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기본소득 예장연대 수도권 창립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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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기본소득 예장연대’(대표회장: 김정운 목사) 전국조직이 지난 11월에 처음으로 조직된 이래 동부지역(경상도)이 12월 14일에 영천중앙교회에서 창립된다. 그리고 새해들어 오는 1월 25일(화) 11시에 수도권 조직 창립이 벽제벧엘교회(송기섭 목사)에서 열린다. 이후 서부지역(호남권)은 오는 2월 24일(목) 진안제일교회(이종학목사)에서 열릴 것으로 알려졌다.
예장연대가 조직된 전후 기독교인 기본소득운동본부이나 전국 농민단체나 지자체등에서 농어촌기본을 위한 지역 조직들이 되었다. 따라서 과거 국민적합의와 막대한 예산이 드는 기본소득이 아닌 현실적으로 가장 어려운 계층을 위한 실험적 지급이 현실화할 수 있다는 느낌이다.
이와 별도로 대중적 인기가 있는 도울 김용옥 선생이나 이 분야 전문가인 박진도 교수등의 대중강연과 기고등도 전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경기도에서 처음으로 실시하는 가장 여려운 지역을 선정하여 지급하면서 추이를 살피기로 한 계획에 연천군 청산리가 지정되어 올해부터 지급될 예정이라는 소식이다.
그런 가운데 서울 경기도 일원의 교회도 농어촌기본소득 예장연대에 함께 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공동대표인 송기섭 목사가 시무하는 벽제벧엘교회에서 모이기로 한 것이다. 이번에 열리는 수도권 창립대회 부터 농어촌기본소득 예장연대 창립과 활동에 대한 취지를 담은 브러셔도 배포된다.
이날 순서는 1부 예배와 농어촌기본소득 취지에 대한 강의등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이는 개회설교는 거룩한 빛 광성교회서 은퇴한 정성진 목사(크로스 로드 이사장)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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