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화진 원래 주인은 유니온 교회
100주년 기념교회 이재철 목사 첫 사랑을 회복해야
분쟁의 원인
합정동에 있는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양화진)의 소유권을 놓고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재단(100주년재단·강병훈 이사장)과 경성구미인묘지회(경성구미인회·원한석 대표)가 7년 동안 벌여 온 법정 싸움은 100주년재단의 승소로 끝났다는 보도다. 그러나 그곳은 법정판결과 상관없이 선교사들의 재산이며 그들에게 되돌려져야 한다. 법원의 판결이 언제나 정의이거나 진리인 것은 아니다. 우리에게는 법보다 앞서는 양심과 신앙 그리고 사회적 합의와 상식이 있기 때문이다.
본 기사의 의도는 이 건에 대한 역사적인 사실과 그 근원에 대하여 살피려고 한다. 그리고 이 사건의 주역인 100주년 기념재단은 한국 교회가 선교 100주년을 기념하고 연합사업을 위하여 교회들의 헌금과 교인들의 기부를 기초로 자산을 형성하여 만들어진 재단이라는 점이다. 법적으로는 이사회의 결의가 앞선다고 하며 교단들의 말도 안듣고 교회의 말을 듣지 않고 물의을 일으키고는 있지만 진실은 그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이외에도 연합기관(기독교 학교, 병원, 공회(찬송,성경, 방송)들과 교회의 재산이면서 교회와 교단의 관여와 간섭으로 부터 자유하려고 하고 실무자들이 사유화하려는 이런 이권유착은 자본논리에 기인하며 그래서 모두 교단의 손을 떠나는 구실로 하나같이 재단화(사유화)의 문제라는 것이다.
경성구미인회
이곳은 원래 내한 한 선교사들의 묘지가 있는 것으로 초기 미국․영국․프랑스․독일․러시아 등 외교관들과 거류민 기구가 관리했다. 그리고 1913년 일제의 토지조사사업 이후 경성구미인회 소유로 등재가 되였다. 그러나 한국전쟁 이후 한국에 체류하는 외국인 선교사의 후손이 줄어들자 경성구미인회는 1956년 한국에 거주하는 선교사와 그 가족들이 모여서 예배하는 공동체 유니온교회에 양화진의 관리를 위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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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화진의 선교사 묘역 | ||
유니온 교회
이렇게 유니온 교회는 한국에 와서 선교을 했거나 하고 있는 모든 선교사들의 역사적으로 유일하고 합법적인 단체이며 정신적인 유산이다. 그렇기에 그들은 선배 선교사들이 묻혀 있는 곳에 대한 주장은 현행 법이야 어떻든 자기들의 정신적인 고향이며 영원히 추모해야 할 장소라는 것이다. 처음 이 문제는 78년에 발생하는 데 서울시가 양화대교 확장 및 인터체인지와 지하철 2호선 구축 등 공사를 위해 이 양화진의 토지 일부를 수용하게 된다. 그러자 경성구미인회는 이 수용된 토지의 보상금을 받기 위해 소유권 보존등기를 하게 되지만 외국인이 제한되는 당시 토지법의 따라 자기들의 이름으로 등기하지 못했다.
이렇게 경성구미인회가 외국인으로써 토지에 대한 권리를 주장할 수 없게 되자 1985년 2월 22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위원회 모임을 갖고 이 양화진 묘역을 당시 가장 공신력있고 객관적인 기관으로 생각하고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사업협의회(현 100주년재단)에 증여하기로 결의했고 1985년 3월 4일에 100주년재단에 증여했다. 이 모두가 정상적인 절차들을 통하여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100주년 재단
그럼 이 “100주년재단” 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이 단체는 한국선교 100년을 준비하면서 한국교회가 초교파적으로 100주년 기념사업을 위하여 조직한 단체로 이를 주도한 분은 고 한경직 목사(영락교회)와 교계의 원로들이 만든 연합기구이다. 그리고 그 100주년 기념사업을 위하여 많은 독지가들이 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하여 많은 재산을 기증하는(용인 100주년 기념관)하게 되여 후속 사업으로 기념사업회를 주관하였던 기구인데 이제 개인자격의 이사들이 교단과 교회을 배격하고 멋대로 하는 직원들의 기구가 된 것이 문제다.
