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궤 교수 관련 정정보도문

                                 신문궤 교수 관련 정정보도문

본 인터넷신문은 지난 4월 21일자 “영남신학대학교 학생징계 해제 통보” 제목의 기사에서 영남신학대학교 교수들의 고소 도표를 게재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도표 중 신문궤 교수의 동문 2명에 대한 고소 결과가 ‘명예훼손-무죄, 벌금형’ 이 아니라 ‘명예훼손-벌금형, 벌금형’ 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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