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재단 속보10, 신, 구 이사장의 입장 표명

전국의 연금가입자 및 수급자 여러분께 드립니다. 

연금재단은 제 100회 총회의 편파적이고 부당한 결의에도 불구하고, 법적 보호 아래 빠른 재단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법적 지위가 없는 일부 인사들이, 재단의 주 거래 은행인 신한은행 연지동 지점에 거래 정지 상태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따라서 수급자 여러분께 지급해야 할 연금지급 은행업무도 할 수 없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더구나, 10월 1일자로 직무 정지를 받은 사무국장이 재단 전산 시스템을 전면 막아놓아 전산업무가 불통입니다. 이에 따라 10월 연금 지급이 거의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연금재단은 새 이사장을 자처하는 전두호 목사를 통하여, 수급자회장 윤두호 목사를 통하여, 10월 연금 지급이 가능하도록 지급 정지 해제 요청을 수차례 하였으나, 거절 당하였습니다. 전두호 목사와 총회는 연금 미지급 사태를 유발시켜서 책임을 현 이사진과 이사장에게 덮어씌우기 위한 음모를 진행하고 있음이 여실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참으로 개탄할 일입니다.

나아가 총회가 권위를 앞세우며 일방적으로 연금 재단 직원들을 압박하여 현 이사진의 지시를 따르지 말 것을 요구하고 있어서 연금재단 이사회는 실무적인 어려움이 많습니다만, 연금 수급자에게 연금 지급이 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방안을 간구하고 있으니 수급자 여러분도 동요 없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는 8일 경에 정상적인 연금을 지급하고자 합니다만 혹 며칠 늦어질 수 있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을지 모르니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각 노회에서는 현재 연금을 받고 있는 여러 목사님들께 이 사실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금가입자 및 수급자 여러분! 재단을 지키는 일에 함께 동참하여 기도해 주시길 바라며, 빠른 시일 내에 재단이 정상화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격려와 변함없는 신뢰를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2015년 10월 6일

총회연금재단 전 이사장 김정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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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가입자 회원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기원합니다. 지난 100회 총회의 연금재단의 결의는 총회연금이 새로이 태어나는 기회였습니다. 그러나 새로 선임된 연금재단 신임 이사들과 연금가입자회는 총회연금재단의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전 이사장 김정서 목사는 증경총회장이라는 직함을 앞세워 100회 총회결의도 무시한체 “나만이 사회법이 인정한 유일한 법인이사장임울 주장”하며 재단을 파행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기독공보기사 : 전 이사의 인감변경과 용역동원
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69055

 @국민일보기사 : 목회자 노후와 직결된 연금 개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268703&code=23111113&cp=du 

@예장뉴스기사 : 재단직원 경건회 복도에서 / 전두호 이사 해임, 사무국장 징계
http://www.pck-goo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45
http://www.pck-goo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37

@크리스챤투데이기사 : 연금재단 전이사징 측 용역동원 직원출입 저지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86267

13,500명의 연금가입자 여러분의 기도와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2015. 10. 6.

총회연금재단 신임 이사 및 연금가입자회 임원 일동

(신임 이사장 전두호 목사, 가입자회 회장 이군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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