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노회, 신영균목사 초청 세미나
안양노회와 훈련원이 주관하는 교회 지도자 세미나가 오는 5월 11일(화) 얀양노회 선한목사교회(정병주목사)에서 오후 5시에서 9시까지 신영균목사(경주 제3교회)을 강사로 초청하여 열린다. 대상은 노회원들과 항존직자 제직회 서기등 교회의 중직자들이 대상이다. 노회차원에서 이런 분야를 알리고 전하는 세미나를 열게 된 것은 흔한 일은 아니다. 장차 노회나 총회차원에서 일하려는 분들에게 좋은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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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건강한 노회을 위한 행정과 리더쉽과 법리행정에 관해서다, 강사 신영균목사는 행정학 박사로 영남대 교수와 영남신학대학교의 겸임교수를 지냈다. 총회적으로도 총회 행정과 기구개혁 분야을 맡아서 수고했다. 이제는 신앙만이 아니라 그것이 공의롭게 발현되도록 하려면 법이 뒷 받침되어야 하는 시대로 교회을 섬기는 중직자들에게는 꼭 필요한 정보로 견문을 넓힐 기회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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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는 선한목자교회에서 열리는 데 시무중인 정병주목사는 안양노회장과 총회 고시부장을 역임NCCK현재는 NCCK 화해통일위원장으로 봉사하고 있는 데 한국기독공보의 소개에 의하면 외부 전문직 강사들을 초청하여 교인들에게 영성만이 아니라 지성과 교양도 체우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이 교회에 한국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한상혁 변호사 가정이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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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병주목사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