이렇게 양화진을 외국인들이 소유하지 못하게 되니 그들은 특정교단이나 다른 연합기관에 주면 문제가 될 것 같으니 100주년 기념사업회가 한국교회가 모처럼 초교파적으로 구성하여 만든 대표적인 기관이니 그것에 증여를 하면 잘 관리가 될 것으로 알아 기부하게 된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그들은 한국교회 어느 곳 하나 믿을 수 없어서 심사숙고하여 정하게 된 것이 오늘의 불행을 가져왔다. 그들이 오늘과 같이 이 100주년 재단이 그 증여의 취지를 져버리고 복음을 전해준 선교사들을 배반하고 욕보이는 일을 당할줄 알았더라면 그런 일을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처음 100주년재단은 이곳이 선교사들의 묘역이며 그들의 정신을 잇는 유니온 교회가 예배처로도 사용중인 건물이 있는 서울 마포구 합정동 147, 147-1 묘지를 제외한 나머지 13필지에 대해 6월 17일 1자기들(100주년재단) 명의의 소유권 보존등기를 마쳤다. 그리고 자기들 말로는 이 재단이 양화진을 기독교 성지로 가꾸기 위해 기업체 등으로 부터 7억여 원을 후원받아 1986년 선교기념관을 신축하고, 유니온교회에 선교기념관을 예배 처소와 사무실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하지만 유니온 교회는 원래 부터 이곳에서 예배를 보던 공동체였기에 그것은 전혀 새로운 일이 아니였다.
재단의 변화가 가져온 불행
이는 마치 유니온교회가 그때 부터 처음 관리를 맡은 것 처럼 보이지만 이미 유니온 교회는 양화진의 실질적 내용적 소유자인 경성구미인회로 부터 1956년 부터 이곳의 관리는 위임받아서 관리를 하고 있었다. 그러나 어떤 변경과 주장을 하여도 정신적으로나 관습적으로 이 묘역에 대한 상속자라는 것을 부정할수 없다. 그러나 100주년재단은 그들이 이 양화진을 제대로 관리를 하지 않았는데 1965년과 2000년에 걸쳐서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의 제정에 의하면 새로운 묘지설치가 금지되었음에도 1986년부터 2005년까지 양화진에 새로 42기의 무덤을 더 조성하였다는 것이다.
그래서 100주년재단은 불법적 관행과 훼손된 양화진을 바로 잡기 위한 다는 명분으로 한 교회를 끌어드리는 데 그곳이 이재철 목사가 개척한 100주년 기념교회였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이름도 그렇게 짓고 그곳에 이주하여 비상식정인 일을 하는 100주년 기념교회의 행태를 보면 사전의 공모의혹까지 있다. 하여간 지금 보니 이 100주년 교회를 끌어드려서 외국인 주심인 유니온교회를 몰아낼 계획을 한 것만은 사실이다.
그것은 상식이상으로 100주년 기념교회가 100주년 재단의 앞잡이가 되여 유니온교회와 대적하는 이유가 아닌 가 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서 유니온교회로 부터 묘역의 관리권을 회수한다(양화진의 역사적 진실을 밝힌다) 그러나 선교사들 묘역에 후배선교사들이 세상을 떠나자 안장을 했는 데 그게 잘못이라면 실정법인 묘지법의 문제라면 몰라도 자기들이 왜 관리소홀이라는 주장을 하는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100주년 기념교회
이렇게 2006년 10월에 거기서 예배를 잘드리는 유니온 교회에 불행이 찾아온 것이다. 100주년재단이 이재철 목사가 시무하는 100주년기념교회에게 운영 관리 협약서를 체결하고, 100주년기념교회에 양화진과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의 재산 소유권을 제외한 모든 운영과 관리권 행사를 위임했하게 된다. 그럼 이 100주년 기념교회는 어떻게 시작되였나? 이 교회는 이재철 목사(전 홍성사 대표)로 출판사업을 하다가 장신대에 입학하여 공부하고 목사가 된 자로 잠실에 정신여고에서 나눔의 교회를 개척하여 크게 부흥을 시키게 된다.
그리고는 그는 파격적으로 위임목사제도를 뿌리치고 장기목회의 안정을 포기하고 10년 목회을 약속하고는 그 약속을 지킨다. 그리고 홀연히 스위스로 선교사로 간다. 그 만큼 참신하고 신사적인 목사였다. 그리고 이 교회는 이재철 목사의 요청대로 당시 영락교회에서 사임한 임영수 목사를 모시게 된다.
