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회기 총회 주제 도용당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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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리 총회 주제는 “복음으로 새롭게 세상을 이롭게” 다. 매년 총회는 차기 총회장이 되실 부총회장이 자신의 임기동안 사용할 주제를 성경에서 찾아 구호로 만드는 위원회를 조직한다. 총회장이 된 류영모 목사는 황해국목사를 주제 위원장으로 하는 주제 위원회를 조직하여 이런 구호를 만들었다. 그리고 지난 9월 28일 총회가 개회한 후 직접 나와 이 주제에 대한 설명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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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최근 주식회사 롯데가 전 구룹을 상징하는 홍보용 광고 영상에서 “오늘을 새롭게 내일을 이롭게” 라는 구호를 사용되고 있는 것이 확인된다. 이 영상은 Dpr Live 라는 가수가 랩으로 부르는 데 반복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마지막 영상에는 롯데의 상징인 잠실의 롯데타워를 보여주고 있는 데 "우리교단의 구호를 참조한 것은 아닌가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 즉 표절아니냐는 것이다.
https://youtu.be/hsqGeBLyQeg(롯데 홍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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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상표나 지적재산권을 보호하는 법이 생겨서 그림이나 노래 가사등을 임의 채용하거나 사용하면 법에 저촉된다. 시간적으로 보면 우리교단이 이 주제와 구호를 9월 28일에 처음 발표한 것이 아니라 지난 3월 11일이라고 한국기독공보에 보도한다. 그러나 롯데는 이 광고물 기시를 지난 7월 1일에 공식적으로 발표했다고 신아일보에 냈으니 시간적으로는 우리가 약 3개월의 앞선다. 그러나 이 곡을 만든 일자(취입)은 확인할 수 없는 데 확인은 가능해 보인다.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30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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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광고문을 보면 롯데가 우리교단를 표절했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은 자연스럽다는 것이다. 롯데가 우리 구호를 선전해주니 좋다라고 볼 수도 있지만 뭔가 자연스럽지만은 않다는 느낌이다. 따라서 총회는 이 문제에 대하여 법률자문을 받아보고 총회 대변인실을 통하여 저간의 사정을 밝히는 게 좋겠는 게 이는 상표 분쟁 차원이 아니라 확인차원에서다.
혹시 우리가 표절을 하였을 수도 있는 데 시나 문학적 영감이 일치가 가능할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이다. 그래서 이 구호의 최초 생성 싯점을 알아보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사정을 정확히 알어야 사과를 받던지 하던지 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이런 사실을 확인할 때 까지 롯데에게 방송 금지 가처분이라도 내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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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필요성은 이에 대한 금전적 배상은 둘째고 롯데나 우리교단이나 모두 한국사회나 국제적으로 큰 브랜드 가치를 갖고 있는 기관이니 이 일의 선후를 규명하는 것은 필요하다. 특히 이번 총회서 에큐메니칼 부위원장으로 보고한 손윤탁가 우리교단이 장자교단이 아니라 "어머니교단" 이라면 표현까지 했는 데 그냥 치나칠 수는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