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마넷 5차 모임 열려

      예장마을만들기네트워크(예마넷) 5차 모임 열려 

   
 

그동안 코로나로 인하여 모든 것이 위축된 상태로 모든 모임들을 자제하는 가운데 모처럼 전체 모임을 했다. "코로나19 이후 교회선교 활성화 방안" 이라는 주제 아래 "마을 목회, 돌봄, 행복-전인건강,사회적 경제" 라는 부제로 지난 12월16일(목) 100주년 신관 4층 크로스로드에서 모였다. 

   
 

1부는 정재현 목사(공동 대표)의 사회로 상임 대표인 오필승 목사가 인사하고 전 총회장 최기학 목사와 크로스 로드 이사장 정성진 목사가 격려와 축하의 인사가 있었다. 2부는 윤성종 목사(공동대표)의 사회로 주제 강의를 노영상 박사(총회한국교회연구원 원장)가 "코로나 19이후 교회선교 활성화 방안" 에 대하여 강의했다.   

   
 

이어 현장 사례 1.돌봄의 마을목회 이야기를 이원돈 목사(새롬교회)가 2. 행복 전인건강 마을 만들기를 오필승 목사(신동교회)가 3.위드 코로나 시대 한국교회 선교의 확장에 대하여 조용희 목사(기독교 사회경제 지원쎈타장)이 했다. 

   
 

이어 종합토론에 이어 3부로 후원 이사회 조직 모임을 강성룡 목사(공동대표)의 사회로 준비한 정관을 검토하고 이사회 구성과 임원조직을 하여 초대 이사장으로 최기학 목사(전 총회장) 부이사장 : 정성진 목사를 추대하였다. 또 상임이사로는 예마넷 상임 대표인 오필승 목사가 사무국장엔 예마넷 국장인 최 준 목사가 서기는 정진훈 목사가 회계는 강성룡 목사가 선임되었고 감사로는 이상진 목사, 유재무 목사가 선임되었다.

   
 

추후 후원 이사 영입과 미진한 것은 임원회에 일임하기로 하고 폐회하였다. 이날 모임을 위하여 최기학 목사, 정성진 목사가 후원하였으며 송기섭 목사(벽제 벧엘교회)가 흑마늘 소금을 선물로 찬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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