세월은 흘러 이재철 목사는 귀국하게 되였고 그러는 동안 많은 설교집을 내고 인기 강사로 이름을 날린다. 그리고 종로구 연지동 예장통합 여전도회관에서 100주년 기념교회를 개척하게 된다. 그의 명성과 심혈을 기우린 설교집등이 이미 베스트셀러였기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그것의 장소도 비좁게 되자 이전을 고민하게 되던차에 100주년 재단과 연결이 된 것으로 보인다. 그들은 몰랐을지 모르지만 이미 100기념재단은 그동안 눈에 가시인 유니온 교회를 추방할 목적으로 100주년 교회를 불러드려서 나가게 하려는 속셈을 갖었는지 모른다.
100주년 기념교회 예배처 빌려서 보다가 들어 않은 꼴
처음에는 그곳의 건물을 빌려서 보는 형식이였고 유니온교회도 그렇게만 알고 있었다. 그러나 유니온 교회는 아무래도 외국인들이 모이니 재정적으로도 그렇고 모이는 숫자도 많치는 않았다. 그러나 100주년 기념교회는 이곳에 자리를 잡자 더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사실 이재철 목사의 능력이나 교세로 보면 그곳에 그럴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어디서 해도 많은 이들이 모일 것인데 거기서 그런 오해를 받아가면 수모를 견지는 것을 보면 무언가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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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화진의 유니온 교회당 | ||
이렇게 되니 결국은 유니온교회는 본당을 내주게 되었고 “굴러온.돌이 박힌 돌 뺀다” 는 격으로 갈등이 시작되였다. 그렇게 돼서 2007년부터 양화진 묘역 관리와 선교기념관 사용을 둘러싼 두 교회의 갈등이 폭발했다. 이는 100주년재단의 작전에며 100주년 기념교회가 대리전을 형국이다. 그러자 마포구청은 선교기념관 사용과 관련해 “건축물은 공원 관리 사무실 용도로 건축 허가되였는데 교회 및 예배 용도로 사용하고 있어 지역 주민 및 각종 언론 등으로부터 문제가 되고 있다” 면서 2007년 8월 20일까지 허가된 용도로만 사용하라고 통지했다. 이에 유니온교회와 일부 교계 언론들은 “100주년기념교회가 들어와 유니온교회를 내쫓으려고 불법을 자행하면서 선교사와 그 후손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주었다”는 주장을 하기도 했다.
경성구미인회 할수 없이 소유권 소송 시작
그러자 결국 경성구미인회는 100주년기념재단의 약속과 그들의 정신을 잇는 유니온교회가 수난을 당하는 것을 눈뜨고 볼수가 없어 2008년 12월 양화진의 소유권 이전등기가 무효라면서 민사조정을 신청했으나 조정이 안되자 기소되여 2011년 6월 10일 1심 재판부는 원고(경성구미인회)의 청구는 기각(각하)하여 원고패소 판결을 내렸다. 그러지 경성구미인회는 6월 29일 항소했으나 2심 재판부 역시 2012년 10월 11일 원고의 항소를 기각했다.
경성구미인회가 문제 삼은 것은 총 다섯 가지다. 1. 경성구미인회는 1995년 증여를 명의 신탁한 것인데 부동산실명제법 시행에 따라 무효라고 주장했다. 2. 분묘 참배와 예배 등을 자유롭게 이용·관리하는 것을 조건으로 한 증여였는데, 이를 이행하지 않았으니 무효라고 했다. 3. 양화진 증여는 경성구미인회 총회의 결의 없이 당시 대표자 언더우드 3세가 임의로 처리했으므로 무효라고 했다. 4. 양화진은 은닉된 국유지이기 때문에 국가에 넘겨야 한다고도 했다. 끝으로 양화진의 소유권이 100주년재단에 있어도, 경성구미인회가 지난 20년 동안 양화진을 사용한 것을 볼 때 100주년재단이 선교기념관에 대한 사용·수익권을 포기하고 경성구미인회에 영구적으로 독점 사용·수익권을 인정한 것이므로 양화진과 선교기념관을 자기들에게 인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원심 재판부는 경성구미인회의 네 가지 주장에 대해 “증거가 없거나 믿기 어렵다”면서 기각했다. 또 양화진이 은닉된 국유 재산이기 때문에 국가에 인도하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원고가 대한민국의 권리를 대위 행사할 당사자적격이 없다” 라며 각하했다.
