나 김경재가 되게 돼 있다”고 말한 혐의다. 전 목사는 지난 2018년 8월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확정받아 10년간 선거권이 박탈된 상태였다.

이외에도 서부지원 폭동자중 소위 사랑제일교회 교역자라는 사람외에도 이 폭동을 부추킨 혐의도 있으며 지난 19대 대선 시에도 특정 후보 지지를 유도하는 문자메시지를 대량 발송해 선거법 위반으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선거권이 박탈된 상태다. 따라서 이번 판결로 전목사는 선거 상습범임이 다시 확인됐다.

   
 

손현보목사 구속영장 청구

극우단체 ‘세이브코리아’를 이끄는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가 대통령·교육감 선거 당시 교회 예배시간에 신도들을 대상으로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구속 기로에 놓였다. 경찰은 수사 끝에 손 목사의 선거 관련 발언이 공직선거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결과가 나오는 대로 검찰에 송치한다는 계획이다.

부산경찰청은 공직선거법 위반, 지방교육자치법 위반 혐의로 손현보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검찰은 지난 3일 법원에 손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고,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오는 8일 오후 2시 부산지방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할 경우, 손 목사는 구속 상태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된다.

손 목사는 제21대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5월 12일) 전후로 세계로교회 기도회와 주일예배 등에서 2차례에 걸쳐 신도 500~1800명을 대상으로 확성 장치를 이용하거나 영상을 상영하는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손 목사는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를 지지하는 동시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낙선을 위한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직선거법은 누구든지 종교적 기관·단체 등 조직 내에서 직무상 행위를 이용해 그 구성원에 대하여 선거운동을 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를 어길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6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해당 혐의에 대해 수사하던 경찰은 지난 5월 강서구 세계로교회와 손현보 목사를 상대로 압수수색을 실시하기도 했다. 지난 3월 8일 부산역에서 ‘세이브코리아’가 주최한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 국가비상기도회가 열렸다. 경찰은 두 혐의와 관련해 중복되는 부분은 병합해 수사를 벌이는 한편, 손 목사뿐 아니라 세계로교회 다른 목사와 신도 등 9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해 왔다.

손현보 목사는 이날 세계로교회 유튜브 계정에 게재된 영상을 통해 구속영장 청구에 대해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 법원과 경찰, 검찰이 모두 한통속이 돼 시민을 압박하고 체포하려고 한다"며 "이는 나에 대한 보복이다. 자유의 대한민국을 위해서 사악한 정부와 싸워서 반드시 이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가조찬기도회 회장 이봉관장로도 조사 받아

국가조찬기도회 회장 이봉관 장로는 김건희 여사에게 수천만 원대 명품 장신구를 전달했다고 자백했으며, 김 여사가 실제로 이를 착용한 모습이 확인됐다. 또 부회장 이배용 권사는 금 거북이를 전달한 뒤 국가교육위원장에 임명됐다는 의혹이 불거져 사퇴했다. 특검은 최은순 씨 자택 압수수색 과정에서 금 거북이와 편지를 확보해 인사 청탁 정황을 수사 중이다. 이에 국가조찬기도회가 권력 감시 대신 특권층 유착과 인사 거래의 창구로 전락했다는 비판이 교계 안팎에서 제기됐다.

2일 오전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들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로 이봉관(80) 서희건설 회장이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휠체어를 타고 들어간후 4시간 뒤 이 회장의 맏사위 박성근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도 사무실로 출두했다. 장인과 사위가 같은 날 특검팀에 출두한 진풍경이 벌어진 건 이 회장의 ‘자수서’ 때문이다.

이 회장은 "김 여사가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순방 때 착용한 반클리프 앤 아펠 목걸이를 선물했으며 사위의 인사 청탁도 했다"고 실토해 김 여사 구속에 결정타 역할을 했다. 이 회장은 검사 출신인 박 전 실장 외에도 판사 사위를 둘이나 두고 있지만, 매관매직 사건으로 사법처리를 앞두고 있다. 이 회장의 세 딸은 모두 판검사와 결혼했다. 장녀 이은희 서희건설 부사장은 검사로 일하던 박 전 실장과 결혼했다. 차녀 이성희 전무와 검사 출신인 삼녀 이도희 전략기획실장의 남편은 모두 현직 판사다.

