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봄노회 막바지
선대위 조직과 지원은 임원회로 일임
강북노회 이정원목사
전국 69개 노회가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가등록을 한 세 후보들도 소속노회서 모두 후보 추대들을 받았다. 이정원목사가 속한 서울강북노회(노회장:최석기) 제52회로 지난 4월 24일, 새생명교회(김민수 목사 시무)에서 열려 각종회무 처리와 총대 선출과 아울러 노회원 만장일치로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이정원 목사(주하늘교회)를 추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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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에 대한 소견으로 이정원 목사는 "전면에는 호랑이, 후면에는 늑대가 기다리고 있는 위기 상황 속에서도 한국교회는 반드시 다시 살아나야 한다"면서 "다음세대, 실버세대, 신학대학교 등 모든 세대를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새롭게 살려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를 위하여 기도운동 성령운동을 절감하며 이를 위하여 해납백천(海納百川) “바다는 어떤 물도 마다 않는 다” 라는 의미의 고사성어처럼 모든 사상과 다양한 흐름을 포용하되, 그 중심은 ‘오직 예수님’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깨끗한 지도자, 깨끗한 성도, 깨끗한 총회와 노회를 오직 복음적 회개를 통해 세워가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서울노회 권위영목사
같은 날 연동교회(김주용목사)서 열린 제 208회 서울노회(노회장:이승철)도 회무처리와 함께 제110회 부총회장 후보로 권위영 목사(서울숲교회)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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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 소견으로 권위영 목사는 "복음 안에서 하나되고 책임지는 지도력을 바탕으로 한국교회의 미래를 선도하며, 총회와 교단의 희망을 세워가겠다" 면서 * 목회자 수급문제와 신학교육 개혁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기독교적 가치관 확장 *목회자의 안정적인 노후를 위한 연금재단 운영 * 다음세대와 노령화된 목회 현장 * 해외선교와 국내 다문화 선교, 민족 복음화 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총회장이 되어 무슨 큰일을 한다기 보다는 전 총회장들이 이룩한 좋은 역할들을 계승하며 총회가 기존에 해오는 사업의 연속성을 존중하여 씨스탬 총회가 되는 역할을 하겠다는 생각을 밝혔다.
이외에도 장로 부총회장 후보로 전학수장로(진주대광교회.진주남노회)도 노회서 추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