선교사들을 상처주는 한국교회 100 주년 기념단체들
한편 이번 판결과 관련해 경성구미인묘지회 원한석 대표(피터 언더우드 4세)는 판결 결과에 실망하며 “지난 6~7년 간 양화진이 회복되도록 하기 위해 노력했는데 그렇게 되지 못했다. 이해 관계자와 상의해서 향후 대응 방안을 만들어 나갈 것” 이라고 했다. 원 대표가 말한 이 관계자들은 몇개의 교단들과 선교사들의 후손들로 추측된다.
이 판결에 의하여 승소한 것으로 보이는 100주년재단은 3월 5일 보도 자료를 통해 대법원 판결에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 “100주년재단과 100주년기념교회는 보다 낮은 자세로 양화진을 성지로 관리하며 기독교 선교 100년의 신앙 정신을 계승하고, 선교 200년을 향한 비전을 함양하는 일에 정진하겠다” 고 했다. 그러나 이미 복음을 전해준 선교사들의 정신과 유산을 잇는 이들과 법정재판까지 한 것 자체가 도덕적으로 못할일이라는 것이다.
이곳은 자기들이 조성한 자산도 아니며 100주년 기념재단 소유의 것도 아닌 기부받은 곳으로 원 단체가 원하면 돌려주는 것이 상식인데도 이런 말을 하는 것이 바로 그들의 정체이다.
결론/ 100주년 교회가 그렇게 하면 교회도 아니다.
그러나 법적으로 누가 주인이 되었건 그 곳은 외국의 선교사들이 한국 땅에 와서 복음을 전하다가 순교하거나 세상을 떴지만 이 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잠들어 있는 귀한 곳이다. 그들 후손들도 자랑스러워 하고 한국교회도 존경해 마지 않는 성역이다. 그들이 왜 평안히 잠들지 못하고 그들의 후손들이 왜 마음대로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가? 그것은 바로 한국교회가 만든 100주년 기념사업회라는 단체 때문이다. 기증받은 재산들을 통하여 이권을 도모하여 그 단체를 만든 교단들을 배격하고 개인자격의 이사회로 독립법인을 만들어서 교회로 부터 이탈을 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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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철 목사 | ||
교단지도자들과 공모한 교계 재산의 사유화들
이 단체 말고도 한국찬송가 공회도 그렇고 피어선 학원, 대구의 계명대학이나 안동의 경안학원 몇개의 병원들도 그렇고 선교사들이 물려주었거나 그들의 나라에서 지원과 도움으로 설립되고 성장한 기관들이 나중에는 교단이니 기관에서 벗어나 개인이 사유화 되였다. 이번에 문제가 되는 연세대학교도 그런 꼴이다. 그러나 그 과정에는 반드시 교단의 지도자들의 공모와 협력이 있었다. 찬송가 공회는 전총회장 이광선 목사와 장로교 출판사 사장을 지낸 박노원 목사가, 그외 교단 파송이사들과 공모하여 믿고 맡겨 논 재산들을 법적으로 자기들의 것으로 해버리는 방식이다. 그런식으로 한국교회의 재산 혹은 재단을 사유화 하게 된 것이다. 그들은 교단과도 법정싸움을 불사한다.
이렇게 100주년 교회와 이재철 목사는 이 문제에 끼여들어서 고생을 하는 것이다. 왜 그곳에서 그러냐는 것이 사람들의 평이다. 그렇게 되여 과거 참신한 이미지를 모두 버렸다. 순수하며 사심없는 목양의 열정은 사라지고 이권과 한통속이 되어서 자기를 키워준 교단에 칼질을 해대고 있는 것이다. 멋대로 교회규정을 정하여 제멋대로 장로 권사라고 칭하여 교단의 항존직 규정을 어기고 자기가 속한 치리회에 항명하니 목사면직 까지 당한 것으로 안다. 물론 그 교회가 서교동 지역에 오자 주변의 같은 교단들로 부터도 견제를 받은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면직을 당해도 이재철 목사는 건재하다. 그는 이미 강한 자이며 힘있는 자이기 때문이다. 그는 교단과도 싸우고 한국에 와 있는 선교사들과 그들의 모이는 원래 주인인 유니온교회와도 싸운다. 돈도 있으니 중요한 기독교 매체들을 동원하여 양화진 00강좌를 통하여 교회를 선전하고 언론프레이를 하고 있다. CBS와 뉴스엔 죠이가 대표적으로 현재의 양화진 100주년 세력들을 옹호하고 있다. 광고 물주며 그들이 집요하게 하니 그렇다.
