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도 잘못된 보도는 사과해야

                                      마하나임 뉴스는 신중해야 

   
                             * 마하나임 뉴스 제목을 보면 감정적 언어라는 비판이다

언론도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비판받아야 하는 데 보통은 보도 핵심보다 오, 탈자나 비문갖고 지적하는 분들이 있는 데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제기하는 사건이다. 누구나 보도에 의욕이 지나치거나 표적화하면 반드시 오류를 갖아 온다. 이것을 독자들은 모르지 않는 데 지적하면 인정하고 사과하고 받아줘야 한다. 

이번 110회 총회에도 보도하는 매체들을 보면 그들 나름 대로 집중하는 뉴스와 사건들이 있다. 그런 데 과몰입하다 보면 오보 혹은 실수들이 나오는 것으로 보인다. 언급할 내용은 직전 총회장 김의식목사에 대한 것으로 마하나임뉴스의 오보 때문이다. 우리 총회규정상 당연직자리는 치리받거나 겸양하지 않으면 이름을 뺄 수 없다.  

그렇게 해서 직전 총회장으로 맡게 되는 총회의 3자리는 제 1인사위원장과 연합사업위원회 이사장, 총회 유지재단 이사장이다. 그러나 김의식 목사는 이 세개의 자리에 지난 1년 간 한번도 참석한 적은 없다. 인사위원회는 안건이 없었고 유지재단은 직직전 총회장 이순창목사 이사장을 하다 은퇴 시비가 있어 사퇴해 서기가 대행중이다. 

그리고 연합사업위도 위원장이 공석이라 자동으로 서기가 되는 109회기 총회 임원회 이필산목사가 대행중으로 안다. 그러나 문서상이나 보고서에는 이름을 뺄 수는 없어 보고자 그대로 인쇄가 된다 그러니 이것을 액면 그대로 보는 분들은 김의식목사가 마치 위원장이 된 것으로 오해를 한 것이다.

   
                                            * 110 회 총회 영상 캡춰 사진

범죄자도 인권은 보호받아야

그러면 총회나 해 기관에 확인이나 하고 보도를 하면 좋았을 것을 김의식목사를 표적화한 기자는 이름만 나오면 비판부터 하려고 하니 사고가 난다. 뭐 큰 일도 아닌 데 빠르게 영상으로 만들어 선동적 표현과 해석을 붙혀 비판한다. 그러나 총회는 지난 회기를 보고하는 것이기에 김의식이라는  이름을 뺄 수가 없어 넣은 것에 불과하다.  

그런데도 총회규정이나 관례를 모르는 이들은 마치 이번에 김의식목사가 복귀를 한다고 호들갑을 떨고 예단하여 이런 실수를 하는 것이다. 영상보고를 보면 보고자가 의장에게 위원장 대신하여 서기가 보고하도록 요청해 허락을 받아서 한다. 이제 110회기는 직전 총회장 김영걸목사가 이 두개 위원회의 위원장이 되고 내년에 보고하고 물러가는 것이다. 

다른 언론들도 그렇고 고정 독자든 관심자든 그들에게 뉴스 서비스를 제공함에 있어 어떤 것을 기사로 사용할 때 중도적이고 객관성을 잃고 인물이나 의도 된 결과를 유도하려고 하니 감정적 언어를 쓰는 데 독자들은 이를 모를 리 없다. 그러니 그 뉴스매체 가치가 떨어지는 데 특정인 보호나 과한 비판들을 할 때다.

 
불륜의혹 김의식 목사 화려한 복귀! 마하나임뉴스(The Mahanaim News) (t-mhn.com) 영상뉴스 

   
 

언론의 객관화 부터   

따라서 뉴스가 되려면 그 매체가 주 타켓으로 하는 독자들에게 이를 알려 진실을 규명하고 사회적 교훈 혹은 미담이 될 수 있는 지를 봐야 할 것이다. 그런데 언론 개인이 주관적 판단과 이해에 따라서 뉴스를 선별하고 거기 사적 해석들을 붙히니 개인 카페나 브로그라는 비판을 받는 것이다. 허가 받은 영역에서 공적인 것이 아닌 사적 취미 생활을 한다는 소리를 듣는 것이다. 

마하나임 뉴스 제작자 박신현장로는 평신도로 또 사업을 하면서 이를 운영한다는 게 사실 벅찰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오보에 결례들을 많이 한다. 이는 보도를 넘어 사건에 개입하고 자기가 재판까지 하려는 교만이 원인이라는 지적이다. 최근 화곡동교회에 보도도 그렇다. 독자들 요구나 관심은 아랑곳 없고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하는 데 그러면 언론이라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예장뉴스가 김의식목사가 총회장 일 때는 그 권위를 존중했지만 사적 생활이 문제가 된 후로는 윤리성을 들어 비판했다. 그래서 도의적 책임을 지고 총회장과 교회를 사임하자 일단락했다. 그리고 작년 총회에 온다고 하여 다시 비판했고 총회장을 했다고 직능으로 맡는 것도 안해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인지 실제로 맡지는 않았다. 그리고 이번 총회에도 온 단 말이 있어서 안 와야 한다고 했고 실제로 안왔다. 

화곡동교회를 공격하는 언론들  

언론의 기본 사명인 비판적 기능면에서 보면 잘못한 것은 해야 하지만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서는 좀 기다려야 한다. 공익이 아닌 일을 개인을 들추는 것은 언론이 할일이 아니다. 그런 피해자가 바로 화곡동교회로 적지 않은 교회에 아무나 목양을 맡길 수 없으니 누구를 하던 그 교회 고유권한이다. 그런데 마하나임 뉴스등이 앞장서서 이 교회를 비판하고 현재 목양 중인 젊은 목사를 괴롭히며 고소하는 등 비판을 넘어 제소 한 상태다.   

해 노회가 이 문제를 잘 판단할 것이지만 노회의 존재목적은 지교회를 보호하고 목회권을 보장해 줘야 한다. 작년에 김의식목사로 인하여 화곡동교회는 영문도 모르고 큰 상처와 피해를 입은 교회다. 그리고 이만큼 빠르게 회복된 것은 모두 감사한 일로 현재 목회자의 노력과 희생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도 언론인들이 비판적 보도도 고발까지 합세한다. 이는 이전 김의식목사에게 못다한 한풀이를 다시 교회와 후임자에게 해대는 것으로 교회 분란을 획책하고 흔드는 일이라는 비판이다.    

사람이 싫다고 해서 아직 하지도 않은 일을 갖고 사적 감정에 메여 비판하는 것으로는 사람이 할일이 아니다. 김의식목사가 총회장을 그만 둔 후 해노회와 총회에 기소하여 어떤 식으로든 판단을 받았다면 어떤 직책이든 맡기는 이름으로라도 어려웠을 것이다. 그러나 개인 윤리문제는 있으나 아직 법적 제재를 받지 않았기에 그의 권한을 제한 할 수 없는 것 또한 법이다. 

예장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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