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길을 여는 사람들 제 6 차 총회 열려
류태선 목사를 책임자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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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길을 여는 사람들 ( 이사장 염산 교회 김종익 목사,사무실 기독교회관 803 호) 이 제 6 차 총회를 지난 2 월 18일 기독교회관 1012 호실에서 열었다.
이 단체는, 생명을 살리고 이웃을 사랑하는 기독교 정신으로 경제적 궁핍으로 위기에 처한 이웃들에게, 생업자금 임대보증금 학자금 등을 천만원 이내의 소액으로 무이자 대출 지원하는 기독교 미소금융 사업단체이다.
이번 총회에서는 2002년 이 단체 창립 이후 지금까지 총무와 상임 이사로 헌신해 온 정봉덕 장로(염천교회 장로)에게 그간의 공로를 기리는 감사패를 증정했다.
퇴임하는 정봉덕 상임이사 후임으로는 평소 이 단체의 설립과 활동에 참여하여 함께여해오던 류태선 목사(장신대 강사)를 선출했다. 류태선 목사는 예장 (통합) 총회 사회부 총무와 용산교회 담임 목사를 역임했으며 장신대에서 공공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앞으로도 이 단체는 돈 없는 서민들이 문턱 높은 일반은행과 사금용의 고 이율과 부실운영으로 인한 불안과 피해가 우려되는 때에 인생의 역전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종자 돈이 되여서 생명과 희망을 주는 일을 감당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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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명길을 여는 사람들에 함께 동참하기를 원하는 분들을 위하여
후원계좌는 우체국 010793- 02- 216691, 신한은행. 100-028-0767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