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재단 가입자회 회장 이군식 목사의 서신
연금재단 이사장 김정서 목사가 최근 4번에 걸쳐서 무작위로 발송한 연금재단의 공식입장에 대하여 가입자나 총회는 큰 혼란에 빠진 가운데 이번에는 가입자회 회장 이군식 목사가 참다 못하여 다음과 같은 소식을 가입자들에게 발송하였다.
먼져 김정서 이사장이 보낸 변명조의 재단운영에 대한 내용은 허위라는 주장이며 그렇게 잘했으면 왜 총회 감사를 거부했냐고 하며 총회의 결정에 승복하라는 이야기다. 김정서 이사장이 총회가 결정한 이사임기를 지키지 않는 것에 대해 임원회와 총회 규칙부의 권면을 지키지 않차 급기야 법원에 이사장의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바 있으며 이번 주안에 그 결과가 공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에 대하여 전 총회장들은 우려를 하며 총회가 총회내의 문제를 사회법에 가져간 것을 걱정하며 취하를 권면하면서 이사장 김정서 목사에게도 전 총회장으로 총회의 결정에 따른 것을 요구한바 있다. 그러나 김정서 이사장의 굽힐 줄 모르는 사퇴거부 황소고집이 신앙인지, 규정때문인지 이권인지 모르겠다는 비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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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군식 회장의 문자 서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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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서 이사장의 문자 서신 | ||
다음은 연금 가입자회 회장 이군식 목사의 반론이다.
존경하옵는 총대님, 회원님께!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총회연금가입자회 회장 서울노회 이군식 목사입니다. 총대님은 근간에 연금재단 이사장이라는 분이 시도 때도 없이 장문의 문자를 보내 매우 당황하고 기분이 안좋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사실 대응할 일고의 가치도 없지만 많은 분들의 권유로 몇자 올리려고합니다.
이사장이라는 분 말처럼 그렇게 수익을 많이내고 잘하면 문자를 미친듯이 보낼 이유가 있겠습니까? 제99회 총회 결의로 총회 임원회가 이사임기가 끝났음을 통보하고 새 이사4명을 파송했 음에도 물러나지 않고, 연금재단 기금으로 자신들의 비리를 지적하는 가입자회 임원들과 총회 관계자들을 막대한 비용을 들여 여러 건으로 검찰에 고소하며 물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제99회 총회결의로 특별감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즉시 총대들께 알리도록 했는데 아직도 핑계를 대며 감사를 받지않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주장대로 엄청난 수익을 올리고 있고, 떳떳하고 자신있으면 총회가 결정한 특별감사를 왜 받지 않겠습니까?
가입자회가 파송한감사를 해임하고 다시보낸 감사도 받지않고 2년이 다 되도록 감사없이 재정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현명하신 총대여러분! 연금재단의 거짓된 주장에 동요하지 마시고, 총회장을 지낸 어른이 총회와 임원회의 결의를 무시하고 왜? 이사장직에 연연하며 버티는지? 잘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총회결의와 임원회의 지시대로 임기가 끝난 이사장과 이사는 즉시 퇴진하고, 특별감사를 실시하여 결과를 공개하고 연금재단에대한 모든 의혹과 진실을 밝힐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입자회에서는 연금재단에서 4차례 보낸 문자중 거짓된 주장에 대한 입장 표명을 계속 할 것이며, 앞으로도 연금 재단에서 발송하는 문자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진실을 밝힐 것입니다.
주안에서 평안 하시기를 빌며 이만 줄입니다~
총회연금가입자회 회장 이군식목사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