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추친 회의’ 기자회견 열려

                               ‘명성교회 수습안 결의철회’ 요구 

9월 7일 오후 3시 기독교회관 1층에서 ‘명성교회 수습결의철회 예장추진회’ 기자회견이 있었다. 사회는 임광빈목사가 인사말은 박은호목사가 회견문 낭복은 이근복 목사가 105회 총대들에게 드리는 호소문을 임희국교수가 낭독했다. 한편 이들은 오후 7시 30분 덕수교회(김만준 목사)에서 온라인으로 ‘한국교회 갱신과 회복을 위한 신앙고백모임’ 주관으로 기도회를 진행한다. 설교는 정영택 목사(전 총회장)이 한다.

   
 
   
 
   
 
   
                                     * 9월 21일 총회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열리는 기도모임 
   

                                             * 세습반대 운동  지난 3년간의 총정리한 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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