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촛불교회 목요 기도회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촛불교회 목요 기도회

여의도 국의의사당 앞에서

   
                                        29일  국회앞 촛불기도회 장면

전국 목정평, 생명평화 마당, 춧불교회가 주최하는 목요 기도회가 국회의사장 앞에서 드려졌다.  29일 오후 8시 전 목정평 의장 정태효 목사의 사회와 이  적  목사(인천 목정평 의장)의 기도 박경양 목사(목정평 공동의장)의 설교가 있은후 류태선 목사의 기도로 1부 순서를 마쳤다. 

   
 

이후 이은선 교수(세종대) 과 김영운 총신대 민주동우회 회장이 각각 세월호 참사에 대한 신학적 사회적의미들을 증언하고 김영철 목사(생명평화 마당  실행위원장)의 성명서 낭독으로 순서를 마쳤다. 이후 국회 앞 정문에서 당시 국회에서 조속한 "세월호 참사" 국정조사 특위구성을 위하여 농성중인 세월호 참사 가족들을 지지하며 촛불을 들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국회정문앞을 행진하였다. 

이 기도회는 원래 광화문에서 진행되기로 예고 되였으나 29일오전 긴급하게 국회앞으로 변경되였다.  이유는 가족들의 열화와 같은 요구에도 불구하고 세월호 국정조사 국회특위가 증인채택문조 파행되였다는 보도가 있었기 때무이였다. 이에 국회내의 있는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을 지지하고 연대학 위하한 것이였ㄷ.  그러나 국회앞은 경찰력의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다.

장소가 갑짜기 바뀌였지만 많은 목회자와 신도들이 참여하였으나 예정된 7시 30분이 지나도 기도회는 시작되지 못하였다. 이유는 경찰병력이 국회정문을 몇겹으로 애워쌓았고 주최자와 참석자들이 경찰력의 장벽으로 합류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우여곡절 끝에 참석자들이 합류하였고 경찰력을 철수 시키지 않으면 예배를 시작하지 않겠다는 발표를 하자 병력을 빼였고 예배는 시작되였다.

   
 

한편 예배를 바칠 무렵 국회내에서는 여야가 국정조사 특위를 구성하기로 합의하였다는 전갈이 나왔다.  이 특위는 증인채택 문제로 파행을 겪었는데 청와대 비서실장 김기춘의 증인채택을 여당이 거부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도 성역없는 조사를 말한바 있음에도 김기춘을 보호하려는 발상이라는 비난을 받았다. 

   
                         구원파의 본산 안성 금수원 정문 앞에 걸린 현수막

세월호 참사의 늦장대응과 사고원인 초동 수습에 김기춘 실장의 증언과 국정원의 조사가 필수적이다.  대통령을 보좌하는 청와대가 시간를 보고 받은 싯점과 대처는 아주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국정원은 비공개 보고를 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보도되였다.  6월 1일 부터 90일간 국정조사가 실시되며 관련증인 심문은 5일간 실시하는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조사에서 석연찮은 사고원인 초동대처와 구출에 시간이 지연된 점등을 따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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