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연금재단 운영 이대로는 안돼
【250610】[숏탐사] 예장 총회재단 비리 기업인 탄원서 추인하려다 불발, 변양균에 48억 빨때 꽂아준 자베즈파트너스 복귀도 제동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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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연금재단(이사장: 박웅섭목사)의 자산이 6천억이 넘어 경영면에서는 일단 긍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가입자 1만 8천명이 낸 이 자산을 관리는 구멍가게 수준이라는 평이다. 종교기관인 총회서 무작위 공천하는 이사에 가려고 목사들이 줄을 서서 난리고 호화판 사무실에 이사회, 이사장은 경영자도 아닌 데 법인카드까지 주니 사람버리기 딱 좋은 자리다.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고 누구의 의도인가? 는 모르나 그렇게 해서 밀월을 누리는 사람들이 주인공을 틀림없다.
이사들은 3년이면 바뀌기에 총회가 인준하는 사무국장에게 직원 통솔권을 주었지만 직원 관리가 쉽지 않차 이젠 사장까지 둔다고 했다가 어감이 안좋하고 하자 다른 이름으로 공채 한다더니 이사중에서 한다고 한다. 투자자들로는 이사정보가 일천하니 직원들이 로비대상이 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 결과 이전 투자의 책임을 물어 전 이사장이 고발되지 않나 직원도 해임하지만 로비는 피할 수 없다.
문제는 기독교기관이 감당할 수 없는 자산을 관리하려고 하니 과부화가 걸리는 것이다. 더 큰 불상사를 미연에 방지해기 위한 총회적 차원의 이런 구조로 생존이 아닌 수익을 낼 수 있는 경영이 되겠는 가? 하는 거외부 전문 컨설팅이 필요하다. 오늘은 연금자체의 문제 보다 일단 외부에 보도된 문제를 중심으로 풀어가고자 한다. ‘뉴탐사’ 라는 진보 언론사가 6월 10일에 공개한 영상에 우리교단 이름을 부정적 이미지로 거론되였는 데 주인공 총회 연금재단는 어떤 입장인지? 이사회는 어떤 조치를 했는 지 묻고자 한다.
이 일이 총회 사무총장도 이를 인지했는 데 총회장이나 임원회에게 연금재단에게 어떤 조치를 했는 지 알고자 함이다. 연금재단에 대한 가입자나 총회, 언론의 감시기능은 백번강조를 해도 부족한다. 이만큼이나 해오니 그나마 유지되는 것이다. 관리 감독을 소홀히 하면 사고후 수습을 하기 어렵다. 사전에 방지하는 것이 비용면에서도 이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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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재단 이사회 이런 식으론 안돼
예장뉴스가 오랜만에 연금재단 기사를 쓰게 되었는 제보나 투자내용에 대한 것이 아니라 공개된 현상에 대한 것이라는 점을 밝혀둔다. 얼마 전 뉴탐사라는 곳에서 연금재단 이사회가 열리는 것을 제보받고 강진구기자가 영상카메라와 들어와 취재하는 영상이 공개한 바 있다. 그 제목부터 가관인 것인데 보수 개신교(우리교단)가 정치도 망치더니 기업에게 까지 뻗쳐 망하게 한다는 식으로 예장 총회 연금재단을 지목한다.
이 고발 프로는 단독 유투브 사회고발 성격이지만 다분히 보수 기독교 범죄라는 의도가 보인다 그래야 조회 수도 올리고 후원도 받는 다. 따라서 일반 언론보다는 다소 공격적이고 도발적일 수 밖에 없다. ‘뉴탐사’ 는 원래 ‘더탐사’ 라는 곳에서 활동하던 전 mbc 기자 출신 강진구 기자가 활동하는 미디어다. 한 때 김어준 뉴스공장 이전에 최고의 인기몰이로 평화나무 권지연기자까지 스카우트를 해 김용민 이사장과 갈등도 있었다.
