솟구쳐 오르는 작은 자들의 함성!

 솟구쳐 오른는 작은자들의 함성!

 

   
 

총회 신년세미나를하는 한소망교회 교회를 가는 중 신기한 생명의 울림 을 봤다.

하나는 고목나무에 싹이 틔우는 모습과 또 하나는 보도블럭에

여기저기 터져나오는 잡초들의 모습!

너무 감동적이었다. 

‘그리스도인, 작은 이들의 벗’ 이란 말씀이 다가와서 혹시나하는 마음으 로 참여했다.
 
 
결과는 기대하지 않았 는데 "다시 희망이 되겠습니다"란 말이 실감있게 다가왔다. 

가난한 이들의 벗, 다음 세대의 벗, 장애인의 벗, 다문화가족의 벗, 북한동포의 벗 ᆢ

 
 
골고루 분배해 작은자들을 위한 이야기는 잘돼 있었지만 
 
한가지 아주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

그것은 교회인구의 대부분이 여성임에도 불구하고

 
 
성인지적관점으로 정책을 보는 것을 박원순서울시장은하고 있다는데
 
 
왜 우리 교단은 빠져 있을까?
 
 
타교단은 다 있는 양성평등 위가 우리교단만 없다.
 
 

우리교단엔 위원회가 15개 이상은 만들수 없기에
해도 특별위원회를 만들 수밖에 없다 는데

왜 100년래 처음있는 세미나라
하면서 대다수 교회에 있는 여성들은
언제까지 소외 할건지 안타까웠다.

더구나 발표자 중 어떤목사님의 말씀 이 뼈아프게 다가왔다. 

예수님은 작은자들을 위해 사셨는데
왜 작은자들을 위한 교회는 특수교회
라 하는지 그럼 예수님도 특수인가?

다시한번 되새겨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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