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노동과 한국교회의 역할

                                                비정규노동과 한국교회의 역할

   
 

6월 11일(월) 2시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통합 총회 사회문제대책위원회(위원장 이성구목사) 와 영등포산업선교화 비정규노동센타(소장 손은정목사)가 공동주최한 포럼이 열렸다.

먼져 1부 예배로 센타 이사장 김성규목사의 사회로 위원장 이성구목사가 “하나님의 관심사“ 라는 제하의 설교를 하였고 사회봉사부 총무 이승렬목사의 인사를 하였다. 

포럼은 이근복목사(NCCK 훈련원 원장) 의 사회로 "심각한 비정규 문제, 어떻게 풀어야 할까? 라는 제목으로 강문대변호사(민변 노동위원회 부위원장) 가 발제하고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인 이찬근씨가 “정리해고된 노동자들은 왜 죽어 가는 가?  라는 주장을 하였다. 마지막으로 비정규센타 소장 손은정목사가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교회의 역할“ 에 대하여 발표했다.

한편 쌍용자동차 해고자가 22명째 자살 한 사건으로 인하여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는 데 정치권에서는 국회가 개원되면 어떤 식으로든 이 문제가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 특별히 그 자리에서 쌍용노동자들에게 추모기금을 전달하였으며 “비정규 노동과 한국교회의 역할 신앙선언문을 채택하여 발표로 마쳤다. 

한국교회 특히 소속 교단의 교회들이 이 비정규 노동자 문제에 대한 호가산과 심화에 대한 바람을 담고  앞으로 전국적으로 이와 같은 포럼을 통하여 비정규 노동문제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 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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