힘있는 교권 지도자들이 교단을 져버린다.
이재철 목사는 이단은 아니지만 교단에서 제명을 당한 목사다. 교단은 폼으로 그냥 있는 것이 아니다. 교단은 불편하고 때로는 잘못된 교권으로 교회와 지도자들을 죽이기도 하지만 더 위험한 곳은 독립교회 혹은 교단(상회)이 없는 설립자 혹은 힘있는 자가 주인인 교회와 재단들이다. 한마디로 개인왕국이라고나 할까?
성공한 목사들 이름을 날린 목사들 예을 들어 높은 뜻 연합회 김동호 목사나 다일공동체 최일도 목사등도 그런 부류에 속한다. 그들은 한 교회에서 성실한 목회를 하지 않으면서도 마치 목회를 하는 것 처럼 돌아다니면서 설교와 강연을 하고 모금들을 한다. 물론 한때 그들은 성실한 목회들을 했지만 이름과 명성을 얻고 돈 맛을 알고 부터는 힘들고 불편한 개 교회을 돌아보는 일에 메이기 싫어하고 자유롭게 나가 집회다니고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새로운 일들을 벌려서 돈을 만든다. 그렇게 교회의 직제와 법을 벗어나서 하고 있다.
그들의 공통점은 교회 교인들의 헌금으로 형성된 교회이 재정중 일부를 온갖 명분으로 인심쓰고 아에 독립재단으로 만들어 교단 통제도 피하고자 한다. 역사의 모든 이단들이 바로 이와 같은 수법으로 정통교회을 이탈하고 사유화 하는 데 법은 자기들이 어니고 치리하면 기 핑계로 명분을 삼아 교단서 나갔다. 또 어떤 이들은 이름은 합법적인 교단에 두고 사역은 전교단적으로 하다가 시비를 걸거나 문제가 생기면 재산은 이미 교단 통제서 벗어났으니 몸만 나가는 식이다.
높은 뜻 숭의재단 김동호 목사도 이에 못지 않은 일을 하고 있다.
한예로 김동호 목사는 2013년 2월 24일 본문: 히브리서 12:1~2
“우리를 회복하여주소서”라는 설교에서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61719&fb_action_ids=403390196423147&fb_action_types=og.likes&fb_source=aggregation&fb_aggreg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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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뜻 연합선교회에 소속되어 있는 우리 높은 뜻 교회의 목사님들이 명동에 있는 청어람을 팔아서 학교를 지으라고 결의를 해 주었습니다. 학교를 세우는 것이 저의 평생의 소원이었던 것을 기억하고 저의 마지막 사역이니 적극 지원하자는 뜻에서 내려준 고마운 결정이었습니다. 명동 청어람 건물이 대략 한 100억 원 정도는 하는 건물이니 그것을 처분하여 학교를 지으면 아무 문제 없이 건축이 완료되겠지만 그렇게 되면 그 학교와 함께 세워진 높은 뜻 씨앗이 되어 교회는 건강한 교회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여 사양하고 25억 원 정도 선에서의 지원만 받기로 하였습니다” (김동호 목사 설교문중)
이렇게 천안에 자기 네 브랜치 교회와 학교를 세워서 자기가 2년을 목회하다가 후임자는 자기 네 선교회의 목사를 파송했다(노회는 형식적 절차) 이 설교가 사실이라면 정말 놀라운 일이다. 그것은 높은 뜻 숭의교회 목회시절에 목적헌금 혹은 교회의 재정으로 건물을 사서 재테크를 한 것이다. 지금은 그 교회는 해산하고(분립) 높은 뜻 연합선교회 소유가 된 것으로 보인다.
김동호 목사는 그렇게 재산과 사업을 불려가는 중이다. 물론 한 교회를 분립해서 여러 개의 교회를 만든 것은 집중화 대형화를 방지하는 좋은 일이였지만 이 교회들을 지역 노회로 가입을 하게 하지 않고 무지역 노회인 이북노회로 두고는 다시 자기가 주도권을 행사하는 연합회에 묶어서 사실상 통제하는 것이다.