집안에 전·현직 판검사가 4명이나 있는 건 이 회장의 유별난 법조인 사랑 때문으로 보인다. 이 회장은 가난한 유년기를 보내 학업에 대한 열망이 컸다고 한다. 포스코에서 일하다 운송업체를 설립한 뒤, 1994년 건설업으로 업종을 바꿔 포항제철소 토건 정비공사를 수주했다. 이 회장은 ‘인맥 경영’을 이어가며 진영과 상관없이 역대 정부와 가까이 지냈다. 회사를 키우는 과정에서 정권과의 유착 의혹이 여러 차례 불거졌지만, 서희건설을 시공능력평가 16위 회사로 만들었다.

이 회장이 법조인을 가족으로 맞이한 건 잡음이 많은 건설업 특성을 감안해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전략적으로 인연을 맺었다는 시선도 있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이 회장은 교계로도 인맥을 넓혀, 여러 대형 교회 공사를 도맡아 회사 몸집을 더욱 불렸다. 2021년부터 국가조찬기도회장을 맡고 있다.

특검팀은 이 회장에 대해 ‘뇌물죄’를 적용해 사법처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관건은 공무원이었던 윤 전 대통령의 공모 여부다. 윤 전 대통령이 당선인 시절에 금품이 오갔더라도 ①청탁이 있었고 ②이 사실을 윤 전 대통령이 인지했으면 ‘사전수뢰’가 적용될 수 있다. 다만 윤 전 대통령이 특검팀 소환을 거부하고 있어 향후 유의미한 조사가 이뤄질지는 미지수다. 특검팀은 재판에 넘겨진 김 여사를 불러 사실관계를 확인할 전망이다. 김 여사 측은 "박 전 실장을 전혀 모른다. 재판에 가서 다투겠다"는 입장이다.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목사도 8일 참고인 조사 예정

순직 해병 특검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수원중앙침례교회에서 김장환 목사와 접촉해 채 상병 사건 대응을 논의했을 가능성을 수사 중이다. 특검은 김 전 장관이 교회 인근에서 통화한 사실과 동시에 윤 대통령이 김 목사와 통화한 정황을 확인했으며, 김 목사가 정계·검찰·경찰 인사들과 빈번히 연락한 사실도 드러났다. 이로써 임성근 전 사단장 구명 로비에 연루된 의혹이 커지고 있다.

김장환 목사가 9월 ‘한미동맹대상’ 수상자로 선정됐지만, 이는 특검 압수수색 직후라 이미지 세탁용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주최 측 인사 상당수가 김 목사와 친분이 있는 ‘친 BK’ 인사들이라 ‘엎드려 절받기’라는 지적이 제기됐고, 내부에서도 “과거 행보를 이유로 한 이번 수상은 설득력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구명 로비 의혹과 관련해 김장환 목사에게 오는 8일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을 통보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은 김 이사장의 측근인 극동방송 관계자가 증거인멸을 시도한 정황을 포착해 수사 중이다. 관계자 A 씨는 2023년 7월 19일 채 상병 순직 사건 직후 약 7개월간의 휴대전화 통화 기록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용 내역을 삭제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다른 극동방송 직원들에게 ‘사무실 PC 자료를 지우라’고 지시한 정황도 확인됐다.