그런데 내부 지분 쌈으로 대표 기자 강진구와 영입한 권지연기자 등이 ‘더탐사’ 에서 나와 새로 만든 것이 ‘뉴탐사’ 다. 그리고 대표적인 보도로 청담동 술자리 첼리스트건으로 한동훈과 법정싸움 중이다. 그런데 이런 정치 미디어가 갑자기 연금재단 취재를 한 것도 그렇고 문제제기를 하지만 소극적으로 무단방지자에 대하여 너무 한가롭게 대한다는 느낌이다. 이들은 자기들의 공격적 취재로 이날 이사회가 결정하려는 투자를 취소해 공론화의 목표를 어느 정도 달성했다는 취지로 크로징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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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모든 기관 보안에 신경써야
뉴탐사 기자들이 연금재단 이사들이 모이고 있는 장소와 시간에 정확히 알고 들어온 것은 내부 고발 없이는 불가능하다. 따라서 연금재단 이사회는 이를 조사해 재발방지를 해야 한다. 그리고 직원들이 비공개 이사회중임에도 외부인이 무단침입을 막지 못한 것도 큰 문제다. 취재 기자라도 공개된 장소가 아닌 사무실에 허락없이 무단으로 들어간 것도 형사 고소하여 문제를 삼아야 한다. 그렇치 않으면 누구든지 이사회에 출입해 취재해도 할말이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언론의 취재는 제한되서는 안되지만 취재도 예의가 있어야 하는 데 몰래 녹음을 하거나 허락받지 않은 장소에 함부로 들어가는 것은 안된다. 신분을 밝히고 담당자와 약속을 해야 하고 질문지도 사전에 보내던지 보도자료를 받는 것이 기본이다. 그러나 이 영상을 보면 강진구기자의 하는 취재가 너무 실망이고 박웅섭 이사장이나 참석 이사들도 그런 취급을 당한 것이 안타깝다. 거기서 기자는 따지고 일부는 몰카라고 지적을 하면서도 응대를 하는 것 같다.
따라서 이번 일은 연금재단만이 아니라 총회 모든 부서는 외부인 출입에 대해 신경을 써야 하는 교훈을 준다. 최근에도 기자라는 분들이 총회관내를 돌아다니고 아무거나 허락없이 만지고 가져가고 일도 없지 않다고 한다. 직원이나 총무들에게 개인정보를 알려달라고 하는 데 군대로 치면 보안은 3가지로 인원, 시설, 문서로 개인 신상정보를 누출하면 그것 자체가 범죄이기도 하다. 따라서 총회 모든 기관들은 이런 점을 착안해 더 이상 이런 불상사가 없도록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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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와 결론
총회를 오랜동안 보아온 기자로써 이 문제의 심각성에 대하여 사무총장에게도 알리고 정정보도나 언중위 제소를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다수가 보는 유투브에 우리교단이 부정적 이미지로 거론되였는 데 연금재단으로 하여금 사실여부를 확인하여 진의를 확인할 문제다. 그리고 이후 이 문제를 사무총장으로 어떤 식으로 조치를 했는 지 총회는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 총회장에게 보고했는 지 연금재단 이사회나 이사장에게 사실 여부를 확인했는 지 여부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이제 우리 총회도 이미지 관리를 해야 한다 아무나 아무렇게나 보도하고 들고 나고 멋대로 해서는 안된다. 직원이나 책임자에게 허락없이 회의중 함부로 들어가고 주인이 없는 사무실에 들어가는 것은 결례다. 어떤 분은 총회장과 개인적 연이 있다고 하여 총회 임원회중에도 왔다갔다하고 아무도 못들어 간다는 총회석상에 총회장 비표로 출입을 한 적도 있다. 작년 총회서 본 기자도 사무총장 지시로 모든 언론은 입장할 수 없고 외부에서 영상취재하라고 하여 물러난 적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런 식으로 개인 호불호로 입장을 선별적으로 하게 하는 등 언론들을 기피하는 것은 그 자체로 문제다. 총회는 최대한 언론에게 취재편의를 제공해야 한다. 무뢰한 행위나 통제를 거부하는 곳은 제재를 가해야 하지만 미리 비공개 무공개는 의혹만 더 사게 될 것이다. 이제 우리총회도 시쓰탬 총회 선진총회가 되려면 공개자료는 모두 오픈하고 대외비는 등급을 정하고 모든 기록문서는 생산일자, 생산자, 결재자를 적어 공식기록물 혹은 대외비등급으로 정하여 보관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