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신학대학교 관련 정정 및 반론보도문
본 인터넷 신문은 2015년 4월 7일자 「영신사태, 결국 학교 손을 떠나나」 제하의 기사 등에서 영남신학대학교의 학내사태와 관련한 내용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1) 영남신학대학교는 교수회의의 결의사항을 이사장에게 보고하는 등 적법한 절차에 따라 크리스포트 본네베르그 목사에게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수여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통일을 준비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북방선교대학원>을 개설하였는데 그 명칭을 <통일대학원>으로 잘못 기재된 것으로 확인되어 이를 바로 잡습니다.
2) 권용근 총장 및 오택현 교수가 차기 총장 공모에 지원한 사실은 없었고, 영남신학대학교는 학내 사태 기간에 정관을 개정한 바도 없으며 이사회 회의록중 일부는 개인 정보보호를 위해 비공개 처리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3) 김수읍 이사장이 언론 인터뷰에서 서명교수들과 대화 한번 하지 않았으면서도 대화를 한 것 처럼 거짓말을 했다고 보도하였으나 영남신학대학교는 2014년 6월 20일을 포함하여 4차례 간담회(면담)을 실시했다고 알려왔습니다.
4) 영남신학대학교는 ‘학교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의 주최로 행한 기도회를 공식적으로 불법 기도회로 규정하거나 기도회 참석을 이유로 징계를 한 사실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2015년 6월 1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