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재단 지역별 설명회 획기적인 일

                            연금재단 지역 설명회 획기적인 일 

PCK 연금재단 이사회 믿음갖고 맡겨줘야

   
                                                 현 연금재단 이사장 김정서 목사 취임 예배

지난해 연금 부실 운영을 밝혀내고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한 김정서 목사가 책임자로 있는 연금재단이 이제 막 세 출발을 하는 가운데  ‘카지노 투자’ 라는 제목으로 나온 보도로 인하여 큰 논란이 일어났다. 그러나 연금재단는 이번 설명회를 통하여 모두 해소되였다. 내용인 즉 연금재단이 수익사업으로 투자한 130여억이 제주지역의 카지노 사업을 하는 것 처럼 보도 된 것 그리고 상장이 폐지된 부실회사에 400억 원을 투자했다는 것이다.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고“ 이런 갑짜기 이런 보도가 나오자 일부 연금 가입자들은 사실 확인을 요청하며 연금의 안정성을 걱정하며 난리들이다. 그동안은 연금재단은 사실 이런 보고나 공청회는 없었다. 투자처 수익율 아무 것도 공개되지 않았다.  그러나 작년이후 연금재단은 모든 것을 공개한다는 원칙이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연금가입자회의 분열상도 노출되여 더 복잡해졌다. 다만 가입자회가 공식단체인 만큼 충분한 소통을 하였더라면 좋았을 것이다. 그러나 모든 회원들이 나서서 일할 수 없어서 실무자를 두고 그를 감독하는 이사회가 있으니 믿음을 갖고 기다려야 할 것이다. 

연금재단은 이미 이 일이 있기 전 이미 5얼 28일  영락교회를 시작으로 해서 전국 권역별로 역별 연금 보고및 공청회를 한다는 계획이 발표되였다.  이와 같은 것은 획기적인 것이다. 그동안의 보고라는 것은 총회에서 총대들에게 하는 것이 고작이였고 그것도 가입자수와 총액정도나 보고했던 것에서 진일보한 일이다. 앞으로도 더 많은 정보들이 공개되여 투명한 운영을 위한 제도적인 장치를 만들어가야 한다. 

최근 민주주의는 참여형이다. 시간과 돈이 들더라도 위임을 적게 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것이 추세다.   이 설명회를 통하여 궁금하고 또 원하는 사람들은 더 자세하고 깊은 내용들을 문의할 수 있으며 연금재단은 시민적 알권리는 보장하고 밝힐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미 열린 서울지역 보고회에서 연금재단 감사 결과 대책위원장 황해국 목사는 “카지노 투자 등의 의혹은 사실과 다른 유언비어” 다. 그러나 문제가 된 이상 회수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실이자 6억이나 수입으로 확보했기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이 설명회의 기획은 획기적인 일이다. 진작 이런 일을 했더라면 연금재단의 문제를 방지 할 수 있었을 것이다. 

문제는 투자한 이후에 이 회사가 이름과 사업의 내용을 변경했다는 것, 그래서 이사회는 “카지노와 관련된 투자라면 문제이기에 전액 환수키로 결정했고 나중에 입금을 확인했다고 나왔다. 자세한 내용 없이 ”통합 연금재단 카지노 투자” 이라는 식으로 보도되면서 연금 가입자를 비롯해 총회는 온통 혼란에 빠졌다. 이러한 보도는 상당히 의도성이 있다는 추측이다. 현재의 연금재단 운영진 혹은 이사진에 대하여 불만이 있는 세력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렇치 않고는 역대 어느 이사회보다도 투명하게 문제점을 파헤치고 업무를 공개하는 현 실무진을 격려는 못할 망정 비난을 목적으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지 않고 보도했다는 것이다. 그린손해보험에 400억 원을 투자한 것 역시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통합 연금재단은 “현재 이 회사는 공적자금 투입 후 건전성 회복을 위해 MG손해보험으로 상호를 바꿨고, 새마을금고가 최대주주로 참여하는 등 부실 보험사라는 주장과 다르다”고 말했다.

모 증권사와의 투자 거래 역시 전직 임원들과 연관성이 없는 펀드 회사를 찾던 중 계약을 체결한 것이고, 그린손해보험에서도 6.5%의 이자를 약속받았다고 설명했다. 연금재단 이사장 김정서 목사는 “연금 가입자 일부가 근거 없는 자료를 제시해 유언비어를 퍼뜨렸다”며 “허위사실에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도 했다.그날 보고에 나온 대로라면 연금재단은 2013년 4월 30일 기준으로 2천980억 원의 자산을 확보하고 있는 데 지난해 말 기준으로 2천860억 원에서 100억 이상 늘었다는 것이다.

지급 현황동 퇴직연금과 장애연금을 포함, 총 633명에게 11여억 원의 연금이 지급되고 있다는 것이다. .연금재단은 특별감사 실시 이후 그동안 쉬쉬해온 18개 항목의 부실자산을 정리했으며 전 임원의 전별금 회수와 회의비 유용 등에 대한 소송도 진행 중이라고 한다. 전문적이고 합리적인 투자자문으로 인하여 년평균 수익률 4.72%에서 12.26%로 높아져 경영면에도 획기적인 상과를 가져왔지만 이전에 투자된 수익이 저조하고 불안한 부동산에 대하여는 매각 절차를 밟고 있다고 한다.

한편 이 연금은 개시년도인 1989년 27억 5천만원 으로 시작하여 24년이 지난 지금 총 자산 3000억 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고 가입자만도 1만2800여 명으로 교단 연금중 가장 규모도 크고 안정성 있다는 자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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