그러고도 자기는 원로 목사을 안한다고 하는 데 그 이상의 권력을 누리는데 그게 무슨 의미가 있는가? 그리고 작년 부터는 페북에서 글을 쓰며 돈을 모금하여 계을 태워주듯 남의 돈으로 생색을 내며 세습반대 운동에 앞장서는 것도 사실 우스운 것인데 세습보다 더한 일을 한 사람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김동호 목사 페북/재작년 10월 경에 페이스 북을 시작한 후 벌써 몇 번에 걸친 모금이 있었습니다. 이번 신사참배 반대 자료집 모금까지 하면 대략 6번 쯤 됩니다)
재단으로 자기들 왕국을 만드는 것이다.
한마디로 그렇게 되면 건전하게 교회의 성장이 교단 총회로 연결이 되지를 않는 다. 이런 사람들이 나중에는 누가 뭐라고 하고 듣기 싫으면 불만을 삼다가 교단탈퇴들을 한다고 한다. 기업의 오너 처럼 행세하고 해산이나 파산을 하는 것이다. 그렇게 자기가 법을 어기는 것은 생각치 않고 누가 시비를 걸면 교단에서 이름하고 몸만 나가면 된다. 이미 재산은 다 나가있다.
노회법에 교회의 재산은 유지재단에 넣토록되여 있어 유수한 영락교회 새문안교회등은 모두 그렇게 하고 노회서도 지도하지만 목회에 성공하고 거만해진 목사들은 말을 듣지 않는 다. 이게 문제다. 온누리교회 횔빈교회도 그렇고 거의 대형교회들 혹은 성공한 목사들은 자기 교회를 포함하여 형성된 재산들을 가지고 재단들을 만들어서 법적으로는 공적인 재산을 만드니 이게 교단 것도, 교회 것 도, 교인 것도, 아닌 이사회의 것으로 만들어 놓았는다.
그리고는 법정이사들을 자기 우호세력으로 세우면 자신의 것이 되기 때문이다. 교회법은 당회나 제직회 공동의회 등이 있어서 함부로 재정을 사용하고 쓸 수 없으니 그렇게 하는 것이다. 사학분쟁도 그렇고 모든 부정은 바로 이 재단과 법인화에서 비롯된다. 유명무실한 법인을 만들어서 교단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이권을 사유화하는 것이다. 그래서 너도나도 재단을 구성한다. 개인이 부정을 방지하고 공공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만든 재단이 다시 누군가에게 의하여 사유화 되는 것이다.
지금 가장 큰 문제는 찬송가 공회의 문제다. 비법인측은 “재단법인측은 교단들을 파렴치 집단이라고 주장하고 있다”며, 법인측에서 법원에 제출한 소명자료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는 찬송가공회의 제반권리가 교단에 있지 않고 파송된 위원들에게 있다는 것과 교단들이 찬송가공회의 법인화를 반대하는 이유를 교단배당금을 더 많이 받아내기 위한 것이라는 주장 등이다. 비법인측은 “이들은 찬송가권리의 사유화를 스스로 인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교단측의 법인화반대에 대해 “26개 교단에 배당된 금액은 평균 1~2억 정도로, 한 교단 당 380~760만원 정도이다. 이 때문에 교단들이 법인설립을 반대하겠는가”고 반박했다. 이어 “행정절차를 통해 현 법인을 해산하고, 이후 사유재산화를 막기 위해 다시는 법인화를 하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이렇게 교단이 만든 법인이 교단들 모르게 재단을 만들어서 사유화로 문제가 되자 앞으로 절대로 법인을 만들지 않겠다는 보도다.
성서공회도 마찮가지다. 판권을 이용하여 돈을 벌고 다시 개정판을 내고 그래도 만족하지 않고 다시 교회에 손을 벌리고 성경반포사업이라고 벌리고 성경책 값은 올리고 교회 통하여 돈을 벌고 교단이나 소비자인 교인을 무시하고 져버리는 자들이다. 몇 명의 경영진 이사들을 거의 붙박이로 해먹고 있다. 이사들은 온갖 편익을 제공하여 붙들어 놓고 자기들의 이권을 맘껏 누리고 있다.
이것이 바로 기독교 연합기관들의 본질이다. 이렇게 100주년 기념사업회는 자기를 만들어 주고 키워준 한국교회를 배신하고 이름도 교회라는 말을 빼고 100주년재단으로 하여 이런 은혜스럽지 못한 일을 자행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이 재판에서 이겨서 재산권을 주장할 수는 있는 지 몰라도 그곳은 엄연히 선교사들의 묘역이며 이것은 변할 수 없는 사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