이에 대해 극동방송 노조 설립 준비위원회는 5일 성명을 내고 “드디어 김장환 목사 특검 소환이 눈앞에 다가왔다”며 “불과 일주일 전만 해도 그는 방송 전파까지 사유화하며 ‘이번 사건과 관련해 극동방송은 어떠한 관련도 없음’, ‘그 과정에서 어떤 증거도, 혐의도 전혀 나오지 않았음을 분명히 알려드린다’고 강변했지만, 모두 거짓으로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노조 준비위는 “우리는 복음 전파라는 사명을 품고 극동방송에 입사했다. 김 목사나 A 씨의 말을 무조건 따르는 ‘몸종’이 되기 위해 직장을 선택한 것이 아니다”라며 “자존감을 지키며 살아가자”고 덧붙였다. 한편, 김 이사장 측은 특검 출석 여부에 대해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불과 일주일 전만 해도 그는 방송 전파까지 사유화하며 “이번 사건과 관련해 극동방송은 어떠한 관련도 없음”, “그 과정에서 어떤 증거도, 혐의도 전혀 나오지 않았음을 분명히 알려드린다”고 강변했지만, 모두 거짓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와 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구명 로비 의혹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극동방송 고위 관계자 A씨가 2023년 7월 19일 채상병 순직 사건 직후 약 7개월간의 휴대전화 통화 기록과 SNS 이용 내역을 삭제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A씨가 극동방송 직원들에게 사무실 PC 자료 삭제를 지시한 것도 포착됐다.

   
 

평가와 결론

최근 몇 년간 교회지도들로 이전엔 없었던 과격한 발언을 일삼과 길거리 집회를 주도해온 이들이 모두 경찰이나 검찰의 조사를 받게 된 것이다. 이는 보수를 넘어 극우 정치화로 과거 순수한 의미의 보수신앙을 훼손했다는 평이다. 코로나 시대 신천지도 그렇고 이번에 통일교의 정치로비도 그렇고 한꺼번에 터져나온 비리로 인하여 이들이 한국교회 주류는 아니나 기독교 전반에 대한 비판론이 뜨겁다. 특히 국가조찬기도회 회장에 이어 부회장인 이배용 전이사장의 황금거북이 뇌물수수로 인하여 기윤실과 교회개혁실천연대는 정치 로비단체로 전락한 국가조찬기도회를 해체하라는 기자회견을 열기도 했다. 

또 다른 극우단체들은 특검에 의해 구속된 전대통령인 윤석열을 트럼프가 항공모함을 보내서 구출하러온 다는 유언비어를 퍼트리는 중이다. 윤도 옥중에서 조사도 거부하며 계엄에 연루된 군인들의 인권운운중이다. 또 다른 이들은 지난번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러가는 도중 일본 수상을 만나기 위하여 일본에 체류할 때 트럼프가 낸 짧은 sns가 자기들의 로비가 먹힌 것이라는 주장이다. 이런 아전인수격의로 힘있는 미국을 의존한 극우기독교의 사대주의적 정치주장은 매우 위험한 일로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음에도 철없는 언행을 하고 있다는 평이다.

이외에도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목사의 새벽설교도중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의 SNS가 마치 자신이 당한 압색을 두둔하는 것 처럼 말한 것도 큰 구설수다. 그동안 대형교회 지도자들의 무분별한 정치발언이나 행동에 대한 사회적 비판에 이어 현행법상으로도 도를 넘었다는 판단이다. 과거 정교분리의 원칙도 무색하게 하는 최근 보수기독교 지도자들의 언행도 이제는 묵과하기 어려워 보인다. 교회가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와 신앙공동체로 거듭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교단적인 자성이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런 가운데 보수 기독교라고 볼 수 있는 성결교단의 총회장을 지낸 지형은목사(성락성결교회)가 9월 교단 총회를 앞두고 발표한 글을 소개한다. 

 
         2025년 9월 총회에 바란다      ‘지난 일 년에 관해 침묵하지 말아야’

지형은(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 총회장, 성락성결교회 담임목사)

   
 


교회는 영적인 거룩한 모임이며 동시에 현상적인 제도다. 교회는 하나님 나라의 중심 현장이며 동시에 사회적인 단체 중 하나다. 교회에 삼위일체 하나님이 현존하시며 거룩한 영을 통해 진리의 말씀이 선포되지만, 동시에 인간관계의 시기와 갈등이 있고 주도권 다툼과 재정에 관련된 사고도 있다. ‘현실의 교회’는 그렇다.

교회는 본질적으로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개개의 교회와 교단, 다양한 형태의 신앙 공동체를 가리킨다. 에큐메니즘이란 단어가 오늘날 한국 교계에서는 기독교, 그것도 프로테스탄트(개신교) 안의 보수와 진보 중에서 진보 진영을 가리키는 말로 인식되고 있다. 단어의 본디 뜻이 아주 심하게 축소돼 있다.

