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장 뉴 스 인 사
그동안 2012년 창립 준비과정에서부터 지금까지 함께 해주신 발행인
백도웅 목사께서 개인사정으로 본 신문의 발행인을 사임하시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따라서 앞으로 좋은 분이 위촉될 때까지 편집장이 겸임합니다.
그리고 충남지역 기자로 이 진 목사를 위촉합니다.
충남 태안군 남면 한마음교회에서 목회하는 평범한 농촌 목회자이며
예장뉴스의 열혈독자입니다.
그 외의 지역에 계신 분으로 예장뉴스의 성격에 맞는 분이나
함께 하기를 원하는 분들의 지원과 추천을 바랍니다.
특별한 절차는 없고 독자기자로 기사를 올려 주시면 되겠습니다.
2014년 11월 17일 예장뉴스 행정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