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뉴스 이상진 대표 취임식

                             예장뉴스 3대 대표 취임식

예장뉴스 이상진 대표  취임식이 오는 10월 19일(월) 오전 11시 100주년 4층에서 있다. 전 대표 이명남 목사가 소천하신 후 공석으로 있었으나 이번에 목회를 은퇴하는 이상진 목사를 후임 대표로 결정했다. 초대 대표는 백도웅 목사이셨고 3대 대표가 취임하는 데 취임식 설교는 전 총회장 정영택 목사가 하신다.  

   
 

이상진 목사는 강원도 원주에서 성장하여 강원도에서 목회를 시작하고 강원도에서 끝을 맺은 몇안되는 강원맨이다. 오는 11월 15일에 그간 31년 시무한 황지중앙교회에서 원로 추대식이 있다. 이 목사는 서울장신을 거쳐 장신대를 졸업하고 황지중앙교회에서 31년간 목회했다. 청년시절에 장청 전국 회장을 지냈고 태백 광산지역에서 숲가꾸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합 대표도 지냈다.

강원동노회 노회장과 총회 총대 22년간 지냈고 총회 농어촌부 부장, 평신도 지도위원회 위원장, 고시부 부장과 NCCK 생명윤리위원장을 지냈다. 가족으로는 김옥순 사모와 1남 이석희(거룩한빛광성교회 부목사)와 2녀를 두웠다. 은퇴후 고향인 원주에 자리를 잡고 노후를 보낼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햇빛발전소등 친 환경관련한 봉사 사업을 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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