교파와 교계의 현실적인 다양성과 분열 중에서도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는 본디 하나다. 프로테스탄트 안의 교파들을 비롯해서 로마카톨릭과 동방 정교회 등 범 그리스도 교회가 하나다. 여기에 삼위일체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와 일반 사회 전체가 포함한다. 이것이 에큐메니즘의 본디 뜻이다.

당연한 말이지만, 사회와 역사 한가운데 교회의 현주소가 있다. 교회는 어느 교회나 본질상 ‘동네 교회’다. 요한복음 17장에 예수님의 기도가 나온다. 제자들과 그들을 통해 본격적으로 이어질 교회의 현주소가 세상 한가운데임을 깊이 인식하며 그들이 진리의 말씀으로 거룩해지며 세상을 변혁시키게 해달라고 간구하신다. 어느 시대 어느 문화권의 교회든, 자기 삶의 자리와 무관한 교회는 없다. 그 사회와 시대 흐름의 과제를 외면하면 교회의 사명을 망각하는 것이다.

어느 한 교단의 총회는 에큐메니즘 안에서 하나님 나라를 향해 걷기로 다시금 고백하고 결단하는 기독교 현상의 중심이다. 곧 9월이다. 한국 교회에서 장로교 교파를 중심으로 여러 교단이 총회를 연다. 2025년 9월의 총회는 (그리고 2026년 5월에 열리는 몇 교단의 총회도) 지난 일 년 동안에 일어난 우리 사회의 충격적인 현상을 ‘어떤 방식으로든, 어떤 방향으로든’ 다루어야 한다. 2024년 9월부터 발생한 사건들을 잠시 복기해 보자.

작년 9월, ‘10·27광화문집회’ 참석을 4개 교단의 총회에서 공식 결의했다. 그 외 여러 교단에서 총회장 서신으로 참여를 권면했다. 집회에서 내건 기도 내용들을 보아도 쉽게 알 수 있듯이 윤석열정부 지지 집회였다. 집회에 관한 찬반으로 한국 교계의 갈등이 많았다. 한 달 엿새 후에 비상계엄이 선포됐다. 위헌, 위법적인 12·3내란이었다. 그 후 6·3대선까지 반년 동안 우리 사회는 얼마나 충격적인 많은 일을 겪었는지!

보수부터 진보까지 한국 교계와 교단들이 지난 1년에 관해서 각각 입장이 다르다. 보수 교단들에서도 편차가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번 9월의 총회에서 우리 사회를 이렇게 심하게 뒤흔든 일에 관해서 전혀 언급하지 않는다면, 교회의 거룩한 직무를 유기하는 것이다. 작년의 광화문 집회를 주도한 인물들이나 총회의 결의로 참여한 교단들이, 잘못된 것이었다고 참회의 고백을 하든 그 상황이 이러이러한 것이었다고 설명하든, 어떤 식으로든 얘기해야 한다. 그래야 공교단이다.

장로교 고신 교단에서 이번 총회에 손현보 목사의 정치 편향적 설교 문제를 다룬다고 한다. 장로교 통합에서는 전광훈의 이단 건을 다룬다는 소식이 들린다. 만시지탄이지만 고맙다. 다른 교단들은 어떤지 모르겠다. 분명한 것은, 2025년의 (2026년을 포함하여) 교단 총회들이 한국 교회의 가속적 쇠락이냐 회개의 개혁이냐를 가름할 것이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눈이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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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단 신앙고백모임 주관 세미나 예정 

또 우리교단의 중견목회자들로 조직된 ‘신앙고백모임’ 에서 최근 사태에 대한 의미를 신학적으로나 교회사적으로 재해석하기 위한 모임이 열린다. 오는 9월 15일(월) 2시- 5시 까지 덕수교회(김만준목사)에서  "뉴라이트 역사관과 바른 기독교적 관점"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심용환소장과 이치만교수(장신대)를 주 강사로 하여 임희국교수와 김만준목사(덕수교회)가 논찬하는 세미나를 다음과 같이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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