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큐메니컬 세계찬송 오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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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5일 영남신학교에서는 종교개혁주간에 맞추어 WCC 특강(WCC 부산총회에사 할 성서연구, 정경호 교수) 후 에큐메니컬찬송 오디션을 가졌어요..제일 잘 준비된 다섯팀이 참여하여 찬송을 통하여 세계를 만나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계찬송은 에큐메니컬 찬송 "사라남 살아남"에서 17곡을 선정하였는데 그 중에서 신학대학원 여학생 93장 남아프리카의 찬송 "이세상의 모든 여성들이"와 "사라남" (86) 두곡을 편곡하여 한곡으로 만들어서 찬양을 하였고 신학대학원 2학년 남학생들은 4중창으로 프랑스 찬양 "우리는 주님 발자취를"을 하여 많은 박수를 자아내었지요. 그리고 신학대학원 2학년 여학생이 영국찬송 "새 아침 밝아"(사라남 살아남 87) 독창을 하였지요. 그리고 학부 학생들은 혼송 4중창으로 남미 엘살바도르 찬송 "거룩하신 하나님"(54)을 하였고 학부 혼성합창으로 필리핀과 스리랑카에서 상요하는 찬송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51)를 화음을 넣어 그리고 의미있고도 은혜스럽게 잘 불러 좋은 시간을 가졌어요.
이는 제 10차 WCC 부산 총회를 앞두고 세계의 찬송을 불러보면서 … 찬송을 통하여 세계가 우리 속으로 들어오고 그리고 우리는 찬송을 통하여 세계로 나아간다는 뜻에서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음은 두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뜻이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세계의 찬송들을 함께 배우고 배운 세계찬송을 함게 부를 수 있는 합창단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그리하여 제가 있었던 미국으로 그리고 캐나다로 그리고 남미로 유럽으로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교회를 방문하여 함께 발표회를 가졌으면 하는 소박한 꿈을 꾸어봅니다. 좋은 지휘자와 반주자가 나서면 시작해보고싶군요.
다양한 세계의 에큐메니컬 찬송은 물론 세계의 찬송은 제가 갖고 있으니깐요.. 참으로 재미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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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5일 함께 한 에큐메니컬찬양 오디션. 모두 모두 재미있게 각 나라의 리듬을 살리려고 노력한 흔적이 있었어요. 아프리카, 인도, 그리랑카와 필리핀, 영국과 프랑스 찬송을 통하여 그들의 역사와 신앙의 문화 그리고 그들만의 영성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맛있고도 유익한 시간이 되었지요. 참여한 모두에